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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왔어 욕나올정도로 아파.

왜이리 요세 배가 아픈거야 3개월째네...


아 아파 ... ㅠㅠ

오늘은 수업도 시험도 없는데 왜 아프지?
..어제.. 공부를 안 해서인가 아.. 아파 ㅠㅠ

그동안 아픈것 중에서 최고로 아파.

북둑성의 빛이 머나먼 해저 속으로

2008.06.15 23:29 | 이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87 주소복사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을 흘리는 나에게 온 축복이란 이것 뿐입니까.
눈물이 이룩한 호수란 영향한 신이오,
장난조차 받아들이는 무엇입니다.

없는 듯, 있는 듯. 살아가는 넘쳐흐르는 눈물 바다는 세상이라는 지구에서 순환합니다.
나라는 지구에서 물이란 물질은 단순히 살아가는 것들의 위한 물질이 아닌  
그대로 존재하는 물질, 멋대로 생명이 생겨나고 생각하며 멋대로 의지를 발산합니다.

저는 살고 싶어하나요.

어찌하여 사는 의지만이 생겨난단 말입니까. 어서 죽었으면 하건만
죽음은 날 놓아 주지 않는 심연 속 어두운 바다.
태양이 비치지 않는 이곳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봅니다.

세상을 낳은 여신이란 결국 나였습니까.

내눈엔 오로지 푸른 물만이, 환상이 비치지 않는 꿈속.

내가 나아갈 곳은 너무나도 먼데라고 생각하는 사이 비치는 하얀 섬광은
누군가의 것입니까. 화려하지 않은 태양빛 너머의 저것은
나라는 의식

죽음은 결국 없다고 울며 외치네.
이대로 태어 나지 않았다면 될 수 없었던 일들만 내앞에, 뒤에, 세상에 있노라.
자신을 어떻게 치장해야 아름다운 여신이 될까.
내가 할 수 없는 일들만 죽음이란 거울 뒤를 받힌다.


어둠으로 빛나는 나를 받아주실 분은 어디 계신가.
맹인의 눈으로 찾고 찾노라 그대의 이름을 부르짖을 날을.

죽어버린 나는 삶속에 사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런데 저리도 무언가를 향한 표효같은 저 외침은 무엇을 부르짓고 무엇을 향하나.

나 자신을 오싹하게 하는 저 외침은 슬픔을 느끼게 한다.
이루 말 할 수 없는 어둠만 내안에 가득해 눈물로 흘러나오네.  

미래의 연하 남편이란 분이 선물로 바치신 이 황금 영혼, 이 옷은
나를 매우는 족쇄였네.
  
왜 자꾸만 살고 싶어하는 지 알 수 없는 의식(儀式), 춤 추는 불은 여신.
노래하는 나는 푸른 여신
춤 추는 나는 붉은 여신

모든 내가 모여 이루는 관음상. 

무한 색 오로라가 흐르는 황금 몸은 아직 영혼이 깃들지 않고 
무한 색 오로라 하얀 몸ㅡ영혼이 자신을 향해 외치네.

깨져라! 죽어라! 물질로 이루어진 몸이여!
자신조차 표현 못하는 넌 죽어 마땅해!

외치는 나, 하얀 세계 속으로. 관음 세상의 향기가 흘러들어온다.

자신의 꿈을 피우고 절실함을 담아 머리를 숙이는 신자들의 경배가 나를 통과한다.
자꾸만 다른 세상을 보고 슬퍼하고픈 내 마음을 아나.
이 상황에 매이고픈 이 알수 없는 본능을 당신들은 아나요?

금빛은 물질이 됬고 하얀 나를 잡았다.

잠든 나는 유체로 세상을 떠다니며 외친다

"나에게 경배하지마! 내게 미래는 무료해!" 하얀 나는 울면서 외친다.

눈물이 낳을 결과를 뻔히 알면서 먼 곳에서 여신이 외친다.

