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의 별
헤르만 헤세
나는 저 높은 하늘에 있는 하나의 별 세상을 굽어보며 비웃으며, 스스로의 불길에 타오르며 흩어지는 하나의 별
나는 밤마다 굽이치는 노여운 바다 오랜 죄 위에 새로운 죄를 쌓아 희생의 무게에 괴로워하는 바다
나는 너희의 나라에서 쫓겨난 사람 긍지를 갖고 자라나 배반당한 나는 영토가 없는 고독한 왕
나는 침묵에 싸인 열정 집에는 아궁이가 없고 전장에는 칼이 없는 나는 견딜 수 없는 스스로의 힘으로 병든 사람
이미지의 원본을 클릭 하세요 (600x753) 삽입곡 Lara Fabian - Adagio
이미지 디자인 Timeless_Fly
http://kr.blog.yahoo.com/daisykr9864/trackback/3/3033
2009.10.28 08:45
디지님.오랜만이죠..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가끔 다녀가면서도 인사를 드리지 못해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아름다운 스킨이네요...
디지님은 생각이나 핼동 범위가 넓어보이는 느낌..들어요..
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8 22:52
이럴땐 이전의 모티콘이 그립네요
썬그라스를 낀...
그 모티콘이 있으면 잘난척~하면서
쨘 !
하고 짧게 답글을 올렸을거 같아요 ㅋ
조크이구요....
늘 궁금한 흔적의 미소님을 오랜만에 뵈니 왠지 장난이 하고 싶어집니다^^
이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09.10.28 15:00
고운 디지님 감사드리며 옮겨 가요....
답글쓰기
2009.10.28 22:53
무화과님 부족한 이미지이지만 예쁘게 보아주세요
오랜 시간을 시름한 흔적이랍니다^^
답글쓰기
2009.10.28 23:20
우와~,,, 홀량벗고 잇으면 추을탠대 ~,,, 일하시는 사진 함 올려바요,,,
일하는 모습이 재일이쁘다 카든대 ~,,,
답글쓰기
2009.10.28 23:39
눈에 보이시는것만 믿는 형이하학적 교사님
가끔은 사물을 볼때 형이상학적인 눈이 필요할 시기가 있어요
제가 늘 째려보아야 해서 눈이 이상해져요 꺼벙이님은 ㅡㅡ
저의 일할 때 모습사진은 낙서 폴더에도 있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70/d5/daisykr9864/folder/25/img_25_581_0?1232552277.jpg
http://kr.blog.yahoo.com/daisykr9864/661
암튼 태클의 원조라니깐요 (신상 명세서 공개해버릴까부다 ㅡㅡ )
쥐기 ㅡㅡ
.
2009.11.10 19:54
이분이 우리 대한민국의 아이들에게 끼칠 영향력을 생각하면....
가끔...참 안타깝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걸랑요 ㅋㅋㅋ
하지만 모...나름 좋은면도 많으니까....50 대 50 인데.....
암튼....두분 여전히 잘 지내시는거 같아 지니는 기쁩니다 . ㅋㅋㅋ
그래도 꺼벙님은 말로는 디지님 못 이겨요.
2009.10.29 00:21
애구 ,,,난 태클 안햇는대요,,, 진짜 애효 ~,,, 여기는 지금 추워서요,,, 전기장판을 깔고 잇으요 ~,, 진짜 애효~,, 그곳은 안추우세요 ~,,, 디지님 고정하세요~ ,, 화이팅 ~,,,
답글쓰기
2009.10.29 12:27
잠시 들려 봅니다 디지님
눈이 괭장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스스로 사랑에 병든 눈인가 봐요
Lala의 이 음악 참 좋아 하거던요
마지막, 맨 마지막에 숨을 몰아 쉴땐
소름이 쫙 돋는걸 느꼈던 몇 안되는
정말 좋아 하던 음악이죠
참 오랫동안 듣고 갑니다 디지님
답글쓰기
2009.10.29 20:59
블루엔젤님 바쁜일정이 조금 정리가 되셨나 봅니다
언제나 출장으로 여유롭게 듣지 못하시지요? ㅎ
라라파비안의 곡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지요^^
.
답글쓰기
2009.11.01 22:11
디지님 잘~~지내시죠
멋진11월 맞으셨는지요
행복한 저녁되시구요 늘~건강하십시요^^
답글쓰기
2009.11.02 00:24
정말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즐감하구 소중히 펌해욤~~ㄳㄳ
답글쓰기
2009.11.02 02:19
이슬이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예술이네요...
벌써 11월이 되었네요...
여긴 며칠전에 첮눈이 내렸답니다...
왠지 또 한해를 접으려고 생각하니 쓸쓸한 마음이네요...
오늘도 은혜 가득한 날이 되세요...
답글쓰기
2009.11.02 08:42
익? 스키니님 저 디지인데요?
ㅎㅎㅎ
멀티하셨군요 ㅎㅎㅎ
이해합니다
바쁜일정중에 잠깐 친구님들을 뵐때 그런 실수를 할때가 저도 있습니다 ㅎㅎ
그림에 너무 빠지셨던거 아닌가요?
혹시 이슬이님홈엔 제게 코멘트를 남기신건 아니지요?
아침시간부터 스키니님의 실수에 웃습니다 ㅎㅎ
2009.11.03 07:24
갑자기 너무 춥읍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답글쓰기
2009.11.05 22:52
강아지님 늘 변함없는 블로깅이 생활에 작은 여유를 가지실 수 있는 공간이 되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2009.11.10 22:28
디지님은 넓은 사이버세상의 여왕별
세상을 맘껏 헤집고 유랑하며
스스로의 형이상학을 추구하고
한장씩 그려 나가는 독보적인 존재
답글쓰기
2009.11.12 00:48
이미지가 약간(?) 야하시다는..^^:: 제 솔직한 심정의 토로입니다.^^:
답글쓰기
2009.11.20 14:24
제이님 훈이대사님 감사합니다.
찬사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
답글쓰기
2009.11.22 19:38
여인의 자태가 너무도 곱네요..
살짝 내려뜬 눈매에
살짝 쳐든 고개
감히 넘 볼수 없는 우아함
디지님이 사랑하는 여인들은 모두가 신비롭습니다.
답글쓰기
2009.11.25 12:37
디지님, 여인의 자태가 정말 기막히게
풍만하고 아름답습니다.
볼 때마다 디지님의 작품에 매료되고
놀라운 기분입니다. 섬세한 표현력도
날마다 일취월장 하고 있습니다.
아, 헤르만 헷세의 저 고독한 마음이
손에 잡힐듯이 보입니다.
그 고뇌의 강을 건너서 드디어 다시 저
천국의 문을 활짝열고 열반에 드는
그의 작품속의 주인공에서도 그 자신의 고독을
훤하게 들여다 볼 수가 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