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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변해있네.

지금의 나는 저렇게 대답안해.

시간이 얼마 지나 지 않앗어도 사람은 많이 변해...

성우편: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다

2008.05.09 02:18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72 주소복사

성우... 하면
왕자님(김승준님)과 아키라님(이시다 아키라님)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난 성우분들을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이름을 잘기억 못한다..
저 두분 이름 기억하는데 4년 걸렸다. ㅡ┌

한 번 들어도 기억할 사람 이름을
이상하게
성우분들 이름은 무진장 어렵게 기억한다,


이유는...
성우 좋아하는 분들이 한 번 쯤은 격어봤을
"이 프로와 저 프로에 나온 같은 이름이 같은 인물이 아냐.."이다....

엔피에서 한국 성우분들 연기 목록인가를 발견해서 다운 받는데.
"우황청심환 준비"라는 제목이 뭔가 했더니..
보는 순간 알아 버렸다.
정말로 우황청심환은 필요했다!!! (성우치면 나옵니다)

누가 말했던가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다.

솔직히..
정말로 성우 분들은 괴물이 아닐까.. 한다..

.. 언어의 마법사다.... 혼, 감성, 힘.. 모든 자신을 실어서 말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소리를 닿게하는 ...

어떤 연기를 하는가 연기가 아니라 나가 들려야 한다.
내 영혼의 일부가 누군가의 가슴으로 들려야 한다.

마음만으론 안된다.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실력도 필요하다.

어떤 언어를 말하든 저사람 귀에 들려야한다.

그걸 해내는 일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아부어야 할 수 있는 일인가 쯤은 안다.

부끄러운 연기 못난 연기 ..
상관없다.

다큐, 광고
상관없다.

단어 하나가 언어 하나로 불탄다.

누가 말했던가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다.


한국어의 발음 억양 운율 강조 박자 호흡 발성 등.

연습하면서 괴롭드라.. ㅡㅡ 됬다 하다가 안되고 안된다 하다가 된다.
한국어 발음....이러다가 사전 외우겠더라.

ㅔㅐㅒㅖㅚ ㅙ ㅝ ㅟ ㅘ ㅞ
좋다 좋:다
수레 수래
눈 눈:
밤 밤:
외가리 왜가리
어머, 얘~~, 어머 예

누가 말했던가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다.




성우에 대해 조사해보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쏟아져 나온다..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다.

나를 잡아요
손을 뻗어서. 당신을 사랑 한다는 괜한 이유가 아니에요.
죽음이 가까워올수록 내 마음을 향해 떨어지는 별이죠.

혹시라도 당신이 어찌 될까봐.
나보다도 당신을 걱정해요.

사랑따위는 사실 어찌 되도 좋아요.
당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이기심이지.
당신을 내가 창조한 세계위에 두고 뭘바라는지 나는 당신의 어둠만 바라볼뿐.
그곳을 여행하는 저는 너무나 슬픈 일만 반복해요. 영원히 벗어 날 수 없을듯한.

죽음이 가까워 올수록 내마음이 흔들려요
바람이 스쳐 흔들리는 소리내지 않는 갈대밭처럼
버드나무 잎이 흔들려요.

낡은 갈대잎으로 만든 융단을 뜯어서 바람속에 날려 버렷어요
남은 것은 태웟죠.

바람도 아니지만 바람을 닮은 구름 구름은 아니지만 구름을 닮은 정신이
하늘에 피는 나무마냥 강위에 떨어져 흘러가는 나뭇잎마냥
분홍색, 노란색 옷만 하늘에서 하늘거려요.

황금이 가득하고 어둠이 가득한 하늘을 지나면서 분홍색이 땅으로 떨어진 자리엔 초록색이.

생명을 피워내요.

다시한번더 세상에 빛이 있으라고.
외쳐봅니다.

당신이 죽으면 어찌하냐 따위는 상관없이 당신을 그곳으로 가게 하고 싶지 않아요.
죽음과 어둠과 살육과 알수 없음과 모든 절망과 무기력함이 돌아가는 장소에서 살아갈 당신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그곳에서 당신이 어떤일을 하는 가는 상관없어요.

제가 잇는 곳은 천상의 빛이 가득한 창공.

그대 땅의 태양인 장소.

당신과 나는 서로가 어떻게 있는 지 알수없어요
당신은 태양을 바라보지만 저는 아래를 보지 못해요.

당신 곁에 지금 있는 존재는 누군가요?
넘어가겟조 이세계 밖으로 이 태양이 뜨지 않는 다른 장소로.


