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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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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09.10.26  22:46

좋은글과 멋진 영상이 아름답게 음악에 실려 이 밥 행복이
가득 고이는듯 합니다.
디지님 안녕하시지요? 행복한 시간 마주하시고 웃는 세상 언제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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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09.11.06  19:31

디지님, 요즘은 많이 바쁘신가요?
뜨락에 와서 봐도 늘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를 보는듯
건강하시지요? 따뜻한 겨울 맞이하시고요.

bluebird 2009.10.26  23:28

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블로그에도 가을이 무르익고, 마음에도 가을이 젖어들고
이밤 디지님의 작품으로 가을밤이 깊어갑니다.

일교차심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좋은나날되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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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수인 2009.10.27  00:12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189?1256297624.jpg
♥ 날 마다 사랑하는 날 되소서 ♥ 그래도 ♥ 오늘은 더 사랑하는 날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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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10.27  00:53

디지님 며칠만에 봅니다
늘 이방에 오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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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10.27  06:02

dizzy 님.
오래만입니다. 반갑습니다. 나무에서 연잎 떨어지다. 아주 난해한 글 입니다.
뜻은 잘 전달되지않지만 무언가 글솟에 깊은 뜻이 있는것 같습니다. 삽입곡이
아주 듣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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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jinbae 2009.10.27  06:52

검은 바탕이 눈에 강함을 심어 주었었는데 고상한 색깔이 가을임을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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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09.10.27  09:23

가을분위기 제대로 나네요
우리 동네도 단풍이 들던데
제가 추남이라 그런지
가을되면 왠지 센치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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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2009.10.27  12:07

요즘 신종플루 아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더군요..
건강조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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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초 2009.10.27  14:40

님 *^^*
반갑고 반갑고
감사 또감사드려욤 ㅎ~ ㅎ~

디지님 방을 따로 만들어 놓았는데
아직 모르셨나봐 !! ^^

여긴 가을이 한창 입니다
떡갈나무며 활옆수듣이 제각기 색동옷으로 갈아입고
내년을 기약 하는 축제를 열었네요

그곳은 어떤 모습일까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
외롭진 안으시조 ? ㅎㅎ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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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 2009.10.27  16:03

블러그에 오면 반가운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좋은느낌의 친구가 있음을 늘 감사히 생각하며, 좋은음악과 온몸에 전률이 돌만큼의
글이 가슴이 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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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27  16:34

디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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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수인 2009.10.27  16:39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40?1256620284.gif
♥ 날 마다 흥겨운 날 되소서 ♥ 그래도 ♥ 오늘은 더 흥겨운 날 되소서 ♥
시월의 축제: 오늘 27~30알 까지 http://kr.blog.yahoo.com/greatjob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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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2009.10.27  17:43

,·´″°³о♡。

"이 검은 연못의 상처를 발목 삼아
당신의 희고 화사한 생을 담는
물관이 되어드리지요."

하늘나라 공주의 첫사랑?!
당신을 향한 조건없는 그사랑이 ~

목련꽃(아쉬운 사랑) 연잎 떨어지는,
자그마한 호수에 피어난 수련화(결백 담백 신비)
를 그려보게 합니다

심연(지옥)에서 ~ 연꽃(천국)
빛 속으로 밀어 올리는 물관처럼...
지고 지순한 사랑을 노래한듯 합니다.

디지님,·´″°³о♡。
그래요~ 넘 애절합니다.

님의 글 - 새로운 장르에 -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언제나 고운 시간되시길 빌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_^*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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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28  21:25

첫째 마디에서는 사랑의 모호함과 미묘한 향방의 갈등을...
다시 두번째 마디...
사랑에서 오는 열정적인 시인의 마음이 엿보이죠
세번째에서 결국 시인의 본연의 마음인 사랑에 순종하며
지순한 자신의 사랑을 맹세하는데...

