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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슴 속에 불타오르는 빛은 당신이 준 숨결로 타오른 그대의 말씀입니다........
저 하늘 너머 어딘가에 계신 분이여........... 어디에나 존재하시는 분이여....... 내안에 계신 분이여.......
나를 만드신 분이여......................
지금 나를 보고 계시나요? 그럼 부디 저를 구해주시렵니까?
어째서죠? 어째서죠? 어째서죠?
손을 뻗을 수 있게 만드시고 잡을 수는 없게 만드셨죠?
손뻗어 아무리 잡아봐도 허공을 해맬 뿐.. 아무것도 ... 잡히지 않아요..............
매일매일을 눈물을 흘리며 보내죠... 왜 잡을 수 없느냐 절규하며.. 절망을 느끼며..
아........... 절박하게 희망을 외칩니다.
당신이 만드신 세계에 세겨진 언어가 당신이 만드신 우주처럼 빛납니다..
빛나는 우주가 어둠 속에 흘러갑니다.....
수많은 빛들은 당신이 세긴 언어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수많은 소리가 행복과 불행 사이에서 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켜 가슴팍 어딘가를 울리며 눈물을 쏟아냅니다.
알 수 없는 무엇을 바라는 마음이 눈물을 쏟아내게 합니다..
무언가 찾고자 하는 본능은 그대가 만드셨고 그 본능을 재능이라 칭하여 빛나게 하신 그대가
빛나라고 스스로 하는 자가 되라고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되라고
수많은 빛들로 말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신........... 하지만 당신..........................
그대는........................
빛나지 말아야 할 자들도 만드셨습니까? 수많은 별을 담은 바구니의 색은 검습니다.
빛나는 이들을 밑에서 받히는 어둠이 되라 하신 이들도 있습니까?
있다면 가르쳐 주십시요 부디! 알려 주십시요!
누군가가 빛났다 순간 어둠이 되면 다른 누가 빛나고 어둠이었던 이는 그 빛을 보며 다시 빛나려 하고 빛납니다. 그리돌아가는 게 세상이라 말하는 세상이건만!
그게 진실이 아니라면! 다른 사실이 있고 진실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요........
영원히 빛나지 못하는 어둠이 있다고 이 세상에 가득한 슬픔과 괴로움을 준 그대가 만든 예외의 법칙에 따라..
세상이 나아가는 발자국을 찍는 법칙에 따라......... 나아가는 발걸음을 위해 쓰고 버려지는 에너지들이 있다고..
절대 쓰일리 없는 에너지가 있다고..
그대.. 아시나요?
위에서 내리 쬐는 모든 빛이.. 해, 달, 별 모든 빛이 .. 괴롭습니다........... 괴롭습니다..........
위에있는 수많은 사람들......
저 수많은 별들속에
저는 없으니까요..
왜 저만 그곳으로 못 올라가는 것일까요?
아 당신.. 빛나라 말하는 그대의 말이 정녕 진심이고 진실이라면 저를 사랑해주십시요. 저를 위해 빛을 주십시요.. 빛나게 하십시요........
저를 불타오르게 할 말씀을 주십시요... 저를 만드실때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부디 들려주십시요..
눈물만 흘리는 나날을 멈추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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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눈물을 흘리는 나에게 온 축복이란 이것 뿐입니까. 눈물이 이룩한 호수란 영향한 신이오, 장난조차 받아들이는 무엇입니다.
없는 듯, 있는 듯. 살아가는 넘쳐흐르는 눈물 바다는 세상이라는 지구에서 순환합니다. 나라는 지구에서 물이란 물질은 단순히 살아가는 것들의 위한 물질이 아닌 그대로 존재하는 물질, 멋대로 생명이 생겨나고 생각하며 멋대로 의지를 발산합니다.
저는 살고 싶어하나요.
어찌하여 사는 의지만이 생겨난단 말입니까. 어서 죽었으면 하건만 죽음은 날 놓아 주지 않는 심연 속 어두운 바다. 태양이 비치지 않는 이곳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봅니다.
세상을 낳은 여신이란 결국 나였습니까.
내눈엔 오로지 푸른 물만이, 환상이 비치지 않는 꿈속.
