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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상징의 의미를 알고있느냐?


상징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는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


마음을 느끼는 사람.


 


자신의 언어가 상징의 언어가 되는 기술이란


세상에게 말을 거는 행위이다.

상징이란 언어이며 생각이며 느낌이며 마음이다.
자신의 모든 것이 안에 존재한다.

나와 남이 만나는 호흡이며, 생각을 빛나게하는 연금의 숫자, 9이다.



지옥에서 빛나는 9와 천상에서 빛나는 9는 어떻게 다를까



지옥에서 올라온 꽃이 황금색 세상과 만낫을때 여러 색깔들로 피어났다. 그건 의지였나.
의지로 올라 왔나. 행동으로 올라 왔나.




자신을 모르고 자신만 생각만으로 자신을 알려한다는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인가.




아래로 내려가고  위를 올라가고 세상을 건너는 무(巫)란 길로 들어가지 않고 가능한 일은 없으니.  자신의 영혼조차 구하지 못하는 무력함이여.


자신의 어둠을 향해 검을 들어 올릴 용기 조차 없는 이여.

너는 무력하지 않고 무력에 갇혀있다. 스스로 만든 심상은
얼마나 강력한 마법으로 만들어진 철창이란 말인가!

의지와 열정보다 강한 그 철창을 부술 마음은 없는가. 행복보다 집착을 바라는 너에게
무엇을 떨어틀뜨려야 네 어리석은 귀와 생각을 변하게 할 것인가.

스포이트로 집은 화학 물질 너에게 떨어트려 바로 변하면 좋으련만

내 화학은 너를 바꾸는 화학 물질이 아냐.
네 안의 화학 물질을 이동해 너를 바꿀 능력이 있는 가 말이다!

상징과 상징이 만나 화(化)한다.

날 만난 건 축복이지, 불행이 아냐.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만났으니.


너혼자 변한게 아냐. 다른 사람과 함께 변해온 거야.

거대한 K,L이란 상징을 너는 이해하겟니?

삼신이 주관하는 3태극, 하늘이 보이는 거대한 거울에서 네 별을 바라보는 R을
네게로 가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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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