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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 配 地 에서 15 |
09/11/25 (수) 오후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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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희망을 얘기 하지 말라, 예의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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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대 위의 까치 |
09/11/18 (수) 오후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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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신과 함께 있는데, 옆에서 쫑알대고 웃어주고 사랑해 주고 있는데, 가끔은 묵묵히 지키고 서 있는데, 강아지처럼 쪼르르 따라다니고 때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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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
09/11/15 (일) 오후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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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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