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지.. 그럼.. 또 놀러와...
정훈아.. 화이팅 ~
오....TV에도 나오고....영광인데.....? 좋았겠다....근데.....좀 더 활짝 웃지 그랬어....
정훈이는 커서 아빠와 같은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엄마 생각은.....!!!!비밀^^
해뜨는 광경이 정말 멋있었다...올 한해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이 날을 아마도 아빠가 제일 못 잊을것 같다...좋았지?
근데 왜 반말이노?
시간이 참....빠르게 지나갔네...소중한 추억.....이다..
짱나
엄마가 최고
잠시나마..애들이 즐겁게...보냈던것 같다...다른 어떤것보다 이렇게 잠깐이나마 체험을 해보는게...좋은 공부였는데....앞으로는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지금도 애들 얼굴에 밝은 웃음이 느껴진다...그리고제발 좀 엄마 사진은 안 올렸으면 좋겠는데....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