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창의 문화 예술 센터에서 열리는 "아트 교사 육성 발전" 을 위한 공연에 저의 꼬마꼴통들이 지난 6월 7일인 일요일 가장 어린 귀빈으로 참가했습니다.
그동안 센터의 저명한 아트교사로 부터 석달동안 10회에 걸친 강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을 받았는데 서로 다른 성격과 다른나이의 아이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시간을 쪼개어 협조하는 과정에서 무척 어려움이 따랐지만 그래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관중의 박수소리에 저역시 일요일까지 반납하고 특근을 해야 했던 보람이 있었습니다.
공부외 모임을 갖고 이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홍콩의 교육열도 한국 못지 않게 지나치게 높아 자살하는 국민학생들이 많습니다.
시험 성적에만 관심을 두는 "문제 부모" 가 불행을 초래하는 사례는 큰 사회 문제로 있고 홍콩정부 교육부에서도 가장 어려운 난점으로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더 많은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정부와 사회자선 기구 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가 이루어 집니다. 아마 가까운 친구님들께선 전에도 보신 익은 모습도 보이실겁니다.Dizzy
Jim Brickman - Simpl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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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눈을 뜨며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감사해 합니다.^^
옆에 누워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님께서도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님께서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온 세상은 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거 아시죠!!!
오늘도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싼싼의 모습이 아이들과 가려져 버렸어요
윗쪽의 플래쉬에 제 옆에 서있는 분이 싼싼의 어머니예요
흰티셔츠를 입고 춤추는 아이들 가운데 검정색 옷을 입은 어머니와 같은 색의 원피스를 입었는데 어머니의 다리에 기대어 앉아 있어 가려져 있네요.
오랜지 색의 조금 통통한 여자아이가 싼싼의 정아예요
가족이 모두 참가했답니다 그날은^^
"늘 깨부시는 반복 동작이 뭐가 재미있어?"
"재미있니? 이왕 하려면 조금 머릴 쓰는 RPG 게임이 어떠니?
영어 암호를 마추거나 迷言 을 풀어서 열쇠를 찾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임 같은거 말야" 하면서 ㅎ
"아직도 수준이 거기서 그냥 머물거야?" 하면..
그렇게 대답합니다.
"재미있어요 모르면서..치~."
그럼 저두 반격합니다.
"난 네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플래이 스테이션 1 부터 게임을 했어 !"
"넌 플래이 스테이션 1 이 뭔지 모르지?" 10년도 더 되었구나 알어?
"바이오 해저드""공룡위기""이브"" 등등 그것두 일탄부터 끝까지
게임마다 거의 5,6 편의 게임이 있는데 난 책을 안보고 끝냈다구~
하면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둘이 번갈아 절 쳐다보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냅니다 ㅋ
아마 속으로....이 아줌마가 그런것들을 어떻게 알지? ..하는 표정 ㅎㅎㅎ
많은 아이들이 게임에 지나치게 몰두해 문제가 되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직접 해 봐야 하더군요 ^^
혹시 미루몽님도 게임을 하시는지 ㅎ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는 디지님의 모습 같은데
맞습니까 ? 홍콩까지 가셔서 그곳 아이들과 함께
생활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세계 어디를 가든 다 같습니다.
오늘도 밝고 환한 사랑안에서 잔잔한 행복이 가슴을
적시는 좋은 날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모습 잘 봤습니다..괴장히 미인이시고... 날씬하세요.
뚱뚱한사람들이 제일 얄미워하는..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찌지 않는 타입이라고 말씀하시네요?ㅎㅎ..그리고, 요즘 야후새로운 태그필터링 때문에 재생기 모습이 보이는겁니까?
요즘 재생기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서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와서..죄송합니다^^*
화답이 조금 늦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장미님 재생기가 보이게 구성하는 글은 제가 유일하게 이 폴더에서 랍니다.
일부러 보이게 했지요.
왜냐하면 문자가 들어간 글의 구성에서 음악이 때론 글을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때가 있다고 판단해서...^^...
직접 클릭해서 음악을 멈출수 있겠끔 꾸민답니다.
차목사님 늘 배려해 주시는 님의 마음에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느낍니다.
항상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시죠.
늘 기다려지는 차목사님의 한마디가 참 고마운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디지님 ~~
죽 둘러보고 그냥 갈려다 내림글 한글 달고 갑니다
홍콩 거기서 빛을 밝히는 한국인 ........
고운 여인은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무엇이든 열성적으로 생명에 불을 태우는 .......
디지님 ~~
틈이어려워 모든 이웃님께 자주인사 답글 못 내림니다
항상 즐거운 나날보내세요
모나리자님 저녀석들은 더욱 짓꿎어요~~~오
요즘은 제가 바쁜일정이라 더욱 자주 볼 수 없는데 전화가와서 휴가인데도
제게 불평을 합니다 ㅎ
이 아이들이 이 글을 보긴했는데 다들 한글을 모르니 흔적을 남기기 꺼려하네요^^
여러분들과 대화가 통할 수 있다면..하고 바래봅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모나리자님.
고운 친구님의 글밭에 조용한 때 꼭 다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가까웠으면...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