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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도 심심했소 ㅡ_+
심심함달래기..전생테스트~.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qole.com/13_zense/qole1.htm 요기로가면 제미 전생을 보실수있습니다.
그리고.. 아찌의 전생:
선 나무 「여행하는 사람」의 특징
 | 당신이 전생, 선 나무도를 진행하고 있던 것이라면, 매일이 다채롭고 변화가 풍부하는 인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여러가지 지역이나 나라, 그리고 세계를 떠돌아 다녀, 그 토지 토지의 사람들이나 문화를 응시해 그것들 전혀 다른 사람과 사람을 안보이는 실로 묶는, 커뮤니케이션을 맡는 여행자, 혹은 상인, 모험자인 (뜻)이유입니다. 성격적으로는, 쾌활하고 자유 방자, 사교적이고 총명한 인물입니다.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자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나 나라의 발전 (위해)때문에, 문화를 뽑아 가는, 그런 여행하는 사람이었을까. |  |
나쁜 「여행하는 사람」의 특징
 | 당신이 전생,나쁜 길을진행되고 있던 것이라면, 변화를 조종해, 사람과의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한 존재였던 것 같습니다.나라나 사람들의 정보, 비밀의 장소를 찾아 내, 일확천금을 노리는 여행자, 혹은 상인, 모험자인 (뜻)이유입니다. 성격적으로는, 극단적이고 이기적임, 무절제인 인물입니다.사람들이 소중히 하고 있던 것, 나라의 비밀이나 문화를 알아, 자기의 이익이나 사람들에게 혼란이나 싸워 일을 부르기 위해 암약 하는, 그런 여행하는 사람이었는지도 모릅니다. |  |

 | 하는 김에「여행하는 사람」속인 너에게 「속별」의 궁합의 선악도 가르쳐 물어 (어) 줄까.
아래의 겉(표)를 등응.호궁합의 대상이 많지?네가 속하는 「여행하는 사람」속은, 비교적 어느 전생체의 인물이라고도 능숙하게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수 있어. 그 중에서도, 「여행하는 사람」속의 남성과 「이끄는 사람」속의 여성은 베스트 커플, 운명의 사랑의 상을 가지고 있는군.궁합이 나쁘다고 여겨진다 「지키는 사람」속과 「싸우는 사람」속에 관해서는, 시간을 들이는 것으로 곤란은 피할 수 있는 상대야. 그 외, 호궁합의 전생체를 가지는 인물중에는, 너와 전생, 사랑의 관계합겉껍데기 있던 인물도 있을지도 모르다.그 근처는 또 다른 기회에 가르쳐 줄게, 구구구구···. |
| | | | | 「이끄는 사람」 「여행하는 사람」 「기르는 사람」 「본질 파악하는 사람」 「인간세상 밖 되는 사람」 | 「통괄하는 사람」 「만들어 내는 사람」 「고치는 사람」 | 「지키는 사람」 「싸우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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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란 직역하면 「업」이나 「인연」이라고 한 의미가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전생으로부터 현세의 너에게의 숙제는 일이야. 여행하는 사람속으로서의 전생을 가지는 너는, 어쨌든 여러가지 장소를 여행해, 세계의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입장의 인물이었던 (뜻)이유다.
그런 네가 현세 해야 할 테마는 ◆「인내력」. ◆업으로서 흐르고 있는 것에 「낙천성」 「무계획적임」(이)가 나와 있어. ◆현세에서는 「시간에 참는 힘을 기르는 와(와)과」(이)가 업 해소의 열쇠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의 구석에라도 두어 조카와 줘. |
엑박이 나네.. 보고싶으신분은 직접 가서 이시다씨 생일을 넣어보시길.. 그리고 KALA전생..은.. 년도빼고 생일이 같아서일까.. 똑같이 나왔..;;; 이거.이거.. " 다르게 나오고 싶어서 " 네이버 전생테스트로 해보았다. http://fortune4.fortune.naver.com/service/free_unse/beforelife.asp
시간 넣기가 있길래 주춤! 했는데.. 여러 시간대로 넣어보니 다 똑같더라;;;
| ※ 이시다님의 전생운 입니다. | 호랑이가 변하여 황금 닭이 되었으니 미모와 위엄이 함께 하는 상입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있어도 눈에 띄는 용모이니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입니다. 한번 부르면 백 사람이 대답하니 가는 곳 마다 권리가 있고 어려움이 없습니다. 큰 무리와 우두머리가 되려면(아찌의 "아무일안하고 게으름 피우고싶다란말이 떠올라;) 뜻을 높은 곳에 두어야 함이니, 항상 스스로 만족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초년에는 벌리는 일마다 끝맺음을 못하니 스스로가 성숙하지 못함이고, 10세 이전에는 부모나 가정에 근심이 있어 성격이 쾌활하지 못할 것이고, 10세를 전후해서 물과 불을 조심하여야 할 것이며, 16~7세에는 많은 사람을 이끌게 되며, 27~8세에는 행운과 불운이 같이 들어오는 시기이니 좋은 운을 맞이하여 주의 하여야 할 것입니다. 37세~8세에야 이름을 떨치니 문무를 막론하고 업적을 크게 이룹니다. (.. 음.. 성우계군아. 아찌는 40대.~)
