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제 : Les Femmes de l'ombre 감 독 : 쟝 폴 살르메 제작국가 : 프랑스
Cast Louise Desfontaines (Sophie Marceau) SOE 특수임무대 요원으로 작전중 남편을 잃는다. 현재 간호사로 있으며 동생의 부탁으로 SOE에 복귀 구출작전에 투입된다
Suzy (Marie Gillain) 본명은 릴리앙으로 파리 폴리 베르제르의 댄서로서 독일군 장교인 하인리히(Heindrich)의 정부였으며 그와 결혼하려 하였으나 도망치고 현재 수지 데프레라는 이름으로 영국군에 근무한다. 하인리히 대령을 유인하는 목적으로 팀에 합류한다.
Jeanne (Julie Depardieu) 포주를 죽인죄로 감옥에있는 사형수로 사면조건으로 작전팀에 합류한다.
Maria (Maya Sansa) 밀라노 유대인 귀족출신으로 SOE대원. 현재 마리아라는 이름으로 독일군 병원에 근무중이며 지질학자를 감시중이다.
Gaelle Lemenech (Deborah Francois) 폭탄제조 부대에 근무하며 좀더 활동적인일을 하고 싶어한다.
Colonel Buckmaster (Colin David Reese)
Pierre (Julien Boisselier) 루이스의 동생으로 SOE의 작전 "피닉스"의 현지 조사관인 영국 지질학자를 구출하려는 작전을 세우고 적임자로 누나인 루이스를 찾아간다.
Eddy (Vincent Rottiers) 생명연장을 위해 독일군에 협조하지만 결국 SOE팀을 도와 결정적인 일을한다.
Melchior (Robin Renucci) 위장 SOE요원으로 요원이(삐에르, 게르) 체포되고 작전이 위태로워진상태에 SOE본부는 하인리히 대령을 암살하라는 지시를 내리며 루이스에게 접촉하며 그녀를 돕는다.
German SS Colonel Heindrich (Moritz Bleibtreu) 대 간첩부대에 있다 친위대 정보부로 옮긴다. 노르망디 해협부근의 인공 구조물들을 조사하며 영국인 지질학자가 수집한 자료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1940년 처칠은 SOE(Special Operations Excutive)로 알려진 특수작전 수행 비밀부대를 창설하였다. 1941년 특수임무대중 한 부서가 프랑스에서의 작전을 총괄하였는데 모리스 벅마스터 대령이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44년 SOE의 프랑스 부서는 D-Day의 성공보장을 위해 막대한 인명손실을 감수하면서 작전을 진행했다
D-Day,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실행 하기위해 위장한 영국지질학자가 현지 조사를 하던중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부상을 입었으나 구사일생 독일병원으로 후송되었다.이 영국 지질학자에 대해 집요한 추적을 하고 있는 하인리히 대령에게 발각되는것은 시간문제일뿐 이 지질학자를 구하기 위해 벅마스터 대령은 Pierre 지휘하에 5명의 요원을 선발한다
대령 벅 마스터
대령 하인리히 노르망디 해안에 인공구조물이 상륙작전에 중요한역활을 할게 될거라 의심하며 설명하지만..............
소령 삐에르
나 혼자 가라구?
암호명 마리아 와 영국인 지질학자
치마 올릴 사람이 필요하군요
폭파하구 싶어요
난 스파이가 아니예요
애들 보구 있으니 멋지게 걸어... 어디..
작전 성공후 사면과함께 성공수당을 받게 되는데 쓰지도 못할 돈을 먼저누는 삐에르...
차량에 폭발물을 설치하는 게일
우리는 기쁨조야
얘 건들면 죽어
어딨니?
요깄지 지질학자를 구하고 하인리히대령을 암살하려하지만 눈치바른 대령은 요렇게 위기를 모면한다.
전쟁이 끝나면 너희를 위해 교회에가서 촛불을 밝힐거야..너희들도 그렇게 해죠
피닉스
새로운 작전이야.. 파리로 가야해
하지만 삐에르는 잡힌다.
나만 잡히면되?........응
게쉬타포
잡혀온 게르
하인리히를 죽여야해
사무실에 있다.
옛 연인을 본 하인리히..............
사무실에 있는거 봤다.
그래서
이론 잡혔군... 실패다
오마이갓 뜨
누나 더 벗기지마
안 그러면 근다......... 결국 삐에르는 피닉스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고 자결한다. 이를 베를린에 알리기위해 루이스를 증인으로 데려가려는 하인리히 너두 스파이지... 베를린에 가기전 옛 연인을 만나지만 .......
루이스를 구하고 마지막 임무를
나 이런 사람이야
나두 이런사람인데....
넌 안돼
멋있지. 밑에 큰사진있다
멋있군... 윽
멋있게 사라지자
이게 바로 피닉스관련 서류
인공 항구
이젠 끝났어
하지만 게르는 ........
너희를 위해 촛불을 밝힐게.......
1949년 루이스는 프랑스로 돌아가 건축가와 결혼하였으며 십자명예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 98세를 일기로 2004년에 사망하였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었다
실제 SOE대원
Lise Villameur
아마 이분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것 같네요
첫화면 소피마르소가 저격수로 나와 이건 여성 저격수에 관한 이야기구나 했는데 실화를 토대로 영국의 특수부대인 SOE의 특수 임무부대중 여성요원에 관한 이야기였다 전체적인 내용중 실화라긴엔 좀 엉뚱한부분도 있었지만 절박한 상황속에 힘겨운 작전은 팀원들의 희생을 요구하며 결국 루이스 혼자 살게 되었고 그녀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아마도 매년 교회에가서 촛불을 밝혔을것이다.
첫번재 지질학자 구출작전은 실화라기엔 너무 쉽게 이루어지며(실제는 아니겠지만) 지질학자의 메모중 "피닉스"에 의해 두번째 작전(대령 하인리히 암살)을 실행하는데 어떠한 설명없어 영화 전체를 봐야 그 상황을 알수 있을까 하는 부분도 있다 ( 이부분은 아마도 하인리히 대령이 지질학자의 정보 자료가 피닉스 자료와 일치(노르망디해협 인공 항구)하며 이 수집자료를 갖고있고 베를린에 보고하는것을 저지하려는 작전인듯하다.)
또한 구출작전중 나오는 기쁨조 공연과 게르의 고문당하는 모습은 상당히 야하다.
실화를 토대로 만들어졌기에 상업적인 영화처럼 재미있거나 하진 않지만 소미마르쏘의 매력적인(이젠 나이가 들어지만 여전히 이쁨) 스파이 모습을 볼수있어 그것만으로도 큰 즐거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