왜 내가 낳은 세상은 이 모양인지

나는 스스로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했노라.
하얀 천사의 날개를 잡아당겨 나 스스로 하얀 창공을 날아가노라

저 머나먼 세계로 내가 보지 못한 세계로

지겨운 생활이 반복되는 노랑과 어둠의 하모니 속을 지나간다 내가 살기위해!라고
검고 붉은 여신이 외친다.
푸른 여신이 눈물로 말한다 무언가를.


나는 여기에 있다.
다시 한번, 셀 수 없는 세월을 반복한 생명이여. 네가 자아내는 염산을 내눈으로 받는다.
나 자신의 눈물을 다시 내눈에 떨어트리며

나는 이제 나아갈 때가 됫는가.

무장한 전사의 모습을 하고, 인간으로 태어난 신께서 나와 함께 있노라 나 자신으로.
죽음 안에서 존재할 시간으로.

 

사랑이라는 수정을 선사하신 분이시여.
내 호흡을 가라앉힐 이여

저 세상을 가르는 강렬하고 거대한 바람은 원이라는 모양을 하고.
나는 그 동굴 속을 해매입니다.
세계를 바라는 마음은 붉은 색으로 떨어지고, 내 색은 무엇으로 변했을까요.

삶의 열정은 옴 마니 반메 훔, 연꼿 속 보석처럼 빛나옵니다.
살아가고 싶은데 그게 되지 않아요.
호흡하지만 나라는 의지는 없어요. 자꾸만 이 순간을 반복해요.

살고싶어요. 황금세상을 몸에 품고, 물질로 변하는 생각.
당신을 부릅니다. 제 몸으로, 몸에서 뿜어내는 열정으로.

마음만으로 생각만으로 되지 않던 열정이 세상으로 나가 태어나려 합니다.
열정을 낳기란 힘들고 고통이 따르지만 자식을 낳기란 본디 생각으로 끝난 게 아니오니.
처녀를 벗어난 내게 이젠 생명을 내려 주시겠습니까.

더 이상 멈추지 않고 멈출수 없는 자연의 기적이 이젠 내게 일어나려 하고 있어요.
낳을 겁니다. 내 정신을,
내 아기를, 열정이란 옷을 입고 열정의 모습을 하고, 끈기란 어둠을 지닌 인내하는 육체를.

열정이 커가는 과정 내가 내 아이를 감당 할 수 있을 지 모릅니다만
해 볼 수 있는 데까지 하고 , 하던대로 하고라는 장소를 넘을 별의 운행은 분명하니.

"이제 세상이 내게 내려 왔구나!"
정신에서 내가 갇힌 세상은 어둠이고 내 몸도 어둠입니다.
현실에서 내가 있는 세상은 있는 세상이오 내 몸은 있는 몸입니다.

내 아즈나가 보는 나는 빛나는 태양이 피처럼 흐르네요.
태양신경총에서 이젠 액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오로지 어둠 뿐이고 육체 뿐이던 내가, 신의 활동을 대행해요.

이 곳을 내리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올라가려해요 신의 세상으로 육체가. 더 이상 정신이 분열하지 않아요.
생각 조차 낳을 강함이 이제 내게 있으니 여전히 약하지만
이런의지가 내게 있다는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자꾸만 살려해요 이젠 호흡이 느껴져요 내가 호흡하고 있다가 느껴져요.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마음에서 홍수가 났어요.

하고싶다라는 마음이 이젠 홍수를 내버렸어요.
여신이 이제 땅으로 내려 왔어요.

생각할 수 없어요 내가 여기에 얼마나 있었는지.
어둠 속에서 바라보는 하얀 빛의 구멍,

나가고 있어요 내눈물이, 땅에서 솟아올라 대지를 적십니다.

더이상 하고 싶다라는 눈물이 아니에요. 한도로 바뀌어 생명을 피워낼 거에요 태양이여 말라 죽이지 말아줘요. 태양이여 다시 살아날 거에요.
그대가 죽일지라도.

