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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라 메시라 메시라 메시라

2008.05.18 18:33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80 주소복사

http://kr.power.blog.yahoo.com/5128


메시라!!!!

얼굴만 봐도 그 사람의 성적 취향 판단 가능하다?!!!

증말이냐. 어헉!! 근데.. 저기요...오타쿠인 날 사람들은 아름다운 천성으로 알아보는데..

저기 잇잖아.. 순수, 순진무구로 보이는 얼굴이라던디.

근데.. 나.. 오타쿠 잖아... ????

 

저기요... 진짜?? ........ 내 성적 취향이라.. 어떨까...

 



나도 내 성적 취향은 잘 모르는걸 뭐 가아라라면 대 환영이지만←
L.. N...... 하츠가야......키르아... 그리고...... (줄줄이 나옴)
잠깐...


이 소리는 이시다 아찌의 성적 취향을 알아낼 수있단 소리잖아! (어이!!!)

뭐지 저 무서운 조사는? 어헉!!!!!!!!!!!!!!!!!!!!!!!!!!!!!!!!!!!!!!!!!!!!!!!!!!!!!!!!!!!!!!!!!!!!!!!!!!!!!!!!!!!!!



근데... 로리타들도 알아낼려나...

 그건 뭔가.. 이상한데.. 변태인건 알아도 로리타란건 잘 못알아 보지 않나?

 



오늘 망상은.. 아찌의 이상형으로 할까.. 아니.. 좀 무서운데.. 아니..

왜 망상이 전부 이시다 아찌로 흐르는겨! ㅠㅠ


아흑 저주같아.



 

세계라는 어머니를 외치는 행위.

2008.05.12 14:26 | 이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78 주소복사

몸을 이리하고 태어난 이유는 신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형태,
세상의 물질은 그렇게 만들어 졌다고 전해오는 전설.

내 몸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셨을 미지의 존재여
살아가는 무엇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을 부여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야 말로 신이 가능한 행위.
내안에 그런 신을 두고 신으로 태어나신 당신의 이름을 부를 힘이 내게 있습니까?

나라는 벌래를, 벌래의 혈관안에서 요동치는 신의 혈관을 꽤뚫을 그대여.
의지 없이 살아가는 나와 당신은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존재.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남이 정한 글자가 아닌 내 말로.


이 세상에 태어나 버린 존재의 눈에 비친 지옥영혼이 불타는 천국을 바라보는 눈 ,
인생의 끝자락에서 본 그대의 모습은

붉은 세계를 뛰어넘은 황금 세계 태양의 빛이 바라는 장소에서
스스로 빛나는 데바.

이 생을 넘어서 순백의 존재가 된 나는 여생을 움직이는 두르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라 그것이 곧 내이름.

장난이 아니라 실체를 보는 눈으로 로키의 오딘활동을 바라보노라.

세상에 난쟁이들의 세벽이 온다 남매들의 행복은 태양속에서 울려퍼진다.

바라는 존재는 가난 한 사람. 세상은 변한다 감각을 뛰어넘은 공간에서, 존재하는 아부카허허.

변하는 세상을 본다. 있는 그대로 세상을 여행하라 바바야가.

정신을 뛰어넘은 존재를 만나보아라 어둠을 올라가서.
올라오너라 빛속에서, 거꾸로 선나무를 만나보아라.

도깨비 망투를 쓰고 어둠으로 내려가라 어둠이 되어 다시 내려와라 이곳으로.

당신이 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나
기다리면 올 마래를 그냥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라며 강위를 걷는 제게
영력을 하사하시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그냥 얻어지지 않는 통찰이 있어야 해서
살아가는 제게 하사하신 지능이란 너무 알팍하고 작다 생각합니다.
이 순간도 가고나면 잊어버릴텐데
왜 이리 저는 이 순간에게 얽매이려하는지.
죽고 싶기보다 죽지 않으려하고 죽지 않으려 하기보다 이 순간이라는 나무에 매달리고 싶습니다.

어둠속을 올라오는 당신의 이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받아 태어난 나자신이라는 이름에 허무가 넘쳐흐릅니다.
자신만만 하기보다 눈물을 흘리며 웃음짓는 사람이란 어리석은 생물이고 찌꺼기 입니다.

