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나의 이야기...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낭객 (cyclonics)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26)
序詩
自畵像
- 일상과 이상
- 세상과 사상
바람이 불어
- 보았던
- 다녀온
- 휘갈긴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글
설탕막걸리
소망관리법
본격티아라뮤뱅1위축하포..
본격새해기념포스팅..
09년의 마지막을 위해..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안녕하세요 5기 졸업생..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반가워요 아마 2년간 ..
안녕하세요ㅎ 전 10기..
여우령 데따 놀랫음 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77 65391
구독자 0 1
댓글 0 62
참조글 0 60
개설일 : 2008/02/10
 
序詩 전체보기
序詩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