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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 연습중.

예전에 배운 벨리댄스를..
해외사이트의 짤막한 기술만 소개하는 동영상강의와 공연동연상을 따라하고 연습해
유지하며 좀금 더 알아가다 든 생각입니다.

"바른자세가 아니면 뭘하든 거의 폼이 안나!!"

빼빼꼬이고 축쳐졌으며 등은 굽고 고개는 쳐밖은 이여자의 자세엔..
극도로 소심한 성격이 한몫을 했지요 ..

그런 저를 바꿔보려 시도 했습니다.




그래서.. 밸리덴스 기본자세처럼
어깨 높이 맞추고 고개 들고 숙여 들어간 가슴들고

머리에 책얹고 주말을 탱자탱자 놀며 보냈습니다.


에. 그다지 논기분이 안나는 게... 하도 떨어트려서.
... 하루만에 책이 3권 박살났습니다. ㅡㅢ;; ......(...)


몇달전부터
고개만이라도 들려고 인식하며 자세가 이리저리 배배 꼬이면 허리들려고
하다보니 처음엔 뭔가 풀린듯 시원하다가..
어깨 높이를 맞추려 애쓰며 다니다 보니
어깨죽지가 뻐근하니 통증이..
,,

이젠 한쪽 발목이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잘 걷다가 갑자기 안이 꼬이는 느낌.....악!! 합니다. ... ㅡㅡ ( 어떻게 걷고 다녔길래?)


책얹고 할필요 까진 없다는 모책......
책이 말하는 보통사람들보다 필요이상으로 꼬여서 실행 했습니다.

책얹고 다니기 시작한지는 몇일인지 1주일....

여러가지로 빼빼 꼬이고 굽은 몸이 꽤 펴졌습니다 ㅡㅢ;
인식안하면 다시 원래데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은근히 몸이 상쾌하고 발랄~ 해진 느낌이군요~ 으히히

11. 2 누군가의 생일입니다.

2008.11.02 23:26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401 주소복사

얼마만에 받아 보는 케익인가요 ㅠ_ㅠ
이번 생일에 제가 왠일로 케익을 받았답니다.. ㅠ_ㅠ

티티카카님 사랑해요 ㅠ_ㅠ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내 생일 ㅠ.ㅜ


축하해 줄 누군가가 있는 인기많은 아찌를 부러워했던 이 날..
(바보냐)

번엔 제자신을 위한 선물도 사랑스럽고 당차게 준비했고
정말로 딱 20세가 되는 날.. 제겐 오늘이 성년의 날!! 이지요.

애기소리 보다 어른소리 듣고 살아야 성년 넘은 폼이 나겠군요. 킥.



자축말고도 또다른 자축이 ..

불혹이 넘으 셨지만 여전히 귀여운← 그리고 멋진..


이시다 아키라 씨의 생일 입니다!!

이거 뭐 그림은 시간이 없고....시라도 하나 길게 지어볼까요?

이시다씨! 생일 축하해요!!


거대한 마음, 영원 한 마음 속에서 나를 닮은 인간 하나가 걸어 옵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내 마음 속에 세상을 낳은 무언가의 일부가 깊게 남아,
어둡고 공허한 유적을 걸어나오는 그 의지는 의미없이 나를 찾고 있어요.

밖에있는 육체를 안에서 보는 나라는 어린 사내아이가
공허한 마음을 닮은 공허한 눈으로 날 쳐다 봅니다.
공허의 생물이야 말로 내 힘의 정체요 내 욕망은 공허에 저항하는 여성.

여성이 그리는 남성은 어린 사내 아이.
전쟁속에 남은 아이와 결혼한 젊다 말하기엔 아이 보다 나이 먹은 여성.

살아가며 죽음 속에서 삶을 갈망하듯 뻗은 손에서 그린 망상은
오빠같이 나를 감싸줄 누군가를 그리며 내 욕망은 검게 피었어요.

망상속 남자의 눈빛은 날 바라보는 어린 아이의 눈빛.
.
나는 아이가 당신이란 걸 알아 챘죠.

내 어린 마음이 보는 세상에서 바라본 당신은 어디까지나 어린마음의 일 부일뿐
스스로 벗어나려 하지도 않으며 호기심 가득찬 천진하고 똘망한 눈으로
당신을 원하는 나 자신의 의미없는 사랑이

공허라는 거울에 비췄다 갑자기 깨져 버렸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진짜에서 찾으라는 존재 않는 누군가의 가르침이라 알며
내스스로 원한 사실이란걸 알았죠.

내스스로를 묶은 공허란 장미줄기 밧줄.
찔려서 잠에서 깨고 깨어도 그 향기에 취해 잠들길 원해 잠드는 나를 깨워

실제하는 당신을 만나러 갑시다.
내가 바랬고 내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랬듯이.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속에 그린 그림이여.
그림을 찣어버리고 
내 마음을 보는 눈이아니라 
내 감각을 넘어선 것을 보는 바로 존재하는 망막에 맻힌 상을 보기 시작했어요.
그림보다 실제하는 당신을 원했어요.

