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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새로운 패션을 선보인, 차가워 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하고 순수한 능인고 배정임쌤-
항상 조용하고 차분하신, 이번 연수때 확실히 학교에서의 인기가 느껴졌던(여러쌤들이 챙기러 오셨음ㅋ) 전혀 애기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관음중 조정미쌤-
어리게 보이려고 단발머리를 고수하는ㅋ 어리버리 실수 투성이 칠곡중 노윤정쌤-(안쓰려다가 나만 빠지면 아쉬워서;;ㅎㅎ)
온화한 미소와 뽀얀 얼굴의, 가끔씩 아침에 지각을 하셔서 우리에게 웃음을 자아냈던, 모든일에 성실한,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던 불로중 조안래쌤-
항상 엉뚱하고 허무한 개그로 우리를 썰렁하게 하던, 알고보면 최고학점에 박학다식한, 속 깊고 착한 완소남 가창중 한국일쌤-
간식을 잘 챙겨주시던, 허스키한 목소리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성악발성이 빛나던 강북중 김미형쌤- (우리 함께 기업은행 퐈이팅해요 쌤 ~!!ㅎㅎ)
국악이면 국악, 서양악이면 서양악.. 못하는게 없어서 늘 부러웠던,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마음씨도 착한 팔방미인 경일중 이경화쌤
함깨했던 5주일, 정말 즐거웠습니다~~~
* 만들어주신 노윤정선생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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