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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시판
개설일 : 2005/03/18
 

대한민국 대통령 No.17. 이명박호의 출항에 즈음하여

2007.12.28 22:59 | 넋두리 | dogmc

http://kr.blog.yahoo.com/cs2hchoi/1421 주소복사


        대한민국 대통령 No.17.이명박호의 출항에 즈음하여


17번째의 새로운선장이 안내하는 대한민국호가 승객과 승무원들을

태우고,이제 승객이 원하는 목적지를 향하여,지금 막 anchor를

걷어올려 출항하려고 하고 있다.

출발에앞서 대한민국 호 한배에 탄 승객으로서 다짐 한마디.



배가 목적지까지 순탄한 항해를 하려면,눈에보이지않게 승객의 불편함

이 무엇인가를 잘 살피고, 승무원과 혼연일체가 되어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상이변에 잘 대처하고.그리하여 사전 철저한 검토와 준비

작업을 하였을 경우에 편안한 항해가 된다는 사실은 明若觀火한 사항.



그러므로 이 배에 탐승한 승객들과 함께, 망망대해의 거치른파도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단 하나,

”이 배가 파도에 휩쓸리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그리고 “우리가 머물 곳은 이곳뿐이다”. 라는 마음가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 살고 있는 이 땅, 이 대한민국에 대한 굳건한

충성심. 조국애, 즉 애국심을 고취시켜야 한다.



조국을 사랑하는. 이 애국심 하나만으로 국민이 원하는

삶의 질의 향상, 경제문제, 국민통합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항도

한꺼번에 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사랑 하자는 데에,여 도 야 도 반대가

있을 수가 있겠는가.



모든 국민이 이 정신을 가질 때에 모든 반목과 질시와 편가르기

싸움은 사라지고 양보와 타협으로 종국에는 질서와 규범이 선 반듯한

나라로 될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조국 이 땅의 번영을 위하여 서로가

노력하자는데,누가 무슨 반론이 더 필요할 것인가.



국익을 위한다는 것도 결국에는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의 발로이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국민들, 스스로가 깨닿게 하여,

서로 단결하고, 화합하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잠자고 있는,

조국에 대한 애국심을 깨우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법과 질서가 유지되고, 조국의 영광된 미래를

위하여 서로가 굳게 뭉쳐 단결하여, 노력하게 되고,따라서

탄탄한 기본이 선 나라로 더 발전할 것이다.



따라서 조국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을 고양시키는 방안을 실질적으로

빨리 강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이다.



대한민국대통령 No.17 이명박호의 성공적인 귀항은 선객들로 하여금

조국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을 얼마나 많이 효과적으로, 단시간 내에

고취시키느냐 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월남참전용사
2007.12.27

일본의 독도야욕에 대한 정부의자세

2007.12.21 00:41 | 넋두리 | dogmc

http://kr.blog.yahoo.com/cs2hchoi/1399 주소복사



일본의 독도야욕에 대한 정부의자세

독도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우리나라땅이라고 연일말로만하고 안이한 자세로만 일관하다가
남의집안마당에서 옆집에서 엽탐차놀러온 심부름꾼이 마당에보기좋은 수석을보고 내물건이 왜여기있나 가져가겠다고 큰소리치니까,집주인이 이웃사이 금갈까바,조용히 그아래사람불러서 좀,조용히 하라고,전달하는꼴을보고,옆집주인이 생각하기를,여태까지 공들여놓은 정분때문에 큰소리못치는구나,하고,자기들집안끼리,일단은 동네방네 소문부터 내자고 행사를 치루는것을 보고는,더못참겠다.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것같읍니다.

일본사람들이 얼마나한국을 웃음게 보았어면,일본대사가 남의집앞마당,서울수도에서 독도는 우리것이다하고 큰소리쳤겠읍니까.우리정부는 특히외교통상부는 책임을 크게통감하고,이런사태까지 온결과에 대하여,책임을 지고,지극히 부끄럽게 느껴야 마땅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책무를 다하지못한것에 대하여 자진사퇴해서라도 실추된극민의자만심을 치유해주지 못할것입니다.

작금의 국민의 분노가 하늘까지 찌틀만큼오르게된 근본적인이유는 정부의 안일하고 무능한 대응정책의 부제가 원인이 아니겠읍니까.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계속유지가 필요하다면,당초부터 이런사태까지오지 않도록 적절한 대응전략이 있어야하지 않았겠읍니까. 국제정세는 오늘의이웃이 내일의적이 된다는 것은 뻔한이치가 아닙니까.각자의 국익을위해 올인하는 것이지요.