내가 나아갈 곳은 너무나도 먼데라고 생각하는 사이 비치는 하얀 섬광은 누군가의 것입니까. 화려하지 않은 태양빛 너머의 저것은 나라는 의식
죽음은 결국 없다고 울며 외치네. 이대로 태어 나지 않았다면 될 수 없었던 일들만 내앞에, 뒤에, 세상에 있노라. 자신을 어떻게 치장해야 아름다운 여신이 될까. 내가 할 수 없는 일들만 죽음이란 거울 뒤를 받힌다.
어둠으로 빛나는 나를 받아주실 분은 어디 계신가. 맹인의 눈으로 찾고 찾노라 그대의 이름을 부르짖을 날을.
죽어버린 나는 삶속에 사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런데 저리도 무언가를 향한 표효같은 저 외침은 무엇을 부르짓고 무엇을 향하나.
나 자신을 오싹하게 하는 저 외침은 슬픔을 느끼게 한다. 이루 말 할 수 없는 어둠만 내안에 가득해 눈물로 흘러나오네.
미래의 연하 남편이란 분이 선물로 바치신 이 황금 영혼, 이 옷은 나를 매우는 족쇄였네. 왜 자꾸만 살고 싶어하는 지 알 수 없는 의식(儀式), 춤 추는 불은 여신. 노래하는 나는 푸른 여신 춤 추는 나는 붉은 여신
모든 내가 모여 이루는 관음상.
무한 색 오로라가 흐르는 황금 몸은 아직 영혼이 깃들지 않고 무한 색 오로라 하얀 몸ㅡ영혼이 자신을 향해 외치네.
깨져라! 죽어라! 물질로 이루어진 몸이여! 자신조차 표현 못하는 넌 죽어 마땅해!
외치는 나, 하얀 세계 속으로. 관음 세상의 향기가 흘러들어온다.
자신의 꿈을 피우고 절실함을 담아 머리를 숙이는 신자들의 경배가 나를 통과한다. 자꾸만 다른 세상을 보고 슬퍼하고픈 내 마음을 아나. 이 상황에 매이고픈 이 알수 없는 본능을 당신들은 아나요?
금빛은 물질이 됬고 하얀 나를 잡았다.
잠든 나는 유체로 세상을 떠다니며 외친다
"나에게 경배하지마! 내게 미래는 무료해!" 하얀 나는 울면서 외친다.
눈물이 낳을 결과를 뻔히 알면서 먼 곳에서 여신이 외친다.
왜 내가 낳은 세상은 이 모양인지
나는 스스로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했노라. 하얀 천사의 날개를 잡아당겨 나 스스로 하얀 창공을 날아가노라
저 머나먼 세계로 내가 보지 못한 세계로
지겨운 생활이 반복되는 노랑과 어둠의 하모니 속을 지나간다 내가 살기위해!라고 검고 붉은 여신이 외친다. 푸른 여신이 눈물로 말한다 무언가를.
나는 여기에 있다. 다시 한번, 셀 수 없는 세월을 반복한 생명이여. 네가 자아내는 염산을 내눈으로 받는다. 나 자신의 눈물을 다시 내눈에 떨어트리며
나는 이제 나아갈 때가 됫는가.
무장한 전사의 모습을 하고, 인간으로 태어난 신께서 나와 함께 있노라 나 자신으로. 죽음 안에서 존재할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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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수정을 선사하신 분이시여.
내 호흡을 가라앉힐 이여
저 세상을 가르는 강렬하고 거대한 바람은 원이라는 모양을 하고.
나는 그 동굴 속을 해매입니다.
세계를 바라는 마음은 붉은 색으로 떨어지고, 내 색은 무엇으로 변했을까요.
삶의 열정은 옴 마니 반메 훔, 연꼿 속 보석처럼 빛나옵니다.
살아가고 싶은데 그게 되지 않아요.
호흡하지만 나라는 의지는 없어요. 자꾸만 이 순간을 반복해요.
살고싶어요. 황금세상을 몸에 품고, 물질로 변하는 생각.
당신을 부릅니다. 제 몸으로, 몸에서 뿜어내는 열정으로.