제가 이글을 찾다가 어느 분의 타 사이트 블록에서 잠깐 평을 보았었어요.
한마디로 "진부하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없다" 라며
지하도의 노숙자에 대한 글을 비평에....거의 혹평에 가까운 글을 보고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의 본질은 저의 소견으론 화자의 첫번째 마디가 서술적으로 시작되면서
두번째 마디에서 시의 소재를 형상화 시키고
세번째 마디에서 보통 결론을 짓는데

Dizzy 2009.10.28  21:25

그런 관례적인 시의 흐름을 깨트리는 형식을 추구하는게 아닌가 묻고 싶었습니다.
한마디로 자극적인 것을 바라는 독자였지요.

시를 바라볼때 단숨에 읽어내려가면서
어느새
가슴속 기억의 두터운 빗장이 열리어 후두둑 꺽이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도 단 한사람에게만 그런 느낌을 받게 한다면
이미 존경 받는 시인인거죠.

생활도 그런것 같습니다 미카엘님
인생의 고비도 세 단계로 분류되듯...^^...

늘 부담없는 저의 홈이 되시길 바란답니다 미카엘님 ^^

진솔비 2009.10.27  17:52

"간밤의 독주가
바늘을 끊어 마산 흔적처럼 목을 죄는데
막상 나는 꽃의문을 열 수가 없군요
꽃의 입구가 심장의 절정보다 뜨겁단걸
정말 몰랐습니다.."

박주하님 글..공감하며..
다시 음미 해 봅니다...^^

디지님 ~
감사요..
정성과 능력이 함께한 작품..
늘..감동입니다..ㅎ

10월 마지막 주네요.
보람된 나날 되시구요.
만추의 정취에 푸욱 잠겨 보셔요.
글구..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가..
맘을 긴장시키네요.
건강..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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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J 2009.10.27  23:14

디지님 정말 오랫만에 들려 글 올리네요
그렇게 아름답고 고운선물 주고 가신것도
모르고있다 지금에서 보고달려와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그때가 언제쯤인지 기억이
희미합니다만 영상작업에 답글까지 참 힘드
시겠구나 생각하며 몇자 글올리고 자주 들리
지만 안부글은 아주가끔올려 답글수고나 덜어
드리자는 잛은생각이 발길마저 뜸하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나이가 들면 생각도 일방적으로
흐르나봅니다 자주봐야 정이든다는 흔한말조차
이해가 없는 사람이 되고말았습니다
너무조심도 무심도아닌 중간에서 편하게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운 선물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않은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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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28  21:03

PYJ님 너무나 오랜만에 친구 몇분께 글을 올려드리고...
다시 "제한된 시간에 포스팅 과다로 차단되었습니다"
라는 오류메세지를 선물 받았지요 ㅎㅎ

항상 PYJ님의 흔적을 보면 조심스러워 하신다는걸 저도 느꼈습니다.
늘 편안한 공간이었으면 한답니다.

그저 눈인사 하나만 제가 확인할때도 흐믓한 느낌으로 늦은 퇴근에
졸리운 눈을하고도 마음은 기쁨으로 반짝 거린답니다.
자주 뵈어요 ^^

dongparkremax 2009.10.28  19:38

다지님~~~어느새 옷깃을 세우듯
오늘은 유난히 바람이 심한 날입니다
일 좀 보다가 그만 잠을 놓칩니다
머리가 복잡한 일들일수록...여유를 가지자...하 하
웃어도 보며
디지님의 화사한 마당에 들렸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조화를 이룬다는 자채로도 아름답습니다

댓글 일일이 부담되실까..
한편으론 염려도 되지만 그래도 오늘은 흔적을 남깁니다 하 하
몸 건강하십시요
이곳도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간단한 체조와 함게 스트래칭도 꼭 챙기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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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28  20:59

ㅎ 리맥스님....제가 좀 게으르죠....죄송하다는 말씀 늘 이렇게 상투적으로 올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주변 환경에 변화가 있어 조금 무리가 있을것이란 짐작은 했지만
그래도 특히 가까운 친구님들...변함없으신 친구님들껜 늘 미안한 마음이죠^^

