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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해병대와 청룡부대의 활발한 대규모 상호 협동작전이 이루어진 캐손산악지역.
수많은 폭탄공격으로 초토화된 캐손산악지형의 생생한 항공찰영 상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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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9.04.09 02:08 [202.136.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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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손작전때 소대장 (정연길해간42기) 빵까 (개인탠트)가 106 mm 후폭풍에
날아가고 상의옷이 걸래되어 폭우 속에서 꼬라박은 상태로 야전삽으로 빠따를 맞은 기억이 며칠전같군.106mm반장이 (하후66기김재철)v.c가 방위각3200 에 있었는데 4800으로 도망가서 방향을 틀다보니 1600에 쳐놓은 탠트가 공중분해 되어서 몰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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