다시한번 살아갈 기회를 줘요 하지만 알고있어요. 당신이 내리는 기회따윈 쓸때 없다는 사실을 .

물속에서 의지란 불이 납니다
내 몸이란 물이 다시 꺼크릴 수 있고 당연히 꺼질 법칙.

법칙관 상관없이 타오르는 불로
무엇을 태울 수 잇을까.


영력이란 신이 내리신 기적입니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너무도 많은데 당신이 죽어 남긴 이 세상은 내가 죽어남길 세상.
죽고 살고 죽고 살고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법칙을 깨부수는 음양 법칙.

다시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나를.
어둠을 지나 만나는 죽어잇는 시체를 깨워. 죽은 이드라실을 다시 살리겠습니다

바로 나라는 이름을.
지구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나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영혼을 지니고 살아가는 영혼을.

외쳐서 들리는 소리로 알아내는 학문 세계.
메아리 치는 ECO가 환상이라도.

당신을 상처입힐까 겁나는 호수.
떨고있는 이 강이 흘러갈곳 어디인지. 호수는 말하지 않고
내가 정착하는 말없는 호수여
눈물 흘려서 만들어진 호수이니 자신을 감쌀 방법을 모르옵니다.

죽음을 지나다니는 배여 부디 말하세요, 제가 태어난 이유를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못하고
죽음을 바쳐야 하는 삶은 고통만 가득한 심장입니다.

무언가로부터 찔린 내심장,
칼이아닌 잡초라는 풀의 끝으로.

이건 당신의 의지입니까? 울고있는 나는 호수에 잠겨 너머를 보지 못하고.
호수의 색만 봅니다.

영혼의 숫자를 지나는 인생이 변해 육신이 되는 과정에
당신을 만난다라는 인연의 끈을 넣어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그대가 날 미워할까.
그대가 날 싫어할까.
그대가 날 증오할까.

걱정하며

그대를 상처 입힐까
그대를 미워할까
그대를 싫어할까
그대를 증오할까

두려워합니다.

눈물이 흘러요 내 마음의 호수안에 갇혀서.
이렇게 자꾸 세상을 매우다 보면 넘처흘러서 이 물은 다른 곳으로 흘러갈지도 모르지요.
계속 흐르는 이 눈물로 세상을 가득 매워 당신에게로 간다면 전 행복할까요?

흘러가도 흘러가도 순한해 순환해 언제 만날지 모르는 당신을 저는 흘러가면서 꿈을 꿔요.
당신은 바로 가까이 있는데 보이는데 손 뻗을 만큼 가까이 있는데
닿지 않아요 별처럼 달처럼 태양처럼.

어찌해야하죠 난 어찌해야하죠.

저승으로 갈 수없는 나는 무언가 사명이란 이름을 내리신 신에게 저를 저주하시길 바래야 하나요.
어둠의 신. 모든 걸 낳는 어머니께 무릎꿇고 빌어 봅니다.
새하얀 세계로 날아가 버리는 끊어진 인연자국은 제 죄입니까.
잡으려해도 잡아지지 않는 이 새하얀 세계에서 바라본 내 존재의 가치는 5개의 잘려진 실자락들.

영혼의 고향이여. 나 자신이시여. 저 먼곳으로 부터오는 빛의 근원이여.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줘요.
9와 7을 기어다니는 내 존재의 가치를 이제 끊어줘요. 허망한 6과 4도 싫어요.
1로 올라와 당신을 만났어요. 1이전에 있는 그 무엇을 발견하고야 말았어요.

전 그런 당신에게 바래요

재발 새하얀 벼락 8개를 쏘지 말아주세요. 내몸에 꼳힌 이 화살은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다시 7을 걸어야 하는 내마음을 아시나요. 인연을 조종하는 끈으로 나를 매운 죄입니까.
5에서 3을 건너서 만난 8이 끊어지는 2.

부탁이에요.

4계의 세계를 벗어나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있어요.
그리는 이, 이곳으로 올 이 아니여서
내가 가야만 하는 장소는 같은색을 한 4계가 지나가는 장소.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만나고 싶어요란 말은 황금색을 띤 빛일뿐.
사실은 그게 아니라 당신의 어둠이 되고 싶은 거에요.
진실을 느낄께요.
이제 묶여있던 호수를 풀어. 생명의 비를 이 땅에 뿌리겠어요.

