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 팬지나 번에 만들다 망한 마들렌.그래서 이 예쁜 과자에대한 기억이 별로 안좋다.그래서 굳이 이 과자를 다시 만들 기분은 아니었는데,제과 선생님과 이것저것 마커스 기본 기구들 살 것 목록을 만들다가마들렌 팬도 불쑥 사게 되었다.그래서 불쑥 구입하게 된 마들렌 팬이다.마들렌이라는 이름이 로맨텍해서인지...드라마에서 나와서인지, 이 과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 모양이다.저 팬을 들고 지하철을 탓더니,어떤 아주머니가 팬과 마커스 얼굴을 번갈아 보면서 웃으신다.좀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구한김에 조만간에 한번 만들어야겠다.글쓴이 : 텔레마커스http://kr.blog.yahoo.com/daihoon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