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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1:41
넘이뻐요~~
제 블로그 대문에다 해놓았어요..
괜찮죠? 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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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4:23
그럼요 물방울님 제가 가끔 여유롭지 못해 감사드리는걸 잊네요 ^^
일상적이지만 정말 마음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2009.11.15 21:41
모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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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09.11.15 21:44
디지님 뜨락에 와 있을때는 그냥 눈빛이 머물러 한동안 떼지를 못하고 있을때가 많답니다.
너무 환상적이고 어찌 저렇듯 아름다운 마음을 읽어내며 표현을 하고 그러시는지....
닉도 수시로 변해가는 모습도 부럽고요.
시냇물 저도 닉 이미지 좀 만들어 주시면 안 되나요? ㅎㅎㅎ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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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2009.11.15 21:50
와우.. 환상 그 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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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1:56
이스케이프님은 어떻게 디지님 한테 놀러 오셨을까요? ㅋ
디지님은 자체가 환상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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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3:37
여러차레 방문 좋은글 노래 선물주시어 고맙습니다. 건강하시조 주말 즐겁게 지내셨스리라 믿습니다. 뉴욕일원에 비가 너무 자주와 걱정입니다. 금년은 유별납니다.
뉴져지 서부끝 펜주근처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만 오는날 폭우가 쏘다저 고생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해를 보게되나봅니다. 표지의 여인이 인류 최초의 여인이라면~~ 마음
시도 무척 고왔스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만 있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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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0:42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28?1258290363.jpg
희망의 천사가 한 주일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것 입니다.모두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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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0:59
디지님,
너무 정렬적인 사랑같은데요?.
아프다고 할까요?.
나비 같은가벼운 사랑이라지만 정렬의 불속으로 넣어버린 숨막히는 사랑....
이 한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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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1:27
디지 선생님껜 '이미지 디자이너'란 호칭이 더욱 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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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2:49
좋은 작품 즐감했습니다.
디지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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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4:30
디지님, 정말 아름다운 이미지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넘 행복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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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7:53
추워진 날씨;속에 몸은 움추려들지만
잠시나마 따뜻함과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디지님
모셔가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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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3:12
Puts and throws away,/ 원효대사
Is right and is wrong Is long and is short Is clean and is dirty Is
many and writes When divides, the discrimination, When discrimi
nates, the attachment, is to become Also right puts and throws
away, Also the wrong thing puts and throw away Also the long t
hing puts and throws away, Also the short thing puts and throw
away Also the white thing puts and throws away, Also the black
thing puts and throw away Ocean Thousand rivers Receives the
rivers of full bloom all and admits, With green light you Salty tast
e also like tha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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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3:13
놓아버려 / 원효대사
옳다 그르다
길다 짧다
깨끗하다 더럽다
많다 적다를
분별하면 차별이 생기고
차별하면 집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옳은 것도 놓아 버리고
그른 것도 놓아 버려라
긴 것도 놓아 버리고
짧은 것도 놓아 버려라
하얀 것도 놓아 버리고
검은 것도 놓아 버려라
바다는
천개의 강
만개의 하천을 다 받아 들이고도
푸른 빛 그대로요
짠 맛 또한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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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3:18
무탈 하시죠 디지님
바쁜 1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장과 멀리 떨어져 있는 딸 아이를 만나고
이제서야 짐을 풀어 놓습니다
우선 안부만 여쭙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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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7:26
죽음을 걸었던,
너를 향한 내 구애의 말들 ...
덧없음이여, 나는 나 이외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
내가 날아들었던 당신이라는 불꽃
오랫동안 나는 알지 못했다,
실은 그 눈부신 불꽃이
나를 비추는 거울이었음을~
두마리의 나비가 나와 너였단걸 ?!
두마리의 나비 영혼이 하나 였다는 사실이 ~
디지님,·´″°³о♡。
고운 글과 님을 닮은 영상이 -
넘 아름답습니다 !!
항상 아름답고 행복하시길
기도 드리면서...! *^_^*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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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7:47
불꽃이 나비 되어 온 몸으로 다가와 사랑을 불 사르고
영원과 합일하는 모습입니다.
그대는 불꽃
나비도 불꽃을 좋아하여
스스로 불꽃이 되었군요, ㅎㅎ
날씨가 제법 차겁습니다.
늘 평안 하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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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1.16 19:52
너 이외에는 아무도 사랑하지않았다
그러나 사랑한다고 말하지못했다
그리고 나는 마음을 허공에 둔다
바람이 한없이나를 숫한곳으로 옮겨가도
나는 다시 제자리에 와 있었다
바보처럼 다시 너를 그리워 한다
---
아름다운 디지님 집에오면
사색속으로 들어갑니다
노래하나들고와서 필터링에 걸러져 못올리고 갑니다
즐거운 나날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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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0:26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29?1258290363.gif
안녕 하세요! 제가 하나예요. 날씨가 추워서 제가 직접 왔어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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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0:58
아름다운 글이네요..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제 몸을 불사르는 뜨거운 사랑이야기....
