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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0
 

한 두달 정도였나? 친하게 지내는 형이 해주신 이야기를 아주 조금 각색해서 만들어 본 글입니다.





첫번째 女子.

얼굴은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녀는 공부를 열심히 했고, 나름대로 이름있다고 하는 대학 사범대에 입학하게 되었다. 4년내내 미팅 한 번, 이성친구 한 번 사귀어 보지 않고 공부만 했던 그녀는 졸업 후 바로 임용을 패스하고 교사가 되었으며, 동료 교사와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두번째 女子.

그녀는 공부를 그렇게 잘 하지 못했지만 나름 예쁘장한 페이스이다. 그냥 설렁설렁 공부하다 이름없는 4년제에 겨우 입학을 한 그녀는 4년 내내 열심히 연애도 하고, 차곡차곡 돈을 모아 성형도 하며 자기 자신을 더 예쁘게 꾸며나갔다. 4년 뒤 졸업한 그녀는 맞선을 통해 돈 잘 버는 검사에게 시집가게 되었다.





써 보니 너무 짧네요. 이 이야기에서 두 여자 집안의 경제 사정은 비슷하다고 했을때, 두 여자 중 누가 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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