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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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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0
 

空想─
내 마음의 塔
나는 말없이 이 塔을 쌓고 있다.
名譽와 虛榮의 天空에다
무너질 줄도 모르고
한 층 두 층 높이 쌓는다.



無限한 나의 空想─
그것은 내 마음의 바다
나는 두 팔을 펼쳐서
나의 바다에서
自由로이 헤엄친다,
黃金, 知慾의 水平線을 向하여.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