작은 곳에서 얻은 자신감에 쉽게 만족하면 더 큰 공을 이루지 못함이니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 것이고, 가끔은 가정에 불안이 있어 소심한 행동을 하게 될 수 있으나 이것은 출세를 하려고 하는 욕망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상황을 호전 시켜보려고 노력하다 오히려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매사에 신중 하여야 할 것이고, 조급하게 하면 할수록 일이 잘 꼬일 수 있습니다. |
| ※ KALA님의 전생운 입니다. |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이니 용모가 수려하고 단정하며 정직합니다.(전생이라도 미인이라 다행.) 행실이 차분하고 정갈하므로 서두는 일이 없고 순리대로 처세하니 막힘이 없습니다. (지금은 반대로세;)재물도 모자람을 모르고 덕망도 쌓았으니 사람들이 믿고 존경하여 신망이 두텁습니다.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성미는 불같기도 하나 타인과 화해를 잘하니 악의가 없음이라 할 것입니다.
용이 한 번 날아야 하겠다는 숨은 뜻이 있으니 15세경에 갇혔던 새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대운을 맞이하여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21~2세엔 원하는 바를 이루니 어디를 가도 자신을 알아주는 때이고, 23~4세에는 이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커지고 있는 때이니 작은 성취가 있을 것입니다. 운이 계속 이어지니 35~6세에 영화와 재물의 이익이 따르면서 40이후에는 만사가 형통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의 언약을 지켜나가니 남들이 믿고 따르며,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가슴에 품은 뜻이 크지만 결코 떠들지 않으며 때가 되면 홀연히 일어서니 하는 일 마다 서툴지 않아서 성공과 연결짓는 지혜로 살게 됩니다. 인복이 있으니 어디를 가나 도움 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니, 스스로 덕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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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2008.05.02 12:20 [168.188.4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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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미모와 위엄이 함께 하는 상이라니!! 역시 아상입니다.ㅠㅠ 본인은 크게 원치 않아도 사람들이 괜시리 다가서고 싶어하는 우리 아상;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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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 2008.05.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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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님> 그러게요~ .. 본인은 원치 않는다는 게 ㅋㅋ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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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언제든 제가 필요 하시다면 부르십시요
기쁘게 그길을 갈터이니.
당신이 주신 검과 감옷을 아직 잊지 않고 있사오니
제게 내린 황금왕관, 그대를 향한 화살로 쏘겠습니다.
그대가 내린 합창을 부르 짓는 전사는
전설 속 전장의 새인가요
붉은 새가 날아다니는 전장속에 사는 붉은 태양.
그곳에 깃들어 날아다니는 새의 깃털이 휘날리며
내는 불꽃은
누구보다 뜨겁습니다.
내가 쥔 검은 검은 붉은 기운을 발하며 뜨겁게 달궈진체 아래를 향했고 아래는 더이상 아무 것 없는 지옥의 끝자락 딱딱한 대지만.
서있는 제손에
같은 물질인 칼만 깃들려 있습니다.
용서하지 않는 어둠, 어머니가 주신 이칼로
아들인 당신의 가슴을 찔러 피어나는 황금 날개를 달아야만
날아가는 나는
어디서 온 사람인가요.
죽음을 그대에게 선사하였고 죽어서 태어나는
제게 죽음을 선사하소서
그대가 바라는 죽음으로 저는 죽을 터이니.
위대하신 아버지여 저를 낳은 것을 후회하시나이까.
하늘이시여 그것 또한 당신의 뜻이었거늘,
세상에 흩날리는 꽃가루. 나비분이 죽음을 예고합니다.
사랑하는 존재시여 나의 연인이여 다시 살아나소서.
걷잡을 수 없는 죽음 속에서.
아버지의 시체만이
세상에 내려앉는 비가되어 씨를 태어나게 할지니,
여신으로 변한 남신은 예지몽을 기억하는 여자.
내 남편이여 흩날리는 바람으로 죽어잇는 그대는 아직 살아있다.