존재하는 당신은 없을지라도
이 세상 어딘가에 내 마음이 원하는 사람은 분명 있을거라며

찢어진 그림조각을 들고 나침반 삼아 더듬 거리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사랑으로 만든 검을 들고
그대를 찾아나서요. 

고독으로 떠는 내가슴 마치 떠는 내 검을 탐구하는 마음으로 꽉잡은 내손에는
누구보다 진정을 원하는 마음으로 강해진 여신을 닮았어요

사랑이란 검을 들고 보이지 않는 어둠조차 두려워 않는 신의 이름로
어둠을 해쳐 밝히는 사랑을 향한 내사랑

내 사랑이 닿은 누군가가 비록 내 어린 마음이 낳은 조각일지라도 

그 조각에 담았던 열망만큼이나 내 모든 것들 담아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내 사랑이란 열망, 그 검이 지금 부르 짓고 나침반이 향한 당신을

지금 이 검에 담은 열망으로 사랑하나이다.

이 사랑이 존재하게 된 것 만큼이나 기적같은 그대를 향해
검은 울리며 기적을 찬양하니

나또한 그대의 존재에 감사합니다  



써놓고 나니까 이거 뭐.. 병신 ㅡ_ㅡ (고운말 씁시다..)
이건 변태중에서도 변태다!! 싶은 글이로군요.. 씁..


아무튼 이시다씨! 생일 축하합니다! ☆
행복한 생일되이 되셨길바래요 히히.



망상벽: 망상해부 + 아저씨를 만난다면.

2008.10.07 05:49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97 주소복사

이번 망상을
꿈일기에다가 쓸려다가 관두었다.
현명한 판단이었으리라.....라고 믿어버리자. (그 게시판은 차원이 높아서..)

언제나 망상이 그렇듯.
아찌를 실제로 만난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나도 팬으로써 해보고 싶은 것들은 있다.

-들어가기전에-
자고싶고 괴롭고 울고싶은 요즘 나에게
잠자기전 하는 지금 망상은 부디 내일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이시다씨를 맘에 들어한.. 12~13세 부터 지금 20대 초 까지.
아저씨는 계속 성우를 하고 있다.
처음 인터넷에서 봤을 때 유부남 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가정적 + 푸근해 뵈던 아찌랑은 달리
알아갈수록 아저씨는 내 망상속에서 쓸쓸한 아찌가 되어간다. 

분명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면 없을 듯한
사랑스러움이 가득찬 아저씨는
어. 쩌. 면.  그만큼 변태이고 그만큼 제미 없는 사람이며 그만큼 꽉막힌 사람일 수 도 있는
내 상상과 망상을 벗어난 "현실"의 사람이라서 랄까.

예민하다던 10대에
취미 없고 친구 없고 특기 없고 열정은 있지만 쓸줄 모르는 내게
우연히 들은 "목소리"에 "반해서" 감정을 쏟을 수 있는 뭔가가 생겼다.
 그런 존재가 더욱이 하나 였기에

10대초반 꼬마는 이웃집 아저씨 보듯 아저씨가 좋아졌다.

나는 초.중학교 때 왕따를 당했고 게다가 말도 없고 서툴러서 친구도 없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가족과 사이도 안 좋았다.

당시 그런 내 쓸쓸함은 이웃집 오빠같고 친오빠같고 아저씨같은
어떤 '남성'이미지를 찾고있었나보다. 
그리고우연히 들은 목소리가 내 그믈망에 걸려 들었다. 

이시다 아키라라는 성우는 내가 그리던 이미지에 무척이나 흡사하고 맞는 사람이었고
내가 팬이 된 이유 중에는 당시 내 10대 감수성도 포함한다 생각한다.

망상 속 쓸쓸한 모습을 한 이시다 아찌는
그동안 내 쓸쓸함이 쌓이고 쌓인 모습이 아찌를 보며 하는 망상에 들어가 있어서-.
라는 이유도 있지 않을까 스스로 나를 추측해본다..

   

아저씨를 보며 그린 망상과 아저씨를 만나기 전에 그린 망상이 바라는
아저씨를 만난다면 정말 바라는, 해보고가 아니라 하고싶은 일은

"아저씨와 친구가 되고싶다"

예전 문답에 아찌에게하는 고백으로
 "여동생 삼아주세요"라는 내용을 써놓은 적 있는데
 어리광 부릴 상대가 너무 없었기에 그런말을 써놓았나 보다.
하지만 그건 바램일 뿐, 살면서 어리광 부릴 만한 상대를 만나기란 운이 따라야 하는 일이다.
물론 지금할 고백은 저런 내용이 아니다. "당신 팬입니다."란 고백. 이고백도 나중엔 바뀌겠지.
아무튼,

내겐 연인, 부모, 형제, 사회속 사람들의 다양한 사랑을 느끼게 해줄 존재란
친구란 존재가 시발점이고 있는 친구들이 내 마음속에서 믿음으로 증명하는 사실이라
나는 만일 아찌를 만난다면 친구가 되고싶다.