가벼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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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5:11
언제 들러도 판타스틱한 공간을 만들어 주시네요... 에너지를 불어주는 여유로운 공간에 샤프하며 낙낙한 글에 이미지까지 넘 멋집니다
점점 따스함이 땡기는지라 포근한 포스팅이 마음에 더 와닫네요.
역시 쌀쌀 모드엔 마음 녹여주는 것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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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8:53
심오함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역시 디지남 불럭은 환타스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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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1:47
멋진 영상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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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2:20
Dizzy님
밖에 꽁꽁얼은 물이 녹지 않고 있습니다.
갑짜기온 한파라서 더 한것 같아요.
언제나 감사하구요,
오늘도 화려한 하루 열어 주시길 부탁드릴께요 ^^*
I kike a Dizzy~~ 흥얼거리면서 저는 갑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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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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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0:16
바탕 배경이 환상이네요~~~ 들어오자 마자~~ 와~~~~ 헸다는~~
그 소리에 방을 들여다 보시는 어머니도..같은 말을 하시네요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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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2:30
거울 속의 나를 사랑한다. ~~~~~~~~~~~~음 좀 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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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00:59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29?1258440715.gif
눈이 와요, 바람도 불고 추워서 귀막고, 입막고, 코트입고 나왔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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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4:17
친구님들의 관심과 글을 감상해주신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
여러친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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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지기 2009.11.21 00:37
공주..정말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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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1:03
우미 내 심장 ~~~~~~~~~~~~~~~~~멋져부러
쥐기 >>>>>>>>>>>>>지금껏 중 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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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1:04
나도 뽄 따라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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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2009.11.21 23:57
너무 이쁘네요~~~
펌 해가두 괜찮지요?
감사히 모셔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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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0:52
눈송이님 처음이시군요 이제서야 확인했답니다.
반갑습니다 하얀 눈송이님^^
2009.11.22 02:40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33?1258440715.gif
오늘 날씨 흐림. 단, 내 마음은 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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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09:59
디지님,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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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0:26
친구님들과 함께하는 글을 가끔 휴일 느긋한 시간에 남기신 말씀들과 함께 저도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늘 변함없이 관심주셔 감사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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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22:31
디지님 인사 드립니다~~꾸벅 ㅎㅎㅎ
일땜 며칠 오지 못했는데,,,
디지님 블로그가 궁금해서 미칠뻔 했습니다.
이건 완존 중독인가 본데용~~ㅋㅋㅋ
멋진 영상과 글 즐감하고 소중히 펌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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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1:47
오홋 디지님 대문 그림과 글자...새단장을 하셨구나.
너무 이뽀여. 지니는 오늘도 몸이 좀 찌뿌둥...교회갔다와서....인터넷만 하고 있어요.
이 음악을 듣고 있자니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는걸요....^^ ㅎ~~~
암튼 새로운 한주 설계 멋지게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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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3:03
오랫만에 디지님방에들러보니..아름다운 좋은글과 편안한 음악이 반깁니다..
겨울비가 내렸거든요..
요즘,, 한국엔 겨울내내먹을 김치를 담그는 김잘철이거든요..
저도 어제 김장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편안한마음으로 디지님방에서 오랫동안 쉬어봅니다..
편안한밤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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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3:34
디지님!!!
우리 희망있는 마음으로
힘차게 화이팅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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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8:31
그저 바라볼뿐 말로 표현하기가 두렵습니다
왜냐면 아름답다는 표현보다 더아름다운 표현을 잘몰라서그렇습니다
온누리에 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시길----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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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8:34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 디지님
감동이예요 음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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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2:35
http://img.blog.yahoo.co.kr/ybi/1/70/d5/daisykr9864/folder/25/img_25_3190_2?1260577343.jpg
Te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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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12.13 08:42
이런 환상적인 작품을
눈이 멀어 못 본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일까요?"디지님."
당신은 무슨 재주를 가지셨길래 이렇게 요술같은 작품을 맹그시나요?"ㅎㅎㅎ
걍 츄!! 하고도 넘치는 감정을 억누루면서 고 잠시 외출을 하려 합니다.
비가 오는 라성의 거리로...!!
너무 멋지거든요"비오는 날의 분위기는................."
아름다운님."
고운 주말 되시고....또 올께요"
성탄절이 지나기 전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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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08:25
리나님께서 예쁘게 보아주시는거죠^^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님 !!
2009.12.13 21:26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황홀함이 정신이 아득하여
내가 들어온 목적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렸네요.
나비의 유혹도 대단하거니와
고혹적인 여인네의 자태에 또 한번.
남성우월사상에 박힌 레즈비언의 숨은 이야기까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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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07
디지님~
아름다운 새 한주간 되세요~
멋진 작품 감사히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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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22:25
사랑초님 명님 리나님 저의 유혹에 참여해 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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