내 검은 눈에 비치는 미래가 어둠속의 남색 바다 절망이지만,
당신이 다른 누구의 소유물이 되는 순간을 내 눈으로 봐야 하는 괴로움은 그대가 알리 없으니.
내가 내린 비로 신성해진 이 땅을 밟는 그대를 보겠어요.
이곳은 아무것도 피어 나지 않지만 나만이 존재하죠. 제멋대로 생명을 창조했다 없앨수 있어요.
당신 마음으로 흘러들어가고 싶어요, 저는 .
나의 힘이 현실에 나타날 공간을 아주 좁고 작고 슬픈 공간이라도 좋으니 마련해 주세요

그대에게로 닿고 싶은 내 마음을 실현해 주세요 하늘이시여.

없애 주세요 하늘이시여 내 사랑이 존재할 공간을 위해 그의 마음을 매운 공간을 없애 주세요.

욕망이란 물질로 만든 이 검으로 설령 끝에서 모든게 파괴되더라도
태어날 것은 내 자식일터이니.
나는 슬프지 않아요 슬픈눈으로 자식을 봐야 할지언정.


부탁이에요
이 완성 되지않고 태어나지 않은 사랑을 연금이라 부를 수 있는 기후가 필요합니다.
너무나도 흔해빠진 사랑이란 말로 이말을 다하기엔 너무 단순하고 어리석어요.

이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리움이고 두근거림이죠.
미래를 기다리는 설래임은 마치 신랑을 처음 보는 신부의 마음과 같아요.
내가 정하지 않은 사랑이니까. 단한 번 만난 기억 없이
말없는 감각을 더듬어 만나는 사랑.

죽음 조차 스쳐지나가는 이 사랑


당신이 떠나가고 다른 누군가의 것이 될 사실.
이 미래를 봐야하는 현실을 내리신 아버지시여.
이 몸을 주신 어머니시여.

비를 내려주세요.
죽음에서 깨어나 생명으로 살도록 .
이 괴로움을 불살라 버리는 물을 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 삶이란 이름으로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요 .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되거든 저를 바람으로 살게 해주세요.

진정한 사랑에 닿을 수 있게. 눈물만 흘리는 이 호수는 너무 싫어요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진정한 죽음 속에서 죽을 수있게 하소서.

슬퍼요. 너무 슬퍼요. 그대에게로 닿고 싶은 이마음이 불타올라 하늘에 닿기를 바랍니다.
붉은 비가 이 세상에 내려도
내 슬픔은 사라지지않아요.


이토록 사랑해서 내가 얻은 것은
절벽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천녀의 모습 뿐이니
세상이 위로해도 낮지 않아요.


흐르는 눈물을 닦는건 오로지 제손이에요.
당신은 여기에 없어요.
아무도 눈물을 닦아주지 않아요.

눈물이 목을 매이고 선율만
여명이 아직 오지 않은 세상에 울려 퍼집니다.

어쩌다 생겨난 이 몸이 흘리는 눈물은 혼자서 흘리는 눈물.
당신이 어떻게 되듣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을 얻고 싶은 마음.

그저 슬프기만 한 생각들.

망상벽: 이시다씨와 결혼?

2008.05.10 05:12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75 주소복사


아무리 봐도 팬인 나지만 한마디로 말할게요 ..

저 분과 결혼하기 싫. 어. 요.

이상형인 건 맞는데 아직은 잘 모른 다고나 할까 그런게 잇어서,
망상을 해버릴 려고 해도 어려운 느낌?
아직 모르는 사람인데 이건 너무 어려워요.

오늘 이런 주제 정한 사람 누구야 ←너야

글세요.. 이런건 그냥 랜덤 재생으로 물어 봅시다.
점술가 안 같다고 욕하지 마요.... 사실 랜덤재생을 더 좋아해요←

나온게.. 어디보자.. Britney Spears - Hot As Ice
가사가 참 .. 이사와 카노우를 합친 이중의미 같군요..
정말 제목이랑 어울리는데요?
아니.. 그만하고 ,....;;
음.. 가사를 봐도 어떻게 된단건지 알 수 없잖아.... ㅡㅢ; ..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기분은 어떨지 랜덤 재생.
.... Britney Spears - Why Should I Be Sad
뭐지? 이시다상이 내 인생의 걸림돌 이란건가.. 하긴.
. 이시다씨 연기 듣느라 밤을 좀 세거나 공부를 좀 안한적은 있지만...

