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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닿지 않는 하늘......... 0 0 2009.11.05 15:44
북둑성의 빛이 머나먼 해저 속으로 0 0 2008.06.15 23:29
육화(肉化) 0 0 2008.06.01 02:25
상징을 보내고 싶다. 0 0 2008.05.30 12:39
세계라는 어머니를 외치는 행위. 0 0 2008.05.12 14:26
검은 실을 튕기는 천녀 0 0 2008.05.12 03:35
손을 뻗어주세요 0 0 2008.05.08 16:45
몸. 0 0 2008.05.05 21:21
천제살육 0 0 2008.04.30 01:05
예언자의 그림자. 0 0 2008.04.29 01:00
동경 0 0 2008.04.28 00:17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몸으로 나는 반드시 다시 살터이니. 0 0 2008.04.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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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
글세요 불가능인듯 해해..
에구 티티카카님도 일이..
역시 세상은..돈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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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닿지 않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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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애들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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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놀라고....
개설일 :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