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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John Adorney_As My Heart Desires John Adorney_yahoo_dizzy_01.mp3 구성 Timeless_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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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aisykr9864/trackback/1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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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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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넘 이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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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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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안녕 하시죠...?
계절의 변화를 잘 못느끼는곳에 살지만 요즘의 날시,ㅎ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들 임니다...!
추천 드리면서... 멋있는 영상 담아감미다.
디지님 늘~~ 행복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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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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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님 애너벨님 역시 곡의 흐름이 더 마음에 닿지 않으셨나..합니다.
마음으로 가까운 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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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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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므.....레이닝 소스를 빠트렸네요
수정해서 넣었습니다
마키의 길이를 줄이고나서 소스를 적용시키지 않았네요...죄송...ㅡㅡ..
어젠 조금 무리해서 졸았나 봅니다 ㅎ
친구님들 마음에 담는 글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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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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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안녕이요...*^^*
좋은 아침.... 좋은 시간 함께하고...
진주....
진주 좋아하는 미루몽... 한알만... 가져가요.... 딱 한알..
말과 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아픔..... 행복...
좋은 시간...언제나...행복한 사람과 사랑하며...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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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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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한알이 안보이더군요 ㅎㅎ
미루몽님께서 감추셨나봐요^^
오래 오래 감추어 두셨다가 제게 다시 주실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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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천사 2009.10.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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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으내요~~디지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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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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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군요~
뒤적이는 페이지마다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감사해요,,,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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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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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³о♡。
10월의 마지막 밤 ~
아련한 추억이 함께하는,
행복과 사랑의 기쁨이 넘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_^*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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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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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글로 될수있음..얼마나 좋을지...
저의 바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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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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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님 미카엘님 멋장이님 웃음천사님 마음에 담는 글이되셨으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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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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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이네요... 어제가 여름같은데..가을이고, 오늘은 이미 겨울입니다.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해요.. 오긴 오는데~~ 답글 달곳을 찾기가~~
^^;
차가운 날씨에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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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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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곳을 찾기가 불편하세요? ㅡㅡ
곤란한데요 그럼....
듀크님께서 불편하시다면 제가 별명을 아주 바꾸어야 할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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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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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는 낙엽도 많이 뒹구르고 있습니다
추위지는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하시면서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좋은작품 모셔갑니다
늦은시간 편안한시간이 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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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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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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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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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그?
몽님 왜 울어요?
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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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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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언제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디지님에게 차고 넘치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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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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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디게추워요 디지님...^^*
가을은 건너뛰고 곧바로 겨울로 갈참인가 봅니다....ㅎㅎ
늘~ 화려하고 아름다운 디지님집엔 보물만가득하니요...^^*
모셔갑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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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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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별님과 함께 나누는 보물이예요 ^^
마음에 담는 글이 되시길
진님께도 축복가득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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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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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작품 정말 후륭 합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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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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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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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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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내 자유로 마음껏 놀수있지요?.ㅎㅎ
주말이 되면 항상 시간이 금방지나가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나비에 조용한 음악 감사감사...멋져요...
즐거운 주말 은헤넘치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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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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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님 존 아도니의 곡은 늘 우리에게 평화로운 느낌 들게 하지요 ㅎ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겨울이 되면 저의 일이 조금은 줄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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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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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하여 말은 글이되고,
너로 인하여 글들은 살아 꿈틀거리고,
우리로 인하여 사진은, 숨죽이며 우리 마음속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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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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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b
저 지금 큰 소리로 웃고 있다고 절대로 말씀 못드립니다.
디키님은 늘 사진만 생각하시는군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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