올해는아팩정상회담과 6개국북핵문제 회담등,이 열리고 모든문제등은 이웃일본과 연계되어 풀어가야하며,이런국제적인 정세때문에 씨끄럽게하지 않을려는 무능한정부의 대응전략을 감지한 일본이 이런술수까지 오게된결과지요.한마디로 웃음게본것이지요.

자기나라땅에 자기나라사람들이 자유롭게가지못하도록 여태까지 제한하고있는 우리나라법을 보고는 지금일본의 작태를 견주어볼진데,속으로 얼마나 웃었겠읍니까.깊이깊이 정부는 반성해야합니다.
뜻뜻하게 대응하고 수동적인정책보다 적극적으로,앞서서 정책을 구현해야 웃습게 보지않을것입니다.

한마디로 일본의 전략에 정부가 당한것이지요.
아니 올해는 일본과한국이 우정의해다.무엇이다.하는 마당에 어떻게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는 그런 개같은 말을 할수가 있겠읍니까.자기들은 씨나리오에따라 지금 한국과이런 상황이고,현제까지 우리나라정부의 독도에대한 반응을보니,지금이싯점에서 한번더 한발짝세게 나가보자,생각않하겠읍니까.
이런빌미를 준것에 대한 책임이 어찌크다 아니 하겠읍니까.

어려운외교문제를 잘처리하라고 국민의대표기관이 있고,국민이 세금을내어 국토를 잘보전하고,관리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겠읍니까.일본은 각나라에 독도가 제땅이라고 알리는 사이에,실효적으로 지금
지배하고있다,느니 판에밖힌소리만하고 세계방방곡곡에 자기땅이라고 소문네는 일본은 지금 억지주장 부릴때가 되었다.잘하면 먹혀들가겠구나,하고 생각할 빌미를 주었다는것이 정부의 무능의 소치
이다.는것을 알아야 하겠지요.

우리나라가 정신반짝차리지 않는다면,멀지않아 기회를보아 일본정부차원에서 독도는 자기땅이라고 주장할것입니다.자기들내부사정이 좋지않다던지 여론호도용으로 다시쓰먹을것 입니다.
일본정부가 최소한도의 한국에대한예의를 지켰다면 지방정부조례안에 대하여 고려하라던지,중단,또는 연기하라던지,하였을것입니다.벌써 이미 사전에 짜여진 각본입니다.

제주도에서 정상이 만나고,일본에서도 만나고,하면서 서로의 국익을 위해,회담을 하면서도,
진정이었다면,결과가 뻔할진데 이런사태를 끌고오겠읍니까.
늦었지만 자유로운 독도의방문허용,등 잘못된정책을 수정하여 적극적,공세적으로 추진하여,정부는 국민의분노를 식혀주어야합니다.

깜짝 놀랄폭탄 발언을 하여 대한민국국민의 강한의지를 만천하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두번다시 망발을 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주권침해시에는 외교단절,전쟁불사도 피하지 않겠다고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일본대사의추방은 즉시시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대한민국의 정부는 어찌 자존심도 없읍니까.
대한민국의 독도는 일본땅이란 말이 올습니까.즉시 추방,시행되어야 앞뒤가 맞읍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나아가야 합니다.
수동적으로 대응할때 국민들은 점점 의심하기시작합니다.
국민들보다 정부가 한걸음 앞장서서 나아가야합니다.

월남참전용사.
2005.3.17

[스크랩]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2007.06.13 00:04 | 넋두리 | dogmc

http://kr.blog.yahoo.com/cs2hchoi/1240 주소복사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Moldova - Sergei Trofanov
집시의 열정이 깊이 살아 숨쉬는 바이올린의 선율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 메릴 스트립
1995년 미국 작품

story

가족묘지가 있는데도 어머니는 화장해 달라고 유언 했다.
화장을 해서 로즈만 다리에 뿌려 달라는
어머니의 유언이 선뜻 내키지 않는
아들과 딸은 변호사를 설득하며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한다.

<내셔널 지오그라피> 한 권과 일기장...
영화는 어머니의 일기장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

시계의 초침소리조차 한숨소리로
들릴 것 같이 고요한
매디슨 카운티의 농가로 이어지는
구불 구불한 산길을 초록색 픽업 한 대가
아지랑이같은 먼지를 일으키며
다가와 멈추어 섰다.


