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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월 22일 화요일) 전남 슬로시티 협의회 창립대회가 무안에 있는 전남 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유치면도 슬로시티로 지정받아 같이 참여 했습니다. 시식회도 같이 있다하여 나름대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이곳이 장흥군 입니다. 처음 탁자는 유치면에 있는 한농복구회에서 떡과 차 그리고 다과를 준비하고 두번째 탁자는 우리마을에서 한봉꿀을 준비하고 그 옆은 장평면 우산리 지렁이 생태학교에서 보리밥과 쌈을 준비 했습니다. 
신안에 있는 청산도에서 대하와 어란과 함초과자등을 준비했습니다. 
진도 청산도에서 전복과 그외 해산물을 준비 했습니다. 
이곳은 담양에서 창평엿과 짱아지를 준비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사람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시식이 시작되면 이제 랩을 걷고 먹을 것입니다. 
전남에 있는 슬로시티 마을 사진 입니다. 
이곳이 인기가 많죠? 왜 그럴까요? 아마도 유치 아짐들의 미모가 빼어나서^^... 바로 우산리에서 가져온 보리밥과 쌈 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이번에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또 맛있게 잘 먹으면 바로 방송촬영 들어 갑니다. 

점점 손님들이 더 들어오기 시작하고^^... 



장흥과 담양이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시식이 어느정도 끝난다음 4층 에서 창립대회를 시작하고^^... 
전라남도 도지사께서도 한말쌈^^* 
기념촬영을 끝으로 오늘 창립대회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하루종일 서서 피곤한 하루였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우리마을 준비팀은 목포항에 들려 맛있는 아구찜도 먹고 술도 한잔 했습니다. 아구찜을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다음에 또 가자고 약속도 하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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