전 감기에 잘 안걸리는 편인거 같아요.
저...비밀인데요 리맥스님
저 새옷과 화장품대신 그것으로 로얄제리 비스무리한 건강식품을 먹는답니다.ㅎ
그래서 면역력이 강해져서 꼭 잊어버리지 않고 복용하거던요^^
한번 드셔보세요
그리고...미용과 피부에도 효과가 대단하답니다.
중년이라는 사실에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말았다는 ^^
지숙님께서도 안녕하신지요 ㅎ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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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9  06:10

[귓속말 입니다.]

dongparkremax 2009.10.29  06:12

디지님.....ㅎ오늘은 스크랩두 안되구 추천두 안되구...리맥스님 방두 추천두 안되구 ㅎㅎㅎ...그냥 기다리면 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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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29  09:45

얏호^^ 지숙님 오셨어요 ㅎ
스크랩과 추천 에러는 블록이님께 조치를 부탁 드렸구요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두 기쁜데요 ㅋ
건강식품을 드시는것도 먼저 우선은 꼭 주치 의사님이랑 상의를 하실것을 권해 드려요
체질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내기 때문에 저두
여러 회사 계열의 로얄제리를 가공한 식품이라도 바꾸어 가며 복용했거던요
지금은 한가지만 체질과 융합이 되는걸 알아서 한가지만 복용하고 있어요^^
추위 많이 타시나요?
저랑 비슷한 허약체질이실것 같은 데요 ㅎㅎ
상품명이 필요로 하시면 제가 남기신 이멜로 보내드릴까요?

선물...ㅎ
마음으로 이미 받았습니다 말씀만이라도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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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09.11.04  03:42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22?12572728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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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09.11.04  11:48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19?1257272828.jpg
하나가 예뻐졌지요 *^^*
포커스님께서 이미지닉을 선물해 주셨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해서 이 꽃을 배달해 드렸답니다
고마우신 이웃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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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06  17:43

내가 빠져나온 문은 보이지 않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까맣게 잊었는데..
여명이여, 낙하하는 울음이여....."

디지님 ~
이제..가을도 끝자락인듯 하죠..
좋은 주말 되셔요..
너무 과신하지 마시고..
건강도..잘 챙기시구요. ^^*

머무시는 곳에.. 바다가 인근해 있나..봅니다.
요즘은..한적해서..
해변 산책하기엔..좋을듯 하네요..
맘껏 누리는 나날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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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08  12:49

바다가 있지요
보이는 바다와
마음 속의 바다가 ㅎ

진솔비님께서 다녀가시는 흔적에도 저의 바닷길이 보인답니다.
늘 고맙습니다^^

스마일 2009.11.06  19:04

디지님 날이 저물어 갑니다.
요즘 날이 춥더니 오늘은 완전 봄날처럼 포근하더군요
어찌 보내셨는지...?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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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구리 2009.11.06  20:05

언제보아도 매혹적인 디지님의 방은
오래전에 가 보았던 홍콩 빅토리아마운틴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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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09.11.08  00:44

http://img.blog.yahoo.co.kr/ybi/1/0a/91/khs229/folder/13/img_13_246_12?125741987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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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09.11.08  00:47

디지님,
왠 로망스...
저 이곡 키타연주 할줄 알아요.
학창 시절에....
고마워요 !^.^*

Dizzy 2009.11.08  12:43

마이클니만의 작곡인데 키타와 피아노 연주를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손끝에 담아보셨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

저두 실은 잊어버리고 있다가 동생 땡삐가 우연히 피아노 연주를 해서 떠올렸답니다.
실은 이곡도 동생이 가볍게 들었으면..해서 담았던 거랍니다
키타 연주하신곡 멜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ㅎ
파일변환해서 블로그에 올리시면 어떨까요
직접 연주하신곡을..멋질텐데요^^

piano 2009.11.08  10:23

불안한 발걸음 어디로 가야 할지.........