세상에 어둠이 있으라고 외쳐 빛을 낳고 싶어요.
아무 것도 없는 장소에서 당신과 내가 존재했던 순간만을 기억하게


지옥속에서 살아가는 당신에게로. 천사라는 이름을 하고 날아가고 싶어요.
내려가더라도 행복하겠죠 하늘이 내리고 내가 생각한 이 천국에서 내려갈래요.
사랑이란 이름을 잃어버려 순백색이 된 내 이름을 사람들이 천사라고 불러요.
신이시여 다시 허락해 주세요. 인간이란 이름을

죽음을 주신 당신에게 포도주를 올리겟어요. 신으로 빚은 포도주를
나 자신이 인간이 되어 포기한 이 피를 다시 당신에게 돌려드립니다.
당신 곁에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러니 죽어가는 나를 잡아주세요 다시 천국으로 올라가도록.

위도 아래도 없는 순백색 공간에 서서 모든 세계를 창조한 당신과 나.
저는 신의 이름을 부르 짓어요 당신과 나만 남긴 신을 향해.

제손을 잡아주세요.

오직 둘뿐인 이장소에서.


망상벽: 11.2일, 성우란 신기한 직업

2008.05.06 03:54 | 일기 | KaLa

http://kr.blog.yahoo.com/crowdeck/1368 주소복사


마리 앙투아네트.
 
이시다 아찌 찾다가 ..
위키디피아에서 우연히 11.2일을 클릭했더니
생일이 같은 사람들이 나왔는데 가장 눈에 띈사람
소녀시절 초상화란다.
 
미인이었구나.
같은생일인데 하나도 안닮았어 ㅋㅋㅋ
난 미인이 아니야!! 안닮앗잖으~~~
아, 같은 삼백안이군아. ㅋㅋㅋㅋ
 
 
11. 2일생 같은 생일 하면 .. 글세.
. 친구중에도 같은 생일이 있지만, (그 녀석도 미녀다) 
전갈 자리 친구들이 유독 많다만..사수자리랑. 
(생일이 다들 몰려서 가끔 먼 생일 친구들은 생일 까먹눈다는..)
 
같은 생일하면 역시 이사람 이랄까나.
 
이시다 아키라.
(편애가 마구 묻어나는 글자색가 크기. ㅋㅋ 궁서체+황제의 색깔들)
이 아찌도 삼백안이다 크하하하..
표정때문인가? 했는데.. 동영상을 죽어라 봤더니..
타고난 삼백안 맞다. ㅋㅋㅋ
(쓰다보니 11.2일생은 미인이 많나보다 이시다씨도 그렇고 내
 친구도 그렇고 마리앙투아네뜨도 그렇고.. 근데...나만 아니다 ㅠㅠ)

 
갑자기 생각난건데 삼백안 많긴 많다 들었어.
 동서도금 막론하고 ,
근데 삼백안 쉽게 발견하는거 아녀 ㅋㅋㅋ
삼백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에이의 삼백안이 최고
 
참고로 내눈은 살인자의 눈에 주로 나타난다는 빨간 줄도 있다 ㅋㅋ
 
이 아찌의 밑사진을 블로그에 장식해 두고 사는데..
 그거보고 실제얼굴본 사람들왈:
그거 본인 사진이에요? 머리 짦게 잘랐던데.. 기시네요..라든지
 형제에요?라고 묻기도.
 
내 대답: 네??? 아뇨. 아뇨
 
다시 묻는 사람들: 네?????????진짜요?
 
내 대답: 그렇다니까요 외국인이에요 외국인!!
 
저 아찌가 40대인데 무슨.. 형제는 형제냐!
저 아찌가 아들뻘이라고 외친 이리노군과 내가 같은 나인데.
 
하긴 20대로 착각할 동안이긴 하지만.
어디가 닮았단거니 어디가?
얘기 좀 들어보니 웃는 얼굴이나 인상이 닮았나 보다. 아무튼 뭔가 닮았댄다.ㅡ
(...이시다 인상이라.. 기분 묘한데? )
 
이 여잔 웃는 얼굴 짜증난다고 쌍욕 듣고,
안 웃으면 시비걸고 기분나쁘다고 쌍욕 듣고 다닌 사람이라
삐뚤어진 성격답게
감정기폭을 넓게 해서 무표정과 웃는 얼굴을 빨리 바꿨다.
뭐 태도는 답게 어정쩡해서 가벼운 사람이다 ㅋㅋㅋ
언제나 친절하면서 변덕이 심하고
웃다가도 울고 웃다가 운다는 요세 평판.
 