문앞에 서 있던 프란체스카는
조금 전에 남편과 두 남매를
축제에 보내느라 배웅하고
먼지를 일으키며 다가오는 픽업을 바라 보고 있었다.


픽업을 타고온 남자는
뚜껑이 있는 다리를 아느냐고 묻는다.
뚜껑이 있는 다리 ..? 아하 ~ 로즈만 다리...
그의 이름은 로버트 킨케이드.
내셔녈 지오그라피의 사진기자 였다.

프란체스카는 위치를 설명하려다가
자신이 안내하는 편이 낫겠다고 한다.

다리에서 로버트는 사진을 찍고,
프란체스카는 구경을 했다.
로버트는 감사의 표시로 들꽃을 꺽어
프란체스카에게 주었다.
"그 꽃엔 독이 있어요..."
프란체스카의 말에 꽃을 떨어뜨리는 로버트..
그의 놀란 모습을 보고
그녀는 즐겁게 웃으며 농담이었다고 말한다.
두사람이 함께 보낸 즐거운 한낮의 시간은
프란체스카와 로버트의 일생을 바꾸어 놓은
나흘 중에서 그 첫날이었다.

다음날, 프란체스카는 뚜껑있는 다리에
저녁 초대 편지를 꽂아 놓았다.
그리고 두 사람은 그 날밤을 함께 보낸다.
........................

여기까지 일기장을 읽던 아들이 뛰쳐 나갔다.
딸 또한 어머니에게 놀라움과 배신감이 일지만,
그래도 다시 일기장을 펼쳐 든다.
........................


그들은 호젓한 행복을 맛보지만 시간은 예정되어 있었다.
" 이렇게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 사랑은 일생에 단 한번 뿐."
이라고 설득하는 로버트를 떠나보내며
프란체스카는 가족들을 미소로 맞이 했다.
송아지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흥에 겨운 남편과
아이들 뒤로 멀리 빗속에 로버트가 서 있었다.


다음날.
남편과 시내에 나갔던 프란체스카는
교차로에서 로버트의 픽업과 마주친다.
프란체스카의 차앞을 가로 막은채 움직이지 않는
로버트의 픽업을 바라보며,
그녀는 수도 없이 차문의 손잡이를 잡았다 놓으며 망설였다.
그러나 당장에 문을 열고 달려 가고픈
그녀의 눈물을 바라보는
남편의 걱정어린 표정이 그녀의 발목을 붙잡는다.
로버트의 차는 뒤에서 울려대는
크랙션 소리에도 아랑곳 없이
한 동안 빗속에 멈춰 있다가 서서히 움직이더니
교차로 반대 쪽으로 사라져 갔다.
.......................

그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나갔다.
남편은 임종을 맞으며 아내에게 말한다..
" 당신에게도 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
아내는 말없이 남편 옆에 누워 미소 지었다.

또 다시 오랜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프란체스카에게 뚜껑있는 다리 사진이 실린
내셔녈 지오그라피 한권과
로버트 킨케이드의 유품이 들어있는 작은소포가 도착했다.
..................................

어머니는 뒤에 남은 아들과 딸에게 부탁한다.
그 때 로버트 킨케이드를
따라가지 않은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고,
그러나 살아서 후회 없이 가족들을 사랑했으니,
죽어서는 그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에게 보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
프란체스카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위에 뿌려졌다.


------------------------------

로버트의 편지

이 편지가 당신 손에 제대로 들어가길 바라오.
언제 당신이 이걸 받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소.
내가 죽은후 언젠가가 될거요.
나는 이제 예순 다섯 살이오.
그러니까 내가 당신 집 앞길에서 길을 묻기 위해
차를 세 운 것이 13년 전의 바로 오늘이오.

이 소포가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생활을 혼란에 빠뜨리지 않으리라는데
도박을 걸고있소.
이 카메라들이 카메라 가게의 중고품 진열장이나
낯선 사람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참을 수가 없었소.

당신이 이것들을 받을 때 쯤에는 모양이 아주 형편없을 거요.
하지만 달리 이걸 남길 만한 사람도 없소.
이것들을 당신에게 보내는 위험을,
당신으로 하여금 무릅쓰게 해서 정말 미안하오.

나는 1965년에서 1975년까지 거의 길에서 살았소.
당신에게 전화하거나 당신을 찾아가고픈
유혹을 없애기 위해서였소.

깨어 있는 순간마다 느끼곤 하는 그 유혹을 없애려고,
얻을 수 있는 모든 해외작업을 따냈소.
"빌어먹을, 난 아이오와의 윈터셋으로 가겠어.
그리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프란체스카를 데리고 와야겠어."라고
중얼거린 때가 여러 번 있었소.

