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나의 이야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낭객 (cyclonics)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22)
序詩
바람이 불어
- 오늘 하루는
- 이번에 봤던
- 이번에 갔던
自畵像
- 나에 대해서
- 내가 보는 세상
- 내가 쓰는 Essay
참회록
- 滿 이십년을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詩
空想
- 이런저런 생각..?!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글
09년의 마지막을 위해..
늦가을, 막바지...
차 한 잔의 여유를....
지나간 나날들을 그리워..
실망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반가워요 아마 2년간 ..
안녕하세요ㅎ 전 10기..
여우령 데따 놀랫음 소..
최대한 적게 수정하는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over ni..
Soma 32.
Overnigt som..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57 57305
구독자 0 1
댓글 0 61
참조글 0 58
개설일 : 2008/02/10
 

  공부한답시고 잠시 책상에 앉았다가, 며칠만에 몸살나서 누웠습니다. -_-;; 머리도 식힐 겸 잠시 그 동안 제가 쓴 글을 죽 둘러보았는데요.

  글쎄요, 제 글에는 은연중에 저를 드러내고자 하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별로 깊이 공부한 것도 없고, 남들보다 다양한 경험을 한 것도 아닌데. 뭘 드러낼 게 있다고;;;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지요.

  앞으로 이 것을 제 글쓰기의 1원칙으로 해야겠습니다. '나에 대해서'의 글 외에 다른 메뉴의 글들은 글의 흐름에 필요가 없다면 저를 드러내지 않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시험기간이라고 폼 잡는거, 저한테는 영 어울리지 않네요. 늘 하던대로 책이나 읽고 리뷰도 쓰고, 그러면서 조금씩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수레를 조금씩 채워나가겠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