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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6/27
 

 

코메디 닷컴 - 2008.08.07 : 기사퍼옴

 

 

 

 

남자를 덥게 하는 4대 적

 

 

 

정장이 아니라도 남성을 더 덥게 만드는 것들로 넥타이, 벨트, 지갑, 신발이 있다.

4가지 아이템들은 남성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필수 항목이기도 하지만 매고, 조이고, 포켓에 넣으면 두껍고,

통풍이 잘 안 된다는 각각의 단점 때문에 남성들을 덥고 힘들게 한다.

 

 

 

▽ 넥타이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남자 와이셔츠에서 넥타이만 풀어도 체감온도가 2도 정도 내려간다.

이에 따라 사무실내 에어컨 온도를 올리면 연간 954억 원의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박창해 교수는 “목을 조이고 있던 것을 느슨히 한다거나, 아예 매지 않는 것이

조금이라도 체온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더불어 목둘레에 맞는 와이셔츠를 입는 것도 중요하다.

목둘레에 꽉 맞는 와이셔츠는 넥타이를 한 만큼이나 답답함을 주기 때문이다.

단추를 1,2개 정도는 풀어주는 것도 시원함을 더하는 방법. 

 

 

▽ 벨트

 

벨트는 남성의 멋을 살려주는 중요 아이템 중 하나.

하지만 허리를 꽉 조이는 벨트는 허리 근육을 긴장시킨다.

아저씨들의 배꼽 위까지 치켜올려 매는 벨트 복장은 복부 내 장을 압박하는 요인이다.

셔츠를 아래로 너무 당겨 벨트로 고정하게 되면 움직이는 데 불편할 뿐 아니라

옷의 당김에 의해 목뼈와 등뼈에도 무리가 간다.

바지가 내려가지 않을 만큼만 벨트를 조인다.

셔츠를 바지 안에 집어넣을 때는 윗옷을 너무 당겨 넣지 않고 여유 공간을 준 뒤 벨트로 고정시킨다.

 


▽ 지갑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남성들이 많다.

재킷 안주머니에다 넣는 경우도 있다.

박창해 교수는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면 걷거나 앉을 때 골반을 삐뚤어지게 하는 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지갑을 재킷 안주머니에 넣어두면 더운 날은 주머니 부분에 통풍이 안 돼 땀이 차기 쉽다.

지갑은 뒷주머니나 안주머니보다는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 하겠다.

 

 

▽ 신발

 

더운 여름날 꽉 막힌 구두 속에서 발가락도 통풍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정장 차림에 샌들이나 조리 등 발 통풍이 바로 되는 신발을 신으려니

보기에 좋지 않을 뿐더러 에티켓에도 맞지 않다.

패션브랜드 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여름에는 발에 땀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땀 흡수력이 좋은 쿨맥스 소재의 깔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여름 남성용 구두를 고를 때는 무엇보다 통풍이 좋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여름타이 고르는법

 

멋쟁이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선 타이 선정도 중요하죠.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디자인은 답답하고 더워 보이므로

시원한 인상을 주는 큼직큼직한 무늬의 타이를 고르세요.

 

 

 

 

 

 

 

 

 

기사에서처럼 타이를 고른다면,

사진에서는 오른쪽에서 두번째 정도의 무늬..?

 

타이 고를때 우선시해야될점..

일순위는 내가 어떤 직종에서 일을하는가 입니다..

그다음이 어떤스타일을 좋아하는가..

 

여름에 매는 타이.. 정말 덥죠..

하지만! 더워도! 화이팅입니다~!!

대박나세요~!

 

 

 

 

 

 

 

 

 

 

 


긴팔 셔츠가 반팔보다 시원?…남자도 패션을 알면 덜 덥다

2009.05.10 15:30 | 더 멋지게 | theda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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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닷컴 - 2008.08.07 : 기사퍼옴

 








 

긴팔 셔츠가 반팔보다 시원?…남자도 패션을 알면 덜 덥다

 

땀 흡수-증발 도와…‘액세서리 센스’도 체감온도 낮춰


섭씨 30도를 웃도는 찜통기온이면 남자는 불리하다고 느끼기 쉽다.

여자는 민소매 옷으로, 반바지로, 치마로도 다양한 여름 코디가 가능하지만

여름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갖춰 입어야 할 때가 많은 남자들은 더 덥고, 그래서 힘들다.

요즘에는 직장마다 자율근무 복장을 뜻하는 ‘쿨 비즈’ 바람이 불고 있지만, 쿨 비즈가 능사는 아니다.

패션 전문가들은 상식에 의외의 복병이 있어 ‘아는 만큼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귀띔한다.

예를 들어 전문직 종사자나 외국계 회사 직원은 한여름에도 긴팔 드레스셔츠를 많이 입는데 과학적으로 ‘쿨’한 선택이라는 것.