내가 느끼게 내가 살아있게 하는 당신만이 내 눈물을 자아내게 할 공간을 주었다.
영원은 영원하지 않으리라.
내가 아이를 낳는 순간에.
아이가 들어올린 검으로 다시 만날 당신과나는 선조의 길을 걷다가 해어졌다 다시 만나리다.
서로 다른 남신과 여신으로 .
죽음은 그렇게 예고하엿으니 피할 수 없어도 전쟁의 아이를 낳으리.
죽음으로 태어난 나와 생명으로 태어난 당신이 당연히 격어야 할 일들처럼 아이또한 그렇게 태어낫다.
전쟁으로 태어난 당신과 나의 운명은 다르게 운명하였으나
절대로 사랑을 꾸미지 말아 주시오.
살육 전쟁에서 날 죽이게 되더라도.
식인귀가 되더라도
당신 뱃속에서 살아갈테니.
죽음을 예고한 신이여 나의 아버지여 나의 어둠은 이미 형체가 사라진체 어머니또한 날 떠났으니 세계는 삼라만상.
죽음과 같은 세계를 나는 창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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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난 습진이 안나아.
약을 덜 먹엇지 참.
먹으면 이상한데 터진걸 또 발견할지도 모르지 캬캬
.. 이번엔 발에생기셨소.
얼마전에 좀 터트리긴 햇다만.. 이번건..
신발을 신을때마다, 걸을때마다 걸리는데로..
걸리적걸리적거리는 습진은 참 짜기 힘든 위치여서 찾기도 힘들엇으나..
얼마나 걸리적 거렸는지 붉은기가 났네 그려.. 적어도 살색이나 투명해야 하는 거아냐?
아 짜는데 이건 고통이구나. ..
젠장!
견뎌보자!
우오옷!
뭐.. 역시나 나오는 물은 쬐끔이군. ㅡㅡ
상처에서 나오는 물이 더 많다.
쳇, 그주제에 날 고생시켜?
앗 젠장 힘든 장소에 안 빨간 습진이 뭐이리 많우?
그나저나..손바닥에있는 습진.. 1년이나 자리 잡았니? 니 언제 없어질래? 앙?
습진과 전쟁이다.. 부들..
아파 죽겠네..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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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밥.............
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지
몸이 미친나?
배고파 죽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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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걸 앗아 갔는 가.
남는 건 내 영혼뿐인가.
죽음이 다가가오면서 내게 남긴건 하얀 금덩이뿐.
죽음 뒤에 맞는 여명인가.
빛나는 태양이 연금술사의 빛을 발한다.
인간의 죽음은 어둠으로 떨어지는 별인가.
죽음속을 기어다니다가 다시 살아나다오. 죽음을 반복하는 별이여
그댄 블랙홀인가 화이트홀인가.
끝이 어둠이라도 빛은 탄생하고 죽어 사라지네.
누가 날태어나게 했는지 순간의 기억은 남아있지 않고, 생의 기억은 뚜렷하다.
죽음이 다가오고 죽음이란 날개가 나를 세상으로 인도 했을때
세상이란 벌써 정해져 있는 지옥을 내려보았다.
검은 날개를 파닥이는 천사가 나를 빛으로 인도 한다
꺼져버릴 양초의 밀납인가?
하얀 밀납이 되어
고체 액체 기체라는 연금을 기다리다 사라진다.
어차피 사라질 기억들이 내눈 앞을 지나간다.
그 기억들은 빛이 아닌 순백.
어머니의 양수 속에서 나온 푸르른 영혼의 검이 파르르르 떨리기만 한다.
처음 부터 있었던 저나무가 흔들리듯.
내가 어느날 잡아버린 이 검은.
세상의 빛으로 빛나다 연소해 사라질 운명.
아휘두른 검에 묻은 피도 마찬가지 운명을 걷는다.
내가 있을 순간은 이곳에 세겨질뿐, 누구도 알진 못하리라.
이곳은 내가 앞으로 갈 곳이고 있었던 곳.
지금이란 공간에서 나는 벗어날수 없노라
어느 곳에 위치하든.
이곳을 벗어난 꿈을 꾸네.
이미 정해진 무의식안에서
정해진 무의식과 한계를 느끼며 죽음을 넘어서길 바라면서 두려워한다.
너머를 아니. 조금은 알아도 다는 알 수없는데 뭘 그리 두려워하는지.
전차가 와야 갈 것인가.
말이 끄는 전차가 필요한가. 자유를 속박하는 구속이란 자유가 필요한가
현명한 자는 무엇이라 답했는가.
세상에 있었다 사라지는 모든 순간이란 질문의 대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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