참 오랜만이여요

계절이 다른 곳을 향하고 있어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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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08  11:59

살아계셨군요!
거참...ㅎㅎ
요즘 안그래도 피아노곡에 관심을 두고 있는중인데 피아노님께서 나타나셨어요
우연치곤 묘한데요? ^^*
반가워서 갑자기 할말을 잃습니다.

혹시 다른 친구님 한분처럼 재산을 처분하고 베낭여행 세계일주라도 떠나신줄 알았네요 건재하시지요? 저두요~ ㅡㅡv

.

안개 2009.11.08  11:43

선운사 가려다 비오시는 바람에 안가고..디지님께 방문인사 드립니다...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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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08  12:29

안개님 여기도 흐린 일요일이랍니다
저의 창으로 보이는 바다의 안개가 거의 반대편 홍콩 아이슬랜드의 모습이 희미하지요
하지만 ㅎ
마음은 상큼한 휴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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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9.11.09  03:57

몇번을 읽어봅니다..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모습 처럼 보이기도하고....ㅎㅎ
멋진 글과 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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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9.11.09  04:00

오늘은 추천도 되고, 혼자 보기 아까워 ㅁ모셔갑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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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10  15:29

블록이님의 순발력에 안그래도 제가 찬사를 아끼지 않은 덕분인가 봅니다.

에러를 금방 해결해 주셔서 단 두자로 제가 코멘트 했거던요


쥐기 ㅡㅡb

라고.....ㅎ
.

본량 2009.11.09  07:57

디지님, 오랫만에 들러서 보니 정말 멋진 시와 음악이
있고 그보다 더 마음을 끄는 디지님의 멋진 이미지가
반겨주어서 마음이 흐뭇 해 졌습니다.
만추의 뜨락에 서면 떨어지는 낙엽 한 송이 한송이에서
그 빛나던 초록의 반짝임을 보고 이제 농익어서
붉게 물든 모습에서는 삶의 뒤안길을 보는 것 같아
왠지 쓸쓸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멋진 한주 되시고 그 크신 사랑안에서
참 평안과 행복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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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y 2009.11.09  08:59

디지님,
안녕하셨나요?.
이한주도 접고 또 새 한주를 맞이 하는군요..
잠간 들렸어요..
^^.아름다운 글 그리고 흩터져 날아 다니는 낙엽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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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10  15:35

스키니님 본량님께서도 햇살이 점점 녹아드는 서리꽃이 낀 아침을 맞게 되시겠네요
전 안타깝게도 아직 에어콘속에 살고 있답니다.

한국의 늦가을은 아침에 창을 통해 비친 햇살속에 서리꽃의 기억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ㅎ
늘 감사드립니다.

늘푸른마음 2009.11.09  18:41

디지님. ^^*

마음이 올만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ㅋ~

디지님께서 소중한걸음 주셨는데요. ㅎ~

마음이 이렇게 늦게야 인사드리네요. ㅋ~

맨위에 첫장이 끝인줄알구요. ㅎ~

한참을 되씹어 보아도 이게 끝이 아닌듯...

조금 내려오고서야 ㅎㅎㅎ

몇번을 되짚어 읽어 보고있네요. ^^*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마음이의 생이 희고 화사하지는 않은듯하여. 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디지님. ^^*

새로운한주도 활기넘치는 한주 되시구요.

행복한시간 이어가시길요. 디지님. ^*^)
,
,
,

답글쓰기
Dizzy 2009.11.10  15:00

마음이님의 생이 희고 화사한것으로 전 보여지는데요ㅎ
타인에게 어느 순간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다 희고 화사한 분으로 변신하실 수 있지요
마음이님께서 그런 분중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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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1.21  11:13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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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1.21  11:15

언제 요런 것도 았었어 ?
내눈은 멋으로 달고 다니네 그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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