마음만으로 생각만으로 되지 않던 열정이 세상으로 나가 태어나려 합니다.
열정을 낳기란 힘들고 고통이 따르지만 자식을 낳기란 본디 생각으로 끝난 게 아니오니.
처녀를 벗어난 내게 이젠 생명을 내려 주시겠습니까.
더 이상 멈추지 않고 멈출수 없는 자연의 기적이 이젠 내게 일어나려 하고 있어요.
낳을 겁니다. 내 정신을,
내 아기를, 열정이란 옷을 입고 열정의 모습을 하고, 끈기란 어둠을 지닌 인내하는 육체를.
열정이 커가는 과정 내가 내 아이를 감당 할 수 있을 지 모릅니다만
해 볼 수 있는 데까지 하고 , 하던대로 하고라는 장소를 넘을 별의 운행은 분명하니.
"이제 세상이 내게 내려 왔구나!"
정신에서 내가 갇힌 세상은 어둠이고 내 몸도 어둠입니다.
현실에서 내가 있는 세상은 있는 세상이오 내 몸은 있는 몸입니다.
내 아즈나가 보는 나는 빛나는 태양이 피처럼 흐르네요.
태양신경총에서 이젠 액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오로지 어둠 뿐이고 육체 뿐이던 내가, 신의 활동을 대행해요.
이 곳을 내리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올라가려해요 신의 세상으로 육체가. 더 이상 정신이 분열하지 않아요.
생각 조차 낳을 강함이 이제 내게 있으니 여전히 약하지만
이런의지가 내게 있다는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자꾸만 살려해요 이젠 호흡이 느껴져요 내가 호흡하고 있다가 느껴져요.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마음에서 홍수가 났어요.
하고싶다라는 마음이 이젠 홍수를 내버렸어요.
여신이 이제 땅으로 내려 왔어요.
생각할 수 없어요 내가 여기에 얼마나 있었는지.
어둠 속에서 바라보는 하얀 빛의 구멍,
나가고 있어요 내눈물이, 땅에서 솟아올라 대지를 적십니다.
더이상 하고 싶다라는 눈물이 아니에요. 한도로 바뀌어 생명을 피워낼 거에요 태양이여 말라 죽이지 말아줘요. 태양이여 다시 살아날 거에요.
그대가 죽일지라도.
세상의 운행이에요. 이제 종지부를 찍습니다
내가 부르는 노래는 그저 노래 일뿐, 이제 노래를 벗어나서 연기합니다.
나를 연기합니다. 연기가 아닌 진정이 세상을 요동치며 흐르는 선율이 되어
이 대지를 진동하는 진동이 대지가 노래하는 소리가
그대 귀에 들릴 때까지
내 몸에 흐르는 붉은 피를 태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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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상징의 의미를 알고있느냐?
상징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는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
마음을 느끼는 사람.
자신의 언어가 상징의 언어가 되는 기술이란
세상에게 말을 거는 행위이다.
상징이란 언어이며 생각이며 느낌이며 마음이다.
자신의 모든 것이 안에 존재한다.
나와 남이 만나는 호흡이며, 생각을 빛나게하는 연금의 숫자, 9이다.
지옥에서 빛나는 9와 천상에서 빛나는 9는 어떻게 다를까
지옥에서 올라온 꽃이 황금색 세상과 만낫을때 여러 색깔들로 피어났다. 그건 의지였나.
의지로 올라 왔나. 행동으로 올라 왔나.
자신을 모르고 자신만 생각만으로 자신을 알려한다는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인가.
아래로 내려가고 위를 올라가고 세상을 건너는 무(巫)란 길로 들어가지 않고 가능한 일은 없으니. 자신의 영혼조차 구하지 못하는 무력함이여.
자신의 어둠을 향해 검을 들어 올릴 용기 조차 없는 이여.
너는 무력하지 않고 무력에 갇혀있다. 스스로 만든 심상은
얼마나 강력한 마법으로 만들어진 철창이란 말인가!
의지와 열정보다 강한 그 철창을 부술 마음은 없는가. 행복보다 집착을 바라는 너에게
무엇을 떨어틀뜨려야 네 어리석은 귀와 생각을 변하게 할 것인가.