이시다상이 어떻게 행동하고 기분은 어떨지 랜덤 재생.
ALI PROJECT - 성소녀영역
............................................. 그냥 딴 여자한테 가슈라 말하는 최악의 남자 스러운 여자.
정말로 사실입니다.
저렇게 사람 좋아할 정도로, 해줄?정도로 착한 인간 아니라서.. 오히려 악마지...
이시다상이 아무리 좋아도 힘들어요. 만나서 친구가 되지 않는 이상은.

사랑은 주기보다 받기를 좋아하는 M스러운 인간이라..... 하지만 느낌이랄까 하고 싶은건 S에요. 사실 S처럼 남에게 먼저 좋아해 라고 말 못하고, 돌진도 못하니까.
오히려 동경한달까. 시원시원하고 좋아보여요.

뭐야 가사.. 씁..


그럼 진지하게 망상을 들어가볼까요?

망상이니까 점술 내용은 말하지 않을래요. 이미 쳐버렸습...니다만... 내용이 미워서. 쳇.

아무튼 이시다상. 아무리 그래도 역시 모르는 사람이니까요. 상상이 안되요 .
주제어 이후론 어떤 망상도 안되요.(주제어 망상으로 충분히 변태끼가 충전했달까.. )

결혼까진 안가고 해어질거란 느낌? 내가 하고픈 일이 있으니까.
해외를 막 돌아다녀야 하는 일인데, 일본에 붙어있기 힘드니까 말이죠.
게다가 무엇보다도 아직 일본어가 멍멍이같고..
성격도 남자들이 질색하는 스타일인 여자이고, 미모도 ボンキュボン도 아니고요

(요세 은혼을 너무 봤나.... 저런 단어만 ㅡㅢ;; )
이런 여자를 받아줄 당신은 악마중의 악마?
(악마는 뭐라고 뭐라고 시끄럽지 않고~언제나 곁에 있잖아요)
어디에 잇을까요. 그 악마가... 아무리 이시다씨가 속이 검어도........... 그정도로 악마일런지는.. 씁..
일단 절 좋아해야 악마도 될수 잇는 건데.. 조건상 무리....군요.

왠지 이미 이시다씨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보여서.... 과거의 사람이라도 사랑이 여전해 보여서 랄까요. 누군진 모르지만 그냥 망상입니다.

아 드디어 본격적인 망상인가.
그러고보니 망상글은 항상 삼천포네.

그냥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니까..

일일히 따지며 신경 쓰고 싶진 않다지만, 천성이 좁아서 랄까 다 신경써요.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을 못만나봐서 일지도.
하지만 좋아 해봣자 그 사람이 내게 온다는 확증도 없잖아요? 근데 뭐하러 말해? 기분이라.
사랑은 둘이서 사랑해야 사랑이라지만 그래봤자 완성인 사랑은 없으니까.
순간 완전 했다가도 금세 무너질텐데. 계속 쌓아야 하는 탑따윈 관심 없어서 랄까..

결혼이라든지 동거라든지 그냥 사귀는 것 마저 남자란 생각만으로 짜증이 치미는 유형이랄까..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해서. ... 귀찮아요.

물론 안 그런 남성분도 널렸지만 하도 활개쳐서 연구대상이 되는 존재들은 그런 남자들이라. ..
재네들 왜저래? 심정으로..

남자들이 다가오면 일단 기분 나빠요 어디가서 뭐라고 호밖씨 깔까봐...

일본은 어떤지 모르지만 한국은 그런게 좀 많거든요.
권모술수와 기분과 간판과 인맥이란 가면을 써야하고 쓰지 않으면 손해를 보고 여리면 상처도 받지요. 은혼(ぎんたま)으로 설명하면 요령 좋은 애들이 득본다 랄까. 요령 좋아야 살아남는다 랄까..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가면을 쓰기 때문에, 가면을 안쓰면 그게 더 이상해 보이는 장소에서 살아 남기 위한 교육을 받죠. 사회안에서..........

