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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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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어딘가에, 무지개 너머에,

저 높은 곳에

자장가에 가끔 나오는 곳이 있어

무지개 너머 저 너머 어딘가에,

파랑새는 날아다니고

니가 상상하던 꿈들이,

정말 현실로 나타나는 곳.


어느날 나는 별에게 소원을 빌거야

그럼, 저 밑으로 구름이 보이는 곳에서

잠을 깨겠지.

걱정은 마치 레몬즙처럼 사라져버리고

저기 굴뚝보다 더 높은 곳에

그곳에 내가 있을거야


무지개 너머 저 너머 어딘가에,

파랑새는 날아다니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데,

왜.. 왜 나는 날아갈 수 없을까?

파란 나무들과 빨간 장미들을 봐

그것들은 우리들을 위한거야

그래서 세상은 정말 아름다와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봐


밝게 축복받은 낮과 잘자라고 말하는 밤

그래서 세상은 정말 아름다와

하늘에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의 색깔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있지

친구들이 손을 흔들며 "잘 지내?"라고 인사해


그들은 사실은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는 거야

아기들이 울고, 자라나는 것을 봐

그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걸 배우겠지

그래서 세상이 정말 아름다와


어느날 나는 별에게 소원을 빌거야

그럼, 저 밑으로 구름이 보이는 곳에서

잠을 깨겠지


걱정은 마치 레몬즙처럼 사라져 버리고

저기 굴뚝보다 더 높은 곳에

그곳에 내가 있을거야


저기 어딘가에,

무지개 너머에,

저 높은 곳에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데

왜.. 왜 나는 날아갈 수 없을까?

Di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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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10) 스크랩 (15) 인쇄
미카엘 2009.08.12  16:52

무지개 너머, 저 너머 어딘가에 ,·´″°³о♡。
아름다운 음악과, 님의 영상 작품이 넘 아름다워요 !!
언제나 님의 행운福과 기쁨, 건승하시길 빌면서...

무지개 너머에서 ~ ㅎ
감사히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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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2009.08.12  17:29

무지개 너머도 좋지만 blue pine and red rose도 아름답습니다. 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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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09.08.12  22:22

오색찬란한 마음의 빛깔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디지님, 멋져요. 너무 너무...................
시냇물도 만들고 싶어요. 많이 어렵겠지요?ㅎㅎㅎㅎ
부럽습니다. 좋은 글틀을 만들어 내시는 작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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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09.08.12  23:38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이미지의 여인하고 스킨하고의 조화가 너무나도 환상적입니다..
한참을 감사하고 갑니다..
하루종일 비가내렸습니다....비가내린탓에 여름을 잠시 잊었네요..
말복인 내일부터는 또다시 얼마남지않은 여름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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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y 2009.08.12  23:41

디지님,
안녕하세요~.
님의 향기와 발자취를 보면 마음이 행복해져요...
가슴이 항상 "찡"해요...
오랜만 이지요?..
요즈음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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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7891 2009.08.13  00:36

디지님~ 넘, 아름다운 영상/글~
그리고 천사의 노래~ ^^*
귀한 선물 ㄳ 드려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철, 건강/ 즐러운 시간 되세요 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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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2009.08.13  01:44

디지님 너무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변지않고 바쁘신데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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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08.13  01:53

Dizzy님! 반갑고 감사한마음드립니다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너무 멋진영상과 아름다운 시에 울려퍼지는 감미로운 천사의
노래에 취해 이아침 상큼하게 열어갑니다.글속에서나마 맺어진
인연이 지속되길 바라며.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을 만들어 갈
뿐입니다 웃음 한 잔을 나누며 이쁜하루 되어 봅시다..무더운 여름
더욱 건강유념하옵소서 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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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8.13  02:20

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 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Dizzy님,안녕하세요,잘보았읍니다,대만은 900만 이재민에, 한마을 500명 매몰등등~~
비피해는 없는지요,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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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9.08.13  07:55

디지님 안녕하시지요 열심히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놈의 농사일탬씨 ㅎㅎㅎ
이제 점점 바뻐지는 계절이 닥아 온답니다 곧 이달 말경부터 포도랑 배랑 수확을 해야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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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멋장e 2009.08.13  08:44

넘 멋집니다~~즐감여~~ㄳㄳ펌해도 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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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09.08.13  09:51

디지님 이미지랑 너무 잘어울리는 음악 같습니다
오랫만에 디지님방 딜다보는데 판타스틱 분위기는 여전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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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good 2009.08.13  11:07

그래필의 극치 입니다
환상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네요.
아름다움이 .
노력한 모습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멋진 날이 될것 같은 느낌이 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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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ng80 2009.08.13  11:54

디지님 너무 멋진걸요. 이렇게 매번 받기만 해서 넘 죄송하네요.
근데 님이 어디 사신다고 하셨었죠?
나중에 기회되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럼 오늘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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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8.13  15:27

디지님 너무멋지내요,,,
음악도 작품도...
오늘 말복이라는데..
맛있는것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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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nte 2009.08.13  17:29

저 멀리서 들리는 고운 선률에 잠시 하루의 피로를 씻는듯합니다..
Over The Rainbow....

