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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너무 지겨워 망가지는 요즘입니다..
힘들기만하지 기분 좋은 일이 없네요....


남보다 100배 느린 학습속도가 너무 짜증나고.....


공부하려 요몇달동안 열씸히 돈 벌었는 데 
다시 공부할 기대로 가득차 있었는 데
다시 잡으니 일하기보다 더 힘들어요 ㅠ_ㅠ

성과도없이 몇년을 계속하려니.. 이젠 진저리와 짜증만 밀려오네요


곧 다시 돈 벌어야 하는 데.....................
이번에 돈 벌면 일본으로 여행이나 잠깐 갔다와야 겠습니다..






인터넷에서 호흡관련 찾다가

듣기: 대화가 길고 속도는 빠르지 않았지만 또박또박한 성우들의 발음에 호흡이 더 길어졌다. 때문에 긴호흡을 연습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더욱 어려웠을 수 있다. 또 다양한 목소리를 접하지 않은 수험생도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풀이에 주어진 시간은 짧은 반면 선택지는 길어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또 대화 중에 선택지의 답이 등장하지 않아 유추, 추론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많았다.

요론 모의고사 후기 기사를 보았다..




난 영어 공부하며 발음 연습 1년해서 긴호흡 겨우 들었다;;
혼자 한것도아냐 가르쳐주는 사람도 엄청 많이 있었어;;



발음 안가르치면서 저걸 들으라니 너무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ㅡㅠ
나 같은 애들은 영어못해서 방황하고 잇을거 생각하니 불쌍니.. 눈물이...  ㅠ

노래좀 듣는 애들이면 금방들으니까 상관은 없는데..


어디서 애들 허리 뿐질를려고 ㅠ


+
어려움은 무슨.. 발음 좋아졌는데

쉬엇으면 쉬었지 어렵진 않앗을 걸..

긴호흡은 발음연습 엄청하면 평상시에도 나오는데...

그럼 영어몰라서 못듣지 안들려서 못듣진 않았을텐데..

이봐 당신 기사 쓸려고 일부러 썻지!



지문 어렵게 한데신 듣기 편하라는 배려가 돋보이는 구만  너무하잖아요 이봐 ㅠㅡㅠ

긴호흡 딱들어서 길다 느끼는 호흡과 정확한 발음

만드는 데 얼마나 고통의 시간이 따르는데요 ㅠ,ㅠ

왜 왜 왜 개으른 핵생 탓을 왜 왜 왜 죽을 고비 넘겨가며 발음하는 사람 탓을 해요..

호흡하다가 장꼬이면 잘못하면 죽어요 죽어...

특별히 신경써서 발음은 했을 텐데 ㅠㅡㅠ





몰라!! 기자님 미워!!! ㅠㅡㅠ

당신 한국어 그렇게 발음 해봐!!






알수 없는 행복과 자신감

2009.06.15 15:11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433 주소복사





지금보니
메구미상과 호흡이 비슷하다...는 것에...

왠지모를 발음, 호흡, 자연스러움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봐)

그래봤자 지목소리 제대로 가누지 못하지만요..


노래방에서 메구미상 노래 잔뜩 부르고

올라오니 마트 카운터 교대 언니 말씁: 얼굴이 발거네~




.. 메구미상의 호흡올리기 따라잡다보니.. 영어할때도 안나온게 나오더군요
메구미상 호흡이 너무 확실하게 들려서 따라하기 편했어요 히히

따라할수 있지는 않았지만요 으하하



역시 멋져요 음..
아상은 너무 깊어서 따라가다 위장 꼬이기 쉬운데..


아무튼 저랑
메구미상이랑 호흡이 비슷해서 행복해요~


난 발음을 잘 할 수있어 .. 아자!


.............

하야시바라 메구미상... 전부터 생각한 거지만..
도데체 목소리가 몇개?? 세요?
... 그래요 언제나처럼 터헉!!! 했어요..;;
...아상도 함께 더헉!