저도 카구라 처럼 요령 좋은 애들보다 신파치나 긴상 같은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이라 ..
결혼도 그런 사람하고 하고 싶어요


아저씨중의 아저씨라도. 긴토키 정도만 이라면 환영입니다. 오호호~
가아라면 더 좋고요 아하하 (밝히긴)
결혼조건이죠 결혼조건.

이시다씨는? 글세요. 일단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느껴야.. 랄까나요.
일단 잘생긴 아저씨니까 음... 음.. 점수는 높네요.

하지만 긴상이나 가아라도 진짜로 존재해봣자...진짜로 사랑을 느껴야 가능하지요..
상대가 누구든..


팬심으론 결혼까지 생각 하긴 힘들어요.
이시다씨의 새로운 낭독 시디같은 걸 사서 듣는 생각이야 막 할 순 있지만...



........글세요;; 아무튼..
처음 본 사람하고 바로 결혼 할 순 없잖아요?;;;









 



사람들마다 다르게 표기하고 살다보니 케찹 캐찹 캐챱 케챱 케첩 캐첩...

만드는 법 찾다가 인터넷이란 바다에서 허우적대다 질식사 하는 거 아닐까 했습니다.

쌩 토마토 먹기가 괴로운인간이라

토마토 주스나 토마토 케찹을 줘야 냠냠 맛잇다~ 해서..



이시다상이 즐겨 먹는? 케찹.. 아마 팬분들이 선물로 케찹 많이 보낼 텐디.. 다 먹고 계실라나?.

다 먹으면서도 모잘라서 사러간다... 일까..  비밀은 이시다상 냉장고에? ㅋㅋㅋ

(이딴 망상해서 죄송해요 죽여주세요.)

오늘 세트를 먹엇는데...  감자 찍어먹는 케챱 왜이래.

가끔 캐챱먹다보면 목마르지 않습니까 염분농도 와방... 씁..

좋은 케챱 먹어본 적 없는 아이라서 인가요 .. 20년째 오뚜기만 먹고잇으니..
하지만 가끔 그냥 음식점 케챱먹을때면 다들 맛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캐챱 좋아하는 애들 진짜 많앗는데... 애들용? 캐챱은 뭐이리

짠지..쓰릅...



시큼한것도 싫고, 단것도 싫고 향신료 너무 많이 들어 간것도 싫고.

너무 맛 안나는건 더싫고

그냥 담백하게 거의 맛을 넣지 않은 맛있는 케챱은 없나???
 토마토 고유의 맛이 묻어나면서 달콤함이 퍼지는 ...


직접 만들어 먹자.. 해서 찾는데 방법한번 수만가지다더군요...


결국 알아낸 것 :

1. 일단 조린다.

2. 단건 메이플이든 꿀이든 당이든 설탕이든 상관없다. 식초 늫든 말든 입맛따라 아무거나 넣는다.
3. 걸쭉한느낌은 그냥 졸여도 된다. 전분이나 전분 성분을 함유한 거면 아무거나 넣어버린다.
4. 맛은 자기가 책임진다.


뭐 이딴거?
토마토 토마토.. 도저히 못먹는 토마토 그 냄새와 모습은 정말.. 살아인는 인간의 살점을 잘라내 피부를 벗긴 느낌이라.. ... (이보셈)

방울 토마토는 잘먹지만..


방울 토마토로 만들거나 섞으면 어떨까.....?



이러다가 10년치 만드는 거 아냐.. 먹을 사람은 나뿐인디..;;;  



이시다님께 プレゼント?... (이시다상 배탈 낼일 있냐.  맞아 죽을려고 ㅡ_+)

난 왜 캐첩하면 이시다씨가 생각나지..  

특히 요세... 아, 내가 캐첩파가 되어가서 이군아!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하는거야!!



아.. 뭔가.. 씁슬합니다...



 

토마토.. 돈 없는 데, 잘됫다 . 씌익...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쓰면... 굶을 걱정 안해도 되겠죠?
 

편의점에..... 삼각 깁밥이 없어서 슬픈 오늘.. 하아.............................



슬펐어요.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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