사람들이 내는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에...잠시 .. ^^
아름다운 꿈을 꾸는 듯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곡인데. 이리 들으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화의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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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8.13  17:36

아고 내컴에 이상으로 간신히 넘어가네
디지님 여기는 복날이예요
몸보신하는 날이라구요 ㅎㅎ 아셨죠
맛있는 음식드시고
남으면 저에게도 좀 보내주시리라 믿어요,,,택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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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 2009.08.13  17:42

디지님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비온 뒤라 조금 덥습니다.
말복이네요.
건강 주의하시고 활기 넘치시길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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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소 2009.08.13  20:29

디지님
좋은시간이 되십시요
모시고갑니다
아참 저쪽방에 달리아두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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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9.08.14  00:48

우와~,, 레몬즙처름, 파랑새~,,무지게;; 단어가멋져요,~ 굿세어라 금순이 사진의,,,발자국이 무지게 가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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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2009.08.14  19:00

그리운 디지님 안뇽?...ㅎ
늘~ 건강하시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문을 두드립니다...ㅎ
감사드려요...디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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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수인 2009.08.14  19:01

팔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천상의 음율에 맞춰
춤을 추며 인간세상에 하강했습니다.
보는 순간 너무 아름다운 매혹이 느껴지는군요.
디지님의 세련된 발상에 박수를 보냅니다.
칠월칠석도 이제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 좋은감정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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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09.08.15  02:13

디지님 안녕~
아름다운 음율과 매혹적인 모습에
오늘밤 황홀한 꿈을 꿀 수 있을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잠깐 여행을 다녀와서
조금 바빴어요.^^*

코발트빛 하늘과 푸르른 바다
아름다움으로 물결치는 파도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내가슴은 설레이고 행복했답니다.
바닷가의 카페에서는 아름다운 팝송이
라이브로 흘러 나오고~
세상이 온통 내것인양
행복하고 또 행복했답니다.

디지님
늘 미소짓는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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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8.15  10:56

^^
코스모스님 타국에서 또다시 다른곳으로 여행하셨군요
오랜만에 뵈어 무척 반가운걸요 ㅎ
라이브의 무대는 항상 나이와 상관없이 가슴 설레게 하지요^^

여산 2009.08.15  08:09

디지님 밝은 태양아래 매미들의 합창이 여유로운 광복절입니다.
시원하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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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8.15  11:24

와...유화님 이게 얼마만에 보는 흔적인가요 ㅎ
오랜만이예요^^
꺼벙이님 이보소님 여산님
안단테님 영님 휠굳님
기파랑님 청송님 멋장이님
고산님 투님 마법사님
스키니님 장미님 명님
시냇물님 미카엘님 세인님
스마일님 수인님 코스모스님 ..
아침시간 친구님들로 해서 더욱 행복한 하루 엽니다.
일일이 뵙기 어려운 와중에서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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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y 2009.08.15  13:12

디지님,
안녕?.
저도 일주일간 여행떠난 답니다.
간단히 안부 인사 드리고 떠나요.
알라스카 사진 많이 담아 올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북두칠성 2009.08.15  16:31

안녕! 디지님!
잘 지내셨어요 ㅎㅎ 자주 인사 못해서 미안하고요
제 블로그 선물의 방이 생겼어요 디지님의 멋진 선물 기대해도 되겠죠;;
너무 이뿌게 해 놓은 블로그 구경 잘하고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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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8.17  09:40

북두칠성님의 아름다운 배려가 너무나 고마운 아침이네요 ㅎ
그런데...요즘 제가 새로 이주해온 조카를 돌보느라 블로깅에 소홀해 질것 같은데..
이점 양해 바라면서 ..^^..
늘 관심과 배려에 고마운 마음 살짝 내려둡니다 ㅎ

바다 2009.08.16  22:28

나의 멋진 친구님^^ 태풍너머로 쌍무지개 뜬 날...친구님과 같은 글을 썼군요..ㅎㅎㅎ
멋진 주말 잘 보내셨나요? 멋진 친구님이니까 아주 멋지게 잘보냈겠지요...다음한주는 더욱 멋지게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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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2009.08.17  18:29

디지님 오버 더 레인보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한주의 시작이네요.
한주도 밝고 힘차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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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08.24  21:52

너무 멋져요.
옮겨갑니다.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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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8.26  14:57

무화과님의 마음에 드시는 이유가 차분한 음이라서 그렇지요? ^^
아마 셀틱우먼이 비교적 찬송가 분위기의 노래를 많이 불렀기 때문에
더욱 친숙할 거예요 예쁘게 들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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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8.26  15:00

바다님 더 멋진 친구님께서도 팔월의 마지막주 뜻있게 보내시길^^

스마트님 오랜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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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9.11.07  00:04

저희 집으로 모셔가려고 했는데, 스크랩이 안되는군요...ㅎㅎ
걍 실컷 듣고 갑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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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08  12:22

제가 심통이 났을때만 그런거 같아요 어쩐지 ㅋ~
블로그 자바 스크립도 주인장을 닮나 보네요 ^^
제가 올려 드려요?

diki 2009.11.07  00:14

필리핀에서 만난 게이들이, 무지개 끝에는 갈곳 없는 게이들의 나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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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2009.11.07  07:34

넘 멋있어 모시구 갑니다.~~~
디지님~~~^^
디지님 요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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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08  12:23

물방울님께서 습기를 뿌려주셔야 잘 자라는 들풀이랍니다 ㅎ

예쁘게 들으세요 ~~

storch 2009.11.28  09:48

오~영화 오스트레일리아가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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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 2009.11.28  14:55

환상의 디지님 블럭 ~~ 오늘도 환상속에 머물다 갑니다.
즐건 주말 보네세요 디지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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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09.11.28  15:26

디지님 안녕!
아름다운 영상과 시속으로 잠시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님을 만날 수 있겠지요.

생활의 리듬속에서 깨지지 않고
바삐 살다보니 컴에 들어 올 시간이 영^^*

디지님
다음에 멋진 여행하러 또 들릴께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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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1.29  09:53

스토치님 디테님 코스모스님
며칠 동안 블로그를 소홀했지요 ㅎ
친구님들과 함께 다시 할 수 있는 시간이 항상
절 기다리고 있는 이 순간이 참 사랑스럽답니다.
감사합니다 세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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