두분다 목소리가 몇개이신 겁니꽈...

그보다 놀란건... 아상과 같은 나이이신 줄 몰랏어요 ㅡㅢ;

그나저나...
왜난 아상이 더 나이들엇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잇엇을까..

하야시바라 메구미를 그렇게 인터넷에 쳐본 주제에..
이시다 아키라를 그렇게 인터넷에 쳐본 주제에..

두분을 슬레이어즈로 동시간에 알았는데..
.그동안..왜 몰랏을까...


두분을 안 게.. 중학교 때였는데 대학생이 될때까지 왜 몰랐을까..


두사람이 같은 나이란 걸!!




저요... 메구미상이 30대이신 줄  철석같이 믿고있었어요 그동안...그래서 몰랐나봐요..

아찌의 얼굴보고 동안동안하면서... 40.. 이라고 말햇는데..

왜 메구미상은 ... 나이가 30에서 멈춘건진 생각을 안하다니..



관심부족이었나.. 아니.. 그래도 이건 .. 상처가 크잖아..




아무튼 .. 두분목소리를 함께 다시 듣게 되어 영광 입니다★

지르길 결정 했습니다..

2009.05.28 03:45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431 주소복사



오덕을 지른 다는게 아니고 미용용품지른 단 이야기 입니다 ㅠㅡ ㅠ

게으른 이 아이는...

스킨 로션 조차 사놓고 제대로 써본적 없습니다.. ;;
얼마전 에센스는 2년동안 사용했나.. 3년인가. 아무튼 착실히 써준 5개월..
효과 톡톡히 봤지만요 ..  얼굴이 새~ 하얘~지더라죠 오옷!
덕분에 본의 아니게도 항상 맨얼굴입니다

친구님이 어느날 이 이야기를 하자..

정말???????????? 화장도 안하고 그렇게 이쁘단 말야?

해줘서 감격 ㅠㅡㅠ

고맙다 친구야.. ㅠㅡㅠ
3분만 쳐발라주면 될것도 안하는 여자..이기도 하고

본판에 너무 자신이 없기도해서..

"뭘 그리 신경써 재 얘쁜거나 외모는 나랑 상관없어 . 내가 몸으로 먹고 살기라도 하냐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원하는 일 하고 남도와주며 살면 되지."

했는데..



아르바이트하면서 말도안되게.. 외모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예쁘다"란말을 많이 들엇거든요.. 에헷. ㅠㅡㅠ

어떻게든 깍아 볼려는 수작일지라도 기분이 좋다 아입니꺼 ㅠㅡㅠ
불행인지 다행인지 나이대는 전부.. 아저씨 아주머니 부터 할머니세대 였다지만요..

"아니! 이렇게 예쁜 사람이 여기서 왜 이런 일을 하고잇어요?"←가장 기분 좋았던 말.
"시집만 잘 가겠네~ 시집 잘 가기만 하면 되지"←가장 기분 나빴던 말.


난생 처음 들어보는
예쁘단 말 듣고 거울 쳐다보는 여자의 심리란 ㅡㅢ;;




그리하여... 닭살 부터 제거하고.. 치아랑.. 음 천연화장품도 만들어주고~~~~

자료모으는 중이라죠.. EGF며.. 모망이며.. 미용의 생수며..
 (공부할때보단 덜 눈에 불을 키니 괜찮아 .. 이러고)



난 본판이 되는 게 아닐까라는 막연한 기대라니 ㅠㅡㅠ


이건 말도 안되~~~

지만 뭐..  외모에 자신이생기면 공부도 자신은.. 안생길듯하네요 ㅠㅡㅠ

뭘해도 안되는 타입이라 300배노력해야한다는게..
3000배라는게 너무 싫어서 안하고
있엇는데..

그래도 따라갈려하면 끝자락이라도 잡고 갈 수 있다라는 걸 알아 버렷으니 해야겟죠 ㅠㅡㅠ

진짜미인은 모든 일에 열심히 !! 열정적으로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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