세상의 운행이에요. 이제 종지부를 찍습니다

내가 부르는 노래는 그저 노래 일뿐, 이제 노래를 벗어나서 연기합니다.
나를 연기합니다. 연기가 아닌 진정이 세상을 요동치며 흐르는 선율이 되어
이 대지를 진동하는 진동이 대지가 노래하는 소리가
그대 귀에 들릴 때까지
내 몸에 흐르는 붉은 피를 태우겠습니다.

진정한 상징의 의미를 알고있느냐?


상징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는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


마음을 느끼는 사람.


 


자신의 언어가 상징의 언어가 되는 기술이란


세상에게 말을 거는 행위이다.

상징이란 언어이며 생각이며 느낌이며 마음이다.
자신의 모든 것이 안에 존재한다.

나와 남이 만나는 호흡이며, 생각을 빛나게하는 연금의 숫자, 9이다.



지옥에서 빛나는 9와 천상에서 빛나는 9는 어떻게 다를까



지옥에서 올라온 꽃이 황금색 세상과 만낫을때 여러 색깔들로 피어났다. 그건 의지였나.
의지로 올라 왔나. 행동으로 올라 왔나.




자신을 모르고 자신만 생각만으로 자신을 알려한다는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인가.




아래로 내려가고  위를 올라가고 세상을 건너는 무(巫)란 길로 들어가지 않고 가능한 일은 없으니.  자신의 영혼조차 구하지 못하는 무력함이여.


자신의 어둠을 향해 검을 들어 올릴 용기 조차 없는 이여.

너는 무력하지 않고 무력에 갇혀있다. 스스로 만든 심상은
얼마나 강력한 마법으로 만들어진 철창이란 말인가!

의지와 열정보다 강한 그 철창을 부술 마음은 없는가. 행복보다 집착을 바라는 너에게
무엇을 떨어틀뜨려야 네 어리석은 귀와 생각을 변하게 할 것인가.

스포이트로 집은 화학 물질 너에게 떨어트려 바로 변하면 좋으련만

내 화학은 너를 바꾸는 화학 물질이 아냐.
네 안의 화학 물질을 이동해 너를 바꿀 능력이 있는 가 말이다!

상징과 상징이 만나 화(化)한다.

날 만난 건 축복이지, 불행이 아냐.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만났으니.


너혼자 변한게 아냐. 다른 사람과 함께 변해온 거야.

거대한 K,L이란 상징을 너는 이해하겟니?

삼신이 주관하는 3태극, 하늘이 보이는 거대한 거울에서 네 별을 바라보는 R을
네게로 가게 하고 싶다.


목소리 그리고 슬레이어즈.

2008.05.23 06:14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81 주소복사

 



한국 일본 상관없이 슬레이어즈는 싱크로100%인 애니인데..

오늘 그걸 일본판으로 보면서 밤을 셌다. 한국판도 보고 싶어졌...;;;


자그럼 목소리이야기로..
오늘 전화한 어떤 아저씨왈: ㅠㅠ 목소리 왜그래 ㅠㅠ 전이 더 귀여웠눈데 ㅜㅜ

                                      KALA의 매력이엇다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에서 발성을 배운 그! 그! 그! 효과인게다!! ㅠㅠ 았싸!! 수행의 효과인겐가!! 으앗!!
목소리가 바뀐게다!! 원래 목소리로!!



 미안해.. 아저씨.. 나 예전 목소리로 돌아가면 선생님께 혼나 ㅋㅋㅋ

그러고보니 남자 분들은 예전 내 목소리 귀엽다고들햇는데.. ㅋㅋㅋㅋ

 이제 귀여운 목소리 없으니 어째. ㅋㅋㅋㅋ

 



근데 아직 목소리나 발성, 호흡등등을 마음껏 조종 할수 없어서 ㅡㅢ;;

그 목소리 다시 들려드릴날은 멀고 먼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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