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앙투아네트. 이시다 아찌 찾다가 .. 위키디피아에서 우연히 11.2일을 클릭했더니 생일이 같은 사람들이 나왔는데 가장 눈에 띈사람 소녀시절 초상화란다. 미인이었구나. 같은생일인데 하나도 안닮았어 ㅋㅋㅋ 난 미인이 아니야!! 안닮앗잖으~~~ 아, 같은 삼백안이군아. ㅋㅋㅋㅋ 11. 2일생 같은 생일 하면 .. 글세. . 친구중에도 같은 생일이 있지만, (그 녀석도 미녀다) 전갈 자리 친구들이 유독 많다만..사수자리랑. (생일이 다들 몰려서 가끔 먼 생일 친구들은 생일 까먹눈다는..) 같은 생일하면 역시 이사람 이랄까나.  이시다 아키라. (편애가 마구 묻어나는 글자색가 크기. ㅋㅋ 궁서체+황제의 색깔들)
이 아찌도 삼백안이다 크하하하.. 표정때문인가? 했는데.. 동영상을 죽어라 봤더니.. 타고난 삼백안 맞다. ㅋㅋㅋ
(쓰다보니 11.2일생은 미인이 많나보다 이시다씨도 그렇고 내 친구도 그렇고 마리앙투아네뜨도 그렇고.. 근데...나만 아니다 ㅠㅠ)
갑자기 생각난건데 삼백안 많긴 많다 들었어. 동서도금 막론하고 , 근데 삼백안 쉽게 발견하는거 아녀 ㅋㅋㅋ 삼백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에이의 삼백안이 최고 참고로 내눈은 살인자의 눈에 주로 나타난다는 빨간 줄도 있다 ㅋㅋ 이 아찌의 밑사진을 블로그에 장식해 두고 사는데.. 그거보고 실제얼굴본 사람들왈: 그거 본인 사진이에요? 머리 짦게 잘랐던데.. 기시네요..라든지 형제에요?라고 묻기도. 내 대답: 네??? 아뇨. 아뇨 다시 묻는 사람들: 네?????????진짜요? 내 대답: 그렇다니까요 외국인이에요 외국인!! 저 아찌가 40대인데 무슨.. 형제는 형제냐! 저 아찌가 아들뻘이라고 외친 이리노군과 내가 같은 나인데. 하긴 20대로 착각할 동안이긴 하지만.  어디가 닮았단거니 어디가? 얘기 좀 들어보니 웃는 얼굴이나 인상이 닮았나 보다. 아무튼 뭔가 닮았댄다.ㅡ
(...이시다 인상이라.. 기분 묘한데? )
이 여잔 웃는 얼굴 짜증난다고 쌍욕 듣고, 안 웃으면 시비걸고 기분나쁘다고 쌍욕 듣고 다닌 사람이라 삐뚤어진 성격답게
감정기폭을 넓게 해서 무표정과 웃는 얼굴을 빨리 바꿨다. 뭐 태도는 답게 어정쩡해서 가벼운 사람이다 ㅋㅋㅋ
언제나 친절하면서 변덕이 심하고 웃다가도 울고 웃다가 운다는 요세 평판. 아찌도 잘 웃지만 나랑은 달리 좀더 확실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멋. 지. 다. 그리고 노력!! 천성(天聲)이 미성이라고들 하지만 연기는 천성이 아닌 사람이지만 천성인 사람. 성별:이시다성, 이시다 퀄리티, 여러 목소리를 내는 성우들의 총칭: 이시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대강 상상이 간다. 그리고 "무계획이 계획" 심각하게 이 여자식으로 공감가는.. 맨트. 이 여자도 계획 안지킨다.. 그래서 요센 계획 안하고 사는데 .. 어... 계획을 하면 계획을 안 지키고 계획을 안하면 계획은 안치켜도 최종목표엔 다가가더라,,ㅡㅡ 그래서 어느센가 "계획은 말뿐"이란 공식이 생겼다. "계획은 해놔도 안 지켜요. 그러다보니 차라리 안 세우는 게 더 낮다 생각해서 안 세워요. " 어쩜 이렇게 순수하셔.... ㅠㅠ 어이구 멋지셔라.. "에쁘거나 귀엽거나 성격이 좋거나...안되는게 있다면 담배는 안되요. 그냥 만나기만 하면 참을 수 잇지만, 좋아하기 시작하면 곁에 잇고 싶어하잖아요. 계속 참아야하면 스트래스가 될테니까요. 담배는 사양입니다. 접근하지 말아 주세요" 쓰고보니 좀 이여자식으로 들어버린게 묻어나네 그나마 완화 한건데.. 이시다씨의 여러 말들에서 말하는 이상형을 "평범하게 완벽한 사람"으로 들어버려서..;; 묻어나... ㅡㅡ
하지만 말은 말이고 사실 이시다씨의 이상형은 그냥 "좋아하게 된 사람"으로 들려온다. 담배라.. 글세, 담배는 싫다 한걸 보니 아마도 신선조얘기 하면서 담배가 떠오르셨나 보다..랄까.. 보통 "안되"는 최근, 혹은 무진장 무진장 사무친 일이어야 나오는 말이니. 랄까나.. 뭐, 나도 담배는 안되고 그래서 접근한 남자들 차곤 했지만 막상 이상형이라고 하면 그냥 좋은 것들만 생각나서 안되가 안나온다. 뭐.. 그냥 그런 생각이다. 혹시라도 검색으로 들어오신분들...