하지만 당신이 한 말을 기억하고 있고,
또 당신의 감정을 존중해요.
어쩌면 당신 말이 옳았는지도 모르겠소.

그 무더운 금요일 아침,
당신 집 앞길을 빠져나왔던 일이 내가 지금까지
한 일과 앞으로 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는 점만은 분명히 알고 있소.
사실, 살면서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겪은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을지 의아스럽소.

나는 마음에 먼지를 안은 채 살고 있소,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말은 그정도요.
당신 전에도 여자들이 몇 몇 있었지만,
당신을 만난 이후로는 없었소.
의식적으로 금욕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관심이 없을 뿐이오.
한번은 사냥꾼의 총에 제 짝꿍을 잃은 거위를 보았소.
당신도 아다시피, 거위들은 평생토록 한쌍으로 살잖소.
거위는 며칠 동안 호수를 맴돌았소.
내가 마지막으로 거위를 봤을 때는
갈대밭 사이에서 아직도 짝을 찾으며 헤엄치고 있었소.
문학적인 면에서 약간 적나라한 유추일지 모르지만,
정말이지 내 기분이랑 똑같은 것 같았소.

안개 내린 아침이나 해가 북서쪽으로 이울어지는 오후에는,
당신이 인생에서 어디쯤 와 있을지,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순간에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생각하려고 애쓴다오.
뭐, 복잡할 건 없지.
당신네 마당에 있거나, 현관의 그네에 앉아 있거나,
아니면 부엌의 싱크대 옆에 서 있겠지.

그렇지 않소?

나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소.
당신에게 어떤 향기가 나는지,
당신에게 얼마나 여름 같은 맛이 나는지도.
내 살에 닿는 당신의 살갗이며,
사랑을 나눌 때 당신이 속삭이는 소리.

로버트 펜 워렌은
"신이 포기한 것 같은 세상"이란 구절을
사용한 적이 있소.

내가 시간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
아주 가까운 표현이오. 하지만
언제나 그런 식으로 살 수는 없잖소.
그런 느낌이 지나치게 강해지면,
나는 하이웨이와 함께 해리를 몰고
나가 며칠씩 도로를 달리곤 한다오

나 자신에게 연민을 느끼고 싶지는 않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그리고 대부분은 그런 식으로 느끼지도 않고.
대신, 당신을 발견한 사실에
감사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고 있소.

우리는 우주의 먼지 두 조각처럼
서로에게 빛을 던졌던 것 같소.

신이라고 해도 좋고, 우주자체라고 해도 좋소.
그 무엇이든 조화와 질서를 이루는
위대한 구조하에서는,
지상의 시간이 무슨 의미가 있겠소.

광대한 우주의 시간 속에서 보면
나흘이든 4억 광년이든 별 차이가 없을 거요.
그 점을 마음에 간직하고 살려고 애쓴다오.

하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오.
그리고 아무리 철학적인 이성을 끌어대도,
매일, 매순간, 당신을 원하는 마음까지
막을 수는 없소.

자비심도 없이. 시간이,
당신과 함께 보낼수 없는 시간의 통곡 소리가,
내 머리 속 깊은 곳으로 흘러들고 있소.

당신을 사랑하오.
깊이 완벽하게
그리고 언제나 그럴 것이오.


-마지막 카우보이 로버트 -
<글; 옮김>

A veteran is defined by federal law, moral code and military service as
"Any, Any, Any"... A military veteran is Any person who served for Any
length of time in Any military service branch. [See #1 and #2, below]

What is a War Veteran?
A war veteran is any GI (Government Issue) ordered to foreign soil or
waters to participate in direct or support activity against an enemy. The
operant condition: Any GI sent in harm's way.

What is a Combat Veteran?
A combat veteran is any GI who experiences any level of hostility resulting
from offensive, defensive or friendly fire military action involving a real
or perceived enemy in any active war or pre- or post-designated theater of
combat (war) operations. [See #3, below]

What is a Soldier? A soldier is any person who has successfully completed
Basic Training in the Army.

What is an Airman? An airman is any person who has successfully completed
Basic Training in the Air Force.

What is a Marine? A Marine is any person who has successfully completed
Basic Training in the Marine Corps.

What is a sailor? A sailor is any person who has successfully completed
Basic Training in the US. Navy.