망상속에서 벗어나서 실제하는 이시다 아키라를 만나고 싶다..

내 아버지뻘인 아찌지만(난 이리노 군과 같은나이. 풋.)
 내가 말하는 친구는 그런 친구가 아니니까. (웃음.)


웹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사진 2개.



망상 에너지 부족. + 심리망상

2008.10.05 18:43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95 주소복사


아저씨망상을 하려다가.. 깨닳앗다. 망상이 안되 불가능해.

공부를 너무 한거다
얼마나 쩌들었으면
내게 망상 파워조차 없을 수 있는 거냐!!


심신이 지친 내게 망상파워를 충전 케할 그분의 이름은 지름신.


근데 돈이 없네 라라라라라라라. ♬



그러나.. 망상을 충전하지 않는 내게 심리적 안정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런의미에서
아저씨의 일상생활망상을 시작한다!! 우오!!
바로 비누냄새가 떠오르는 나는 변태로군 으하하하.  (... 쯫쯫 얼마나 아저씨가 그리웠으면..)

망상시작

아저씨가 말하는 아저씨 행동으론
누구든 "왜 그렇게 사시는 거에요.. 가서 밥이라도 해드리고 싶네. "가
나올 우리 아찌의 일상생활들.

하지만 딱히 그럴 것 같진 않아요. 


"별탈없이 잘 살고 있잖아요 아저씨.
당신 웃음이면 모두가 행복해 한다구요."
본인도 알고 있어보이는 이 부분.
그래서 더욱 혼자 쓸쓸하게 일상을 보내시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거랑
상관없이 매워질 수 없는 슬픔과 쓸쓸함이 있는 데
별로 상관하지 않고 일하시며 살림은 꼼꼰하면서도 은근히 귀찮아해서
대강 살아버리다가 고독을 달래는 게 이분 일상생활 같습니다.

또 은근히 즐기는 거 같아요.
제 망상속에서 말이죠~ 으핫.

그런데 말이죠 이상하게
"여자친구있어보여요 아찌. "

"아찌가 좋아하거나 맘에 들거나 하는 여자분이 한명쯤은 있을거야,
아찌를 좋아하거나 맘에 들어하는 여자분이 정어도 한명쯤은 있을거야." 라는
느낌이 계속 드는 것이

아저씰보면 누군가 계속 옆에서 챙기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아찌도 귀여운 존재들을 보면 막 챙기고 귀여워하고 아낄 타잎 같거든요.

그런 사람을 발견하면 부성애에 가깝게 자기보다 더 챙기며 엄청 이뻐할 사람이지만
자신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에겐 사랑받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물론 이것도 은근히 즐기며 행복해 하다가도 외로운 마음으로 혼자 침울해 하는 거 같아요 킥. 


망상하면 할수록 귀여운 아찌의 모습 큭큭..


근데 이건 생활이아니라 심리 망상이잖아 ... 언제나 망상은 삼천포로 빠지는 구나.. 씁..


아찌보면 볼수록 남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만큼이나. 그 매력 만큼이나.
남의 불행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네 망상이죠. 


상대가 마음속에서 아찌를 향해 울타리를 세우지 않는 이상말이죠.

정말로 아찌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에겐
진심으로 곁에 있고 싶어하고 같이 있어 주고 싶어하고 언제나 도움을 주고파 하고 
동시에 냉정하게, 쌀쌀 맞게도 대하며 아낄 듯한 느낌.

누구나 그렇지만 아찌의 경우에는 예민하기도 하면서
누구보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할 사람으로 보여요.. 


그냥 생글생글 웃으면서 상대방을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상대방을 그대로 두며
다가가기 힘들어 하면서 다가가고 싶어해서 
솔직히 다가가 안기고 안아줄 사람처럼 보여요.

표현 안해도, 말하지 않으면서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로 세심히 신경쓰며 도와줄 듯한 
그사람을 그대로 두면서 자신이 할수있는일은 전부 최선을 다하는
마음 따듯한 사람으로 보이는 건 저뿐일까요...



아무튼 전 아찌가 좋아요 (응?)

망상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만나뵈면 참 좋을 텐데요 (웃음)


어떤 분인 지는 모르지만... 아름답게 캡쳐하신 분께 존경 담은 인사를...


예전 바탕화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호머 심슨 성우들의 정체는...

2008.10.05 05:32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94 주소복사




인간이었다!!!


아니  뭐... 인간이 아니란 생각을 한건
아니었지만 인간 아닌 것 같아서 그만...




.....호머 심슨 보다보면 이건 괴물? 이란 생각이...



하하하..




말나온김에 호머심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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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