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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다르게 표기하고 살다보니 케찹 캐찹 캐챱 케챱 케첩 캐첩...
만드는 법 찾다가 인터넷이란 바다에서 허우적대다 질식사 하는 거 아닐까 했습니다. 쌩 토마토 먹기가 괴로운인간이라 토마토 주스나 토마토 케찹을 줘야 냠냠 맛잇다~ 해서..
이시다상이 즐겨 먹는? 케찹.. 아마 팬분들이 선물로 케찹 많이 보낼 텐디.. 다 먹고 계실라나?.
다 먹으면서도 모잘라서 사러간다... 일까.. 비밀은 이시다상 냉장고에? ㅋㅋㅋ (이딴 망상해서 죄송해요 죽여주세요.)
오늘 세트를 먹엇는데... 감자 찍어먹는 케챱 왜이래. 가끔 캐챱먹다보면 목마르지 않습니까 염분농도 와방... 씁..
좋은 케챱 먹어본 적 없는 아이라서 인가요 .. 20년째 오뚜기만 먹고잇으니.. 하지만 가끔 그냥 음식점 케챱먹을때면 다들 맛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캐챱 좋아하는 애들 진짜 많앗는데... 애들용? 캐챱은 뭐이리 짠지..쓰릅...
시큼한것도 싫고, 단것도 싫고 향신료 너무 많이 들어 간것도 싫고.
너무 맛 안나는건 더싫고
그냥 담백하게 거의 맛을 넣지 않은 맛있는 케챱은 없나??? 토마토 고유의 맛이 묻어나면서 달콤함이 퍼지는 ... 직접 만들어 먹자.. 해서 찾는데 방법한번 수만가지다더군요...
결국 알아낸 것 :
1. 일단 조린다. 2. 단건 메이플이든 꿀이든 당이든 설탕이든 상관없다. 식초 늫든 말든 입맛따라 아무거나 넣는다. 3. 걸쭉한느낌은 그냥 졸여도 된다. 전분이나 전분 성분을 함유한 거면 아무거나 넣어버린다. 4. 맛은 자기가 책임진다.
뭐 이딴거? 토마토 토마토.. 도저히 못먹는 토마토 그 냄새와 모습은 정말.. 살아인는 인간의 살점을 잘라내 피부를 벗긴 느낌이라.. ... (이보셈) 방울 토마토는 잘먹지만.. 방울 토마토로 만들거나 섞으면 어떨까.....?
이러다가 10년치 만드는 거 아냐.. 먹을 사람은 나뿐인디..;;;
이시다님께 プレゼント?... (이시다상 배탈 낼일 있냐. 맞아 죽을려고 ㅡ_+)
난 왜 캐첩하면 이시다씨가 생각나지..
특히 요세... 아, 내가 캐첩파가 되어가서 이군아!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하는거야!!
아.. 뭔가.. 씁슬합니다...
토마토.. 돈 없는 데, 잘됫다 . 씌익...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쓰면... 굶을 걱정 안해도 되겠죠? 편의점에..... 삼각 깁밥이 없어서 슬픈 오늘.. 하아.............................
슬펐어요.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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