넥타이를 매지 않으면 온도를 2도 이상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긴팔 셔츠가 반팔 셔츠보다 더 시원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긴팔이 반팔보다 오히려 시원하다?

 

건국대 섬유공학과 박창규 교수는 “똑같은 면 소재의 반팔 와이셔츠와, 긴팔 와이셔츠를 입으면 더 시원한 쪽은

일반적 상식과는 달리 긴팔을 입었을 때”라며 “면은 땀 흡수를 돕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긴팔 셔츠를 입으면 흡수한 땀을 공기 중으로 빨리 증발시키기 때문에 반팔을 입었을 때보다 더 시원해진다”고 덧붙였다.

마찬가지로 인체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보다 땀 흡수력과 증발력이 뛰어난 섬유의 옷을 입었을 때

더 시원하게 느끼며 열대야 때 발가벗고 자는 것보다 러닝셔츠를 입고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그렇다면 드레스셔츠 속에 면 소재의 러닝셔츠를 입는 것이 시원할까?

면 소재의 속옷이 땀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안 입는 것보다 시원할 가능성이 크지만

드레스셔츠가 땀의 흡수를 돕는 면이나 다른 기능성 섬유로 만들어진 옷이라면 굳이 속옷을 입을 필요는 없다.

 

 

 

 












긴팔 입으면 반팔보다는 덜 더운가...
잘 모르겠지만....음...
하지만, 반팔 셔츠 입었을때보다는 뭔가 차려입었다는 느낌은..확실합니다..ㅎ















 

우리나라 최초로 양복입은 사람은 김옥균

2009.03.18 14:03 | 더 멋지게 | theda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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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양복입은 사람은 김옥균


국내에서 양복을 처음 입은 이는 김옥균 등 구한 말 개화파 일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세월따라 직업따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양복을 처음 입은 것은 1881년으로 소개됐다.
이는 명성황후 시해사건 뒤 친일내각에 의해 단행된 단발령(斷髮令ㆍ1895년 12월)보다 4년이나 앞서는 것이다.
당시 양복을 처음 입은 이들은 개화파를 이끌었던 김옥균, 유길준, 홍영식, 윤치호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들이 일본을 방문했다 양복을 입고 돌아온 것이 최초라고 밝혔다.

이후 양복이 조금씩 퍼져 양복차림은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돼 양복재단사라는 직업도 크게 인기가 높아졌다.
“1970년대까지 양복재단사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높았다.
당시 양복재단사는 쓸어 담을 정도로 돈을 크게 벌었고, 은행원과 견줄 만한 인기 있는 신랑감이었다”고 한다.

특히 “기성복이 없던 70년대 까지는 양복점 외에 양복을 구할 곳이 없었다.
구정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 때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들은 양복을 맞추기 위해 줄을 서고 웃돈까지 줄 정도였다”고..
 








 
 

맞춤정장 : 수미주라, 비스포크, 테일러메이드, 오더메이드 종류설명

2009.03.16 12:10 | 더 멋지게 | thedainty

http://kr.blog.yahoo.com/dainty_shop/215 주소복사

















수미주라, 비스포크, 테일러메이드, 오더메이드 등 맞춤정장에는 여러가지 말이 있습니다.

첫번째 "수미주라(sumisura)"의 뜻은 반맞춤이라는 뜻입니다.
간혹 상표로 잘 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성정장을 고객의 사이즈에 맞게 수선 가봉하여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두번째 "비스포크(bespoke)"의 'been spoken for'에서 유래된 것으로
체촌부터 패턴의 제작, 가봉, 완성에 이르기까지 테일러가 일일이 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완전맞춤이라는 뜻이죠. 패턴 또한 정해져 있는 것이 없고 고객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완전히 새로 제작되어 지며 재봉틀이 필요한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부분이 손바느질로 이루어집니다.

세번째 "테일러메이드(tailormade)"란 말 또한 "비스포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테일러(명장) 1인이 만든 옷이라는 뜻입니다.
체촌부터 마지막 마무리 손질까지 테일러가 직접 관여한다해서
"테일러메이드"라는 말이 나온것입니다.

네번째 "오더메이드(ordermade)"는 고객주문방식 맞춤이란 뜻입니다.
맞춤 자체가 고객 주문방식이기 때문에 주로 테일러메이드나 비스포크 방식의 전문점 보다는
체인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 그대로 주문제작 가능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생겨난 말입니다.


이외에도 시스템 오더 반맞춤이라던지 핸드메이드라던지 여러 말이 있습니다.
시스템 오더 반맞춤이란 뜻 자체가 앞서 말한 수미주라의 뜻과 별다를게 없습니다.
또한 핸드메이드라는 말은 손수 말들었다는 의미입니다.

맞춤정장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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