What are the Service Branches? The four service branches are Army, Air
Force, Navy and Marine Corps. (The USMC is a department of the Navy). The
Coast Guard (Dept of Transportation) becomes a military branch during time
of declared war.

Is the Merchant Marines a military service branch? Never. The MM is a
civilian agency that serves under the protection of the Naval (and Naval
Armed Guard). Although MM's received civilian pay (much higher than Navy
pay) and other civilian privileges, former members of this civilian agency
has successfully petitioned congress in recent years to be considered
"military veterans" and in some cases receive the VA benefits similar to
the men and women who served in the military. Other civilian agency
personnel who served under the same hazardous risks as the MM have to date
been unsuccessful in obtaining military veteran status. These agencies
include the Red Cross and United Service Organization (USO).

NOTE:
1. Veteran's benefits are based on Congressional regulations determined by
Honorable Discharge or Under Honorable Conditions status.

2. Retirees (either 20+ years service or medical discharge status) are also
Veterans. Retirees are usually eligible for supplementary federal benefits,
privileges and access on military installations, but not necessarily VA
services, as regulated by Congress.

3. Wartime medals define various levels of individual combat involvement,
sacrifice and/or valor. References: http://www.amervets.com/replacement/isr.htm


Contact Person for this posting: Roger Simpson,
Public Information Office: 13105320634.com (http://www. 13105320634.com)
The American War Library: amervets.com (http://www.amervets.com)
16907 Brighton Avenue
Gardena CA 90247-5420
1-310-532-0634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다녀온 월남참전 청룡부대 소총소대 통신병의넋두리

2007.05.24 08:55 | 넋두리 | dogmc

http://kr.blog.yahoo.com/cs2hchoi/1207 주소복사


국립묘지에 전우를 참배하러 온나자신을 보니 나도 한때는 월남전쟁터에 갔다오기는 온모양이다.

전우묘지의 비석을 쓰다덤으면서 여기에 생사를 같이한 전우가 누워있는곳이구나 생각하니,
까딱했으면 나도 옆에 같이 누워있을뻔 했구나.라는 생각이 퍼뜩스쳐간다.
아니,국가의부름에 따라 타국의 전쟁터에까지 가서 총을잡고 싸웠는데,차라리 전사했으면
이좋은땅 국립묘지에 영원히 묻혔으면 더러운꼴보지도않고 더좋았을탠데,라는 생각도 든다.

군인의사명은 명령에따라 죽고사는법,곧명령은 생명일진데,그래야 나라를 궅건히지키고
보전하는법,지치고,견디지못하여,병역의무 하기싫다,하고 국적도포기하고 해외로 도망가는
세상이 되었어니 애국심은 어디로 다 가버렸는고,우리나라사회실상의 현주소를 바로잡아야한다.

육,해,공군의장대는 보이지만 해병대의장대는 보이지가 않는구나.
병무청의 병적증명서 에도 해군소속으로 발급되고있어니 들어가고 나온문이 다르구나.
모든것을 정치적잣대로 저울질하는 우리나라정치풍조,
여차하면 끼리끼리모여, 우리나라 이좋은 파아란하늘을 향하여,무슨죄가많다고 뿔끈진주먹으로
쳐올리는 패거리문화에 길들여진 우리국민들.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깊이깊이 반성하자.

전시관에는 그래도 월남화보가 더러있을뻔한데 눈에띠는것이 별로없구나
재건축,리모댈링 바람도 부는데 지방도시의공원에 비하여 구태의연한 느낌을주니`,
끄떡하면 예산타령이니,국립묘지도 예산이없어 그러한가 모르겠다.

민족의흥망성쇄는 위대한지도자의 탄생에 달려있는법.
모든국민을 하나로 뭉치게하는 능력있는 위대한지도자밑에는 준비된훌륭한부하들이 몰려드는법.
우리참전전우만이라도 우선 굳게 단결하자.그리고 결코이익만을위한 목적으로 상대방을
비방하지말자.나라를 먼저생각하자.언제가는 죽어 이땅의 한줌의 거름으로 돌아갈터인데. 필 승.

최홍식(2005-07-28 17:22:20)
최철식선배님,구구절절이 시원한 말씀만 하시니 염천에 간장이 시원합니다. 어느놈이 간첩인지,애국자인지 모를 세상에...그래도 요즘은 해병대가 잘나가는것 같습니다

최철식(2005-07-28 20:26:57)
최홍식전우님
저뿐이 아니고 마음이 통하는분이 계시니 정말 고맙고 반갑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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