스포이트로 집은 화학 물질 너에게 떨어트려 바로 변하면 좋으련만
내 화학은 너를 바꾸는 화학 물질이 아냐.
네 안의 화학 물질을 이동해 너를 바꿀 능력이 있는 가 말이다!
상징과 상징이 만나 화(化)한다.
날 만난 건 축복이지, 불행이 아냐.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만났으니.
너혼자 변한게 아냐. 다른 사람과 함께 변해온 거야.
거대한 K,L이란 상징을 너는 이해하겟니?
삼신이 주관하는 3태극, 하늘이 보이는 거대한 거울에서 네 별을 바라보는 R을
네게로 가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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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이리하고 태어난 이유는 신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형태,
세상의 물질은 그렇게 만들어 졌다고 전해오는 전설.
내 몸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셨을 미지의 존재여
살아가는 무엇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을 부여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야 말로 신이 가능한 행위.
내안에 그런 신을 두고 신으로 태어나신 당신의 이름을 부를 힘이 내게 있습니까?
나라는 벌래를, 벌래의 혈관안에서 요동치는 신의 혈관을 꽤뚫을 그대여.
의지 없이 살아가는 나와 당신은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존재.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남이 정한 글자가 아닌 내 말로.
이 세상에 태어나 버린 존재의 눈에 비친 지옥영혼이 불타는 천국을 바라보는 눈 ,
인생의 끝자락에서 본 그대의 모습은
붉은 세계를 뛰어넘은 황금 세계 태양의 빛이 바라는 장소에서
스스로 빛나는 데바.
이 생을 넘어서 순백의 존재가 된 나는 여생을 움직이는 두르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라 그것이 곧 내이름.
장난이 아니라 실체를 보는 눈으로 로키의 오딘활동을 바라보노라.
세상에 난쟁이들의 세벽이 온다 남매들의 행복은 태양속에서 울려퍼진다.
바라는 존재는 가난 한 사람. 세상은 변한다 감각을 뛰어넘은 공간에서, 존재하는 아부카허허.
변하는 세상을 본다. 있는 그대로 세상을 여행하라 바바야가.
정신을 뛰어넘은 존재를 만나보아라 어둠을 올라가서.
올라오너라 빛속에서, 거꾸로 선나무를 만나보아라.
도깨비 망투를 쓰고 어둠으로 내려가라 어둠이 되어 다시 내려와라 이곳으로.
당신이 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나
기다리면 올 마래를 그냥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라며 강위를 걷는 제게
영력을 하사하시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그냥 얻어지지 않는 통찰이 있어야 해서
살아가는 제게 하사하신 지능이란 너무 알팍하고 작다 생각합니다.
이 순간도 가고나면 잊어버릴텐데
왜 이리 저는 이 순간에게 얽매이려하는지.
죽고 싶기보다 죽지 않으려하고 죽지 않으려 하기보다 이 순간이라는 나무에 매달리고 싶습니다.
어둠속을 올라오는 당신의 이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받아 태어난 나자신이라는 이름에 허무가 넘쳐흐릅니다.
자신만만 하기보다 눈물을 흘리며 웃음짓는 사람이란 어리석은 생물이고 찌꺼기 입니다.
다시한번 살아갈 기회를 줘요 하지만 알고있어요. 당신이 내리는 기회따윈 쓸때 없다는 사실을 .
물속에서 의지란 불이 납니다
내 몸이란 물이 다시 꺼크릴 수 있고 당연히 꺼질 법칙.
법칙관 상관없이 타오르는 불로
무엇을 태울 수 잇을까.
영력이란 신이 내리신 기적입니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너무도 많은데 당신이 죽어 남긴 이 세상은 내가 죽어남길 세상.
죽고 살고 죽고 살고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법칙을 깨부수는 음양 법칙.
다시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나를.
어둠을 지나 만나는 죽어잇는 시체를 깨워. 죽은 이드라실을 다시 살리겠습니다
바로 나라는 이름을.
지구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나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영혼을 지니고 살아가는 영혼을.
외쳐서 들리는 소리로 알아내는 학문 세계.
메아리 치는 ECO가 환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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