아찌도 잘 웃지만 나랑은 달리 좀더 확실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멋. 지. 다.
 
 그리고 노력!!
 
천성(天聲)이 미성이라고들 하지만
 연기는 천성이 아닌 사람이지만 천성인 사람.
 
성별:이시다성, 이시다 퀄리티, 여러 목소리를 내는 성우들의 총칭: 이시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대강 상상이 간다.
 
그리고 "무계획이 계획"
심각하게 이 여자식으로 공감가는.. 맨트.
이 여자도 계획 안지킨다..
그래서 요센 계획 안하고 사는데
.. 어... 계획을 하면 계획을 안 지키고
계획을 안하면 계획은 안치켜도 최종목표엔 다가가더라,,ㅡㅡ
그래서 어느센가 "계획은 말뿐"이란 공식이 생겼다.
 
"계획은 해놔도 안 지켜요. 그러다보니 차라리 안 세우는 게 더 낮다 생각해서 안 세워요. "
어쩜 이렇게 순수하셔.... ㅠㅠ
어이구 멋지셔라..
 
"에쁘거나 귀엽거나 성격이 좋거나...안되는게 있다면 담배는 안되요. 그냥 만나기만 하면 참을 수 잇지만, 좋아하기 시작하면 곁에 잇고 싶어하잖아요. 계속 참아야하면 스트래스가 될테니까요. 담배는 사양입니다. 접근하지 말아 주세요"
 
쓰고보니 좀 이여자식으로 들어버린게 묻어나네
그나마 완화 한건데..  이시다씨의 여러 말들에서 말하는 이상형을
 "평범하게 완벽한 사람"으로 들어버려서..;; 묻어나... ㅡㅡ
하지만 말은 말이고 사실 이시다씨의 이상형은 그냥 "좋아하게 된 사람"으로 들려온다.
담배라.. 글세, 담배는 싫다 한걸 보니 아마도 신선조얘기 하면서 담배가 떠오르셨나 보다..랄까.. 보통 "안되"는 최근, 혹은 무진장 무진장 사무친 일이어야 나오는 말이니.
랄까나.. 뭐, 나도 담배는 안되고 그래서 접근한 남자들 차곤 했지만
 막상 이상형이라고 하면 그냥 좋은 것들만 생각나서 안되가 안나온다.
뭐.. 그냥 그런 생각이다.

혹시라도 검색으로 들어오신분들...
 멋대로 들어버린 거니까..기억도 잘 안나고.. 찾아서 실제 답문 보세요
지능안티같아.. 씁...
 
그리고..뭔가 아찌의 저런 말들을 보면..
까칠하면서도 이야데스, 데키마셍을 
함부로 마구 남발하지 않는 분 이란게 느껴진다.
뭔가 신경을 안쓰면서도 상대를 많이 배려 한달까.....
뭔가 싫으면서도 어쩔수 없을땐 제대로 한다랄까..
나중에 자신을 들어내도 뒷북이라기보다 배려구나 랄까..
 
까칠하다는 말도 사실 다른 사람이 그렇게 느끼는 거지.
실제 이분은 까칠하다는 말이 안 어울릴분이
아닐까하는 망상이 있다.
 
자신이 남을 아껴 주기는 쉬어도 남한테 아낌을 받기가 뭔가 그런...
분이 아닐까 하는 망상이다..
그리고 뭔가를 알아도 모른 체 지나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이것도 왠지다.
딱히 이부분은 배려 보단 "그냥"이실 것 같다.
"일부러 안 게 아니라 그냥 알아버렷으니까"라는 이유로 랄까나.. 
이것도 망상이다.
 
다른 일은 딱히 뭐 없으면 그냥 지나가자하고 
자신의 일은 심각하게 하시는 분 같은 분위기? 를 풍기신다.
본인이 말씀하시는 일상생활이 왠지 그래.. ㅋㅋㅋ 분위기라고 분위기
실제로 만나 뵈서 확인 하고 싶지만 만나도 알 수 없는 게 사람인지라 그다지 확인은 안하고 싶고 그냥 저 아찌를 알고 싶달까..
멀리서 지켜 보고 싶달까..하는 욕망이있다.
 말하고 보니 심각한 스토커군.
 
