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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의명언
 한산도 제승당 영정
이순신 장군의 명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동안 변방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
을 만들었고 스물 세번 싸워 스물
세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12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옳지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
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까지 최선을 다~ 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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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09.06.14 21:12 [116.38.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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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순신장군님 저는 이순신장군님께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싸우시다가 돌아가셨으니까 제가 학교숙제를 이렇게숙제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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