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나의 이야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낭객 (cyclonics)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22)
序詩
바람이 불어
- 오늘 하루는
- 이번에 봤던
- 이번에 갔던
自畵像
- 나에 대해서
- 내가 보는 세상
- 내가 쓰는 Essay
참회록
- 滿 이십년을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詩
空想
- 이런저런 생각..?!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글
09년의 마지막을 위해..
늦가을, 막바지...
차 한 잔의 여유를....
지나간 나날들을 그리워..
실망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반가워요 아마 2년간 ..
안녕하세요ㅎ 전 10기..
여우령 데따 놀랫음 소..
최대한 적게 수정하는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over ni..
Soma 32.
Overnigt som..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41 56787
구독자 0 1
댓글 0 61
참조글 0 58
개설일 : 2008/02/10
 

1. 자신에 대한 평가

가. 능력 및 성격 (해당하는 위치에 ‘O’로 표시하세요)

매우우수

매우우수

정 직 성

O

책 임 감

O

창 의 성

O

문 장 력

O

O

대인관계

O


나. 가장 좋아하는 과목 및 가장 싫어하는 과목

좋아하는 과목명

싫어하는 과목명

과학, 컴퓨터

기술, 가정


2.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장점, 특성 혹은 능력과 보완ㆍ발전 시켜야 할 단점(특성 혹은 능력)에 대하여 기술하십시오. (200자 내외)

       남들과 비교했을때 뛰어나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열정입니다. 어떤 일에 흥미를 가지면 그 분야에 대한 많
       은 독서를 하였으며, 난이도에 관계없이 깊이있는 공부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한가지 내세울 것이 있다면 신중함
       입니다. 무슨 일을 할 때 그에 따른 이득과 손해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선의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단점 
       역시 신중함에 있습니다. 끊임없이 손익을 생각하다 보면 일을 하다가도 손해가 많다 싶으면 끝을 보기도 전에 포기를 하
       기 일쑤며, 그만큼 추진력이 떨어지는 것 역시 저의 신중함 때문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3. 내인생의 비전과 비전을 성취 하는데 00대학교가 필요한 이유를 기술하십시오.
(200자 내외)

저의 비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실용화가 된다면 사회적으로 많은 이익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용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는 대부분의 대학교 교육에서 제가 배우고 싶은 양질의 기술을 배우기 힘들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무 위주의 교육, 사회와 학생이 요구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목표로 한 00대에서라면 당연히 양질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놓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기술이란 것이 사람이 쓰기에 따라 이익이 되거나 해가 될 수 있듯이 그 기준을 올바르게 제시하지 못해 많은 피해를 보았던 과거의 예에서 보아 사용자의 윤리 의식 또한 중요해지는 현대사회에서, 건전한 인재를 만드는 00대만의 교육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야후에 블로그를 만들고 처음으로 글을 쓰기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네요. 그전까지는 네이버에서만 블로그를 하였으나 이제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기에 야후에도 지점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야후 블로그가 훨씬 더 좋아보여 앞으로 이 블로그가 주 블로그가 될 것 같네요. ^^;

  이 자기소개서는 제가 올해 지원한 대학에서 제공한 양식에 맞추어 쓴 자기소개서입니다.(별로 궁금하시진 않으시겠지만 합격했습니다. 입학은 다른 학교에 하지만요. ^^;) 블로그를 해오면서 어떻게 저에 대해 써야할지 고민하던 차 이 자기소개서 양식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쓸 당시 자기소개서 제출일이 바로 그날 5시까지였기에 늦잠을 잔 저로서는 급하게 쓸 수 밖에 없었답니다. ㅠㅠ

   앞으로도 저를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쓰게 된다면 이 곳에 꾸준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자기소개도 한 개 쓸 계획입니다. 이 글과 앞으로 쓰게될 글들이 찾아오시는 분들께 저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