가끔 저분의 20대이후로 40대까지 하나도 변하지 않는 얼굴 ,
오히려 점점 아름다워지는 얼굴 보고 편의점 부작용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던데
 
최근 혼자 반년정도 할머니네 있으며 거의 편의점 음식만 먹엇었다..
그리고...
2일 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왈: 너......... 심각하게 이뻐 졌다?
뭐 인사치례로 하는 정도가 아니게 하도하도 그러고...
날보고
 "몸매 됬겟다 얼굴도 이정도면 상당히 귀여운데.. 드래스에 운동화 + 막 입고 다니는 외투...그 넌센스 패션 좀 어떻게 해봐"
할정도이니 아마도 이 여자도 편의점 부작용인가보다.  
.. 앞으로 편의점 자주 이용해야 겠다. ㅋㅋㅋㅋ
 
 
실제 저 아찌를 알게 된다면 어떨까가 궁금하지만
지금 듣고 있는 저분의 '일' 만으로도 행복해서
 
그냥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성우가 되셔서 감사합니다"
가 가장 큰 생각이요 감정이다.
이런 걸 보고 팬심(fan心)이라 하나보다 ㅋㅋㅋㅋㅋ
 
목소리만으로 사람을 기쁘게 하다니 성우란 참 신기한 직업이다.
 
 
 
 
 
 

 

 

하수구에서 흘러나오는 검은 색 빨강 색 금 색 그리고 정화라는 푸른색이.

열정이란 강을 타고 흘러갑니다.


왜 자꾸 사람은 살아가야 하나요?


신의 말이 몸속에서 불타며 다 할때까지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삶이란 불을 꺼트릴 눈물또한 하사 하셨겠죠.

언젠가 이 불을 끄고 다시 불태울 존재란 왜이리도 허망한가요.
언젠가 전부 불타 없어져 버릴 이 생명은
때로는 불타지도 못하고 사라지고, 사라지는데,
다타다 사라지지 못하고 사라지는데
세상은 어둠기만 할 지도 몰라요.

아니 어둠이 더 많아요.
빛은 그저 한번 빛나고 사라질테니.

저는 지금 울고있어요. 이 눈물의 바다에서 생명이 피어 나 살리란 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
그러나 알고 있습니다.
태어나지 못하고 이눈물조차 사라질 가능성을 말이죠.

신이시여 당신이 있었다면 이곳은 없었을 겁니다.

신이시여 당신이 없었다면 저는 태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신의 인식하는 존재가 생겨나지 않았다면.
신은 스스로를 인식하는 신으로서 살아가지 못하였을테니.


죽여주세요
제가 타오르며 쓰고 잇는 산소들은 얼마나 많은 생명의 가치로 자아낸 것이란 말입니까.

몸에서 작용하는 연금은 때로는 타락하고 때로는 빛납니다.
납과 금을 오가며 살아가는 저는 수성에 머물며 환상의 비너스를 봅니다.

나를 나로 인식하기란 무의식의 문이 만들어내는 연기 속에서.
나를 보는 과정. 문뒤에 존재한 씨앗은 피어나지 않을 씨앗.
씨앗을 볶아 땅에 뿌리고 씨앗은 환상을 봅니다 비가 내리고, 땅이 움트는 과정을 보면서 바람이 불면 내게 스치는 바람 결을 느끼는 현실이라는 환상을 느낍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려 쬐서 허덕이는 환상은 갈라진 땅속으로 스며들어 내 몸을 아프게 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버린 가이아시여.


내가본 어둠이란 지하속 공포입니까 땅이시여

그대의 열정을 뿌리면 내가 일군 밭은 순식간에 사라지니. 
 
나의 용암은 언제 생겨 났고 언제 사라지나요. 화산이 사랑하는 나는

죽어버린 대지를 일구는 무언의 존재가 생겨날 빈 공간, 카오스로 변하여
정신의 활동을 대행 합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연기만 쫓는 저는 언제서야 이 카오스 상태를 깨트릴 수 잇을까요.

신이시여 존재하신다면 들어주십시요.

그대가 절 낳으셨으니 당신을 죽이겠습니다 .

죽음과 재탄생이라는 신화를 만들어 스스로 매달려.
내가 가보지 못한 과거로 가서 내 미래를 보겠나이다.

슬픈 사랑만 하기 싫어요 이젠 제눈물로 석탄을 만들어 태워주십시요.

말이란 강력한 것. 이시스 여신의 마법처럼 다시 태어날 존재여

그대 부디 나를 담을 그릇이 되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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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