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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휴양소의 한때.
71년도 vietnam 청룡2대대6중대 2소대. 230기. 현 서울거주. hp 016-816-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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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8.01.20 04:17 [211.4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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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진 우측이 오정욱.가운데는 정연길소대장.좌측은 신상원부산출신.
3박4일 주간 매복갔다 올때 내가 따온 빠나나를 소대장께서 들고 포즈를
취하는데 사진찍는 장면을 놀래키게 한다고 소일영 제 1 소대장께서 핸드파라숀을 터트리는 장면임.
(중)사진 우측은 제 6 중대 선임하사 전령이고 가운데는 나 오정욱이며
좌측은 문병훈 6 중대장님 대기전령 김태우 포항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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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8.01.20 04:28 [211.4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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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진 네명은 전투 분대원들인데 주거서 지옥에 가도 이렇이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주거서 눈 감고 있는 시체가 더 부러웠으니까.
앉아있는 우측이 나 오정욱.좌측이 제천출신 강재동 서 있는 우측이
정선출신 김성근 행불.서 있는 좌측이 의정부출신 김진택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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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8.01.20 04:32 [211.41.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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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케산 큰 작전(3주)가서 전공을 많이 세운 보너스로 다낭으로
(3박 4일휴가)휴양가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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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c 2008.01.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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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동지님의 머리에 딱박혀있는 월남전의 생생한추억은 컴푸터 하드카피를 할 필요가 없을 지경입니다.그만큼 우리에게는 무덤까지 지고 가야하는 족쇄를 찬 운명인것 같읍니다.오수병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항상 잘되시기를,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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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심 2008.02.06 00:19 [122.35.16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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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언옛날 어리석게도 세월탓만하는 어리석음이 무척이나 나를슬프게하오
어찌이리시간이멀리와 부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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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8.07.22 00:43 [203.130.9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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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제 6 중대 ( 중대장 * 해병대위 문병훈 ) 에서 근무했던 해병대원은...
전화 기다립니다 0 1 6 ㅡ 8 1 6 ㅡ 8 8 3 8 청룡일병 오 정 욱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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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c 2008.07.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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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중대2소대LMG사수,225기 임영식hp 010-6330-7257(부산거주)을 만났읍니다.37년만에 같은중대근무한 동지를 만나니,그동안 못다한 하고싶은 이야기를 마음껏(말하고 싶어도 다른 일반 사회사람들은 이해도 잘되지않으니)나에게 말하면서,눈에 눈물이 맺히는것을 보고,나도 모르게 가슴이 붓받쳤다오.내가 모르는 많은 이야기들도 있었다오.전화해보면 오수병님 알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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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2008.08.19 17:40 [203.130.1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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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병님 ! 2소대 LMG사수 임명식선임과 지금 73분동안 통화했습니다
현재 부산에서 살고 있다고합니다 이곳 서울오게되면 꼭 전화하기로했습니다 몇십년이 지났건만 목소리는 변하지않고 저의 이름도 잊지않고
우리중대 사격장옆 동네 농짜우마을 을 팬텀기가 폭격해서 남이숑(아줌마)
치마에 불이 붙어서 똥다리로 뛰어 내렸던것 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더군요
청룡쫄병 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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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c 2008.08.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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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병동지님! 그간 안녕하신가요.임해병에게 이미연락하였는데,전화가 통했군요.할이야기가 끝이 없을것입니다.서울 해병전우회 법질서 확립 궐기대회에서도 그많은사람중에 우연히 또다시 만났는데.인연이란게 있는모양입니다.같이 찍은사진을 다음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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