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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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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객 (cycl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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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0
 

너무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아 살아있다는 표시와 함께 한 번쯤은 날로 먹기로. ^^;;


어쩌다보니 네이버 블로그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cyclonics_kr

저 곳의 용도는
그 동안 멀리했던 '네이버' 블로그들과의 교류를 위해서(서로이웃 환영합니다. ㅎㅎ)
블로그씨 질문에 매일 대답하고 해피빈을 얻어서 기부하기 위해

늘 자유로운 소재에 대해 쓰다가 가끔 글을 쓸 주제를 받아서 쓰니까 그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여기는 죽은거 같지만 글은 늘 쓰고 있답니다. 여기가 그래도 제일 애착이 간답니다. 허나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글도 다 쓰고 나면 이 느낌이 아닌데 싶어서 완전 다시 쓰려고 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글이 영 못 올라오고 있답니다. ㅠ

다음주에 큰 일이 2개가 끝나니, 다음주에는 최소한 글 2개 정도는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때는 경솔하게 쓰자 마자 올려 계속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지만,
이제부터는 마음에 들 때까지 다듬은 후에 올리려구요. 그래서 늦습니다. ^^;;

그럼 다음주쯤에는 제 마음에 드는 글을 올릴 수 있길 바라며... 다시 과제와 시험 공부를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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