멋대로 들어버린 거니까..기억도 잘 안나고.. 찾아서 실제 답문 보세요 지능안티같아.. 씁... 그리고..뭔가 아찌의 저런 말들을 보면.. 까칠하면서도 이야데스, 데키마셍을 함부로 마구 남발하지 않는 분 이란게 느껴진다. 뭔가 신경을 안쓰면서도 상대를 많이 배려 한달까..... 뭔가 싫으면서도 어쩔수 없을땐 제대로 한다랄까.. 나중에 자신을 들어내도 뒷북이라기보다 배려구나 랄까.. 까칠하다는 말도 사실 다른 사람이 그렇게 느끼는 거지.
실제 이분은 까칠하다는 말이 안 어울릴분이 아닐까하는 망상이 있다. 자신이 남을 아껴 주기는 쉬어도 남한테 아낌을 받기가 뭔가 그런... 분이 아닐까 하는 망상이다.. 그리고 뭔가를 알아도 모른 체 지나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이것도 왠지다. 딱히 이부분은 배려 보단 "그냥"이실 것 같다. "일부러 안 게 아니라 그냥 알아버렷으니까"라는 이유로 랄까나.. 이것도 망상이다. 다른 일은 딱히 뭐 없으면 그냥 지나가자하고 자신의 일은 심각하게 하시는 분 같은 분위기? 를 풍기신다. 본인이 말씀하시는 일상생활이 왠지 그래.. ㅋㅋㅋ 분위기라고 분위기
실제로 만나 뵈서 확인 하고 싶지만 만나도 알 수 없는 게 사람인지라 그다지 확인은 안하고 싶고 그냥 저 아찌를 알고 싶달까.. 멀리서 지켜 보고 싶달까..하는 욕망이있다. 말하고 보니 심각한 스토커군.
가끔 저분의 20대이후로 40대까지 하나도 변하지 않는 얼굴 , 오히려 점점 아름다워지는 얼굴 보고 편의점 부작용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던데 최근 혼자 반년정도 할머니네 있으며 거의 편의점 음식만 먹엇었다.. 그리고... 2일 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왈: 너......... 심각하게 이뻐 졌다? 뭐 인사치례로 하는 정도가 아니게 하도하도 그러고... 날보고 "몸매 됬겟다 얼굴도 이정도면 상당히 귀여운데.. 드래스에 운동화 + 막 입고 다니는 외투...그 넌센스 패션 좀 어떻게 해봐" 할정도이니 아마도 이 여자도 편의점 부작용인가보다. .. 앞으로 편의점 자주 이용해야 겠다. ㅋㅋㅋㅋ 실제 저 아찌를 알게 된다면 어떨까가 궁금하지만 지금 듣고 있는 저분의 '일' 만으로도 행복해서 그냥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성우가 되셔서 감사합니다" 가 가장 큰 생각이요 감정이다. 이런 걸 보고 팬심(fan心)이라 하나보다 ㅋㅋㅋㅋㅋ 목소리만으로 사람을 기쁘게 하다니 성우란 참 신기한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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