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이리하고 태어난 이유는 신의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형태,
세상의 물질은 그렇게 만들어 졌다고 전해오는 전설.
내 몸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셨을 미지의 존재여
살아가는 무엇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을 부여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야 말로 신이 가능한 행위.
내안에 그런 신을 두고 신으로 태어나신 당신의 이름을 부를 힘이 내게 있습니까?
나라는 벌래를, 벌래의 혈관안에서 요동치는 신의 혈관을 꽤뚫을 그대여.
의지 없이 살아가는 나와 당신은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존재.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남이 정한 글자가 아닌 내 말로.
이 세상에 태어나 버린 존재의 눈에 비친 지옥영혼이 불타는 천국을 바라보는 눈 ,
인생의 끝자락에서 본 그대의 모습은
붉은 세계를 뛰어넘은 황금 세계 태양의 빛이 바라는 장소에서
스스로 빛나는 데바.
이 생을 넘어서 순백의 존재가 된 나는 여생을 움직이는 두르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라 그것이 곧 내이름.
장난이 아니라 실체를 보는 눈으로 로키의 오딘활동을 바라보노라.
세상에 난쟁이들의 세벽이 온다 남매들의 행복은 태양속에서 울려퍼진다.
바라는 존재는 가난 한 사람. 세상은 변한다 감각을 뛰어넘은 공간에서, 존재하는 아부카허허.
변하는 세상을 본다. 있는 그대로 세상을 여행하라 바바야가.
정신을 뛰어넘은 존재를 만나보아라 어둠을 올라가서.
올라오너라 빛속에서, 거꾸로 선나무를 만나보아라.
도깨비 망투를 쓰고 어둠으로 내려가라 어둠이 되어 다시 내려와라 이곳으로.
당신이 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나
기다리면 올 마래를 그냥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라며 강위를 걷는 제게
영력을 하사하시겠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그냥 얻어지지 않는 통찰이 있어야 해서
살아가는 제게 하사하신 지능이란 너무 알팍하고 작다 생각합니다.
이 순간도 가고나면 잊어버릴텐데
왜 이리 저는 이 순간에게 얽매이려하는지.
죽고 싶기보다 죽지 않으려하고 죽지 않으려 하기보다 이 순간이라는 나무에 매달리고 싶습니다.
어둠속을 올라오는 당신의 이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받아 태어난 나자신이라는 이름에 허무가 넘쳐흐릅니다.
자신만만 하기보다 눈물을 흘리며 웃음짓는 사람이란 어리석은 생물이고 찌꺼기 입니다.
다시한번 살아갈 기회를 줘요 하지만 알고있어요. 당신이 내리는 기회따윈 쓸때 없다는 사실을 .
물속에서 의지란 불이 납니다
내 몸이란 물이 다시 꺼크릴 수 있고 당연히 꺼질 법칙.
법칙관 상관없이 타오르는 불로
무엇을 태울 수 잇을까.
영력이란 신이 내리신 기적입니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너무도 많은데 당신이 죽어 남긴 이 세상은 내가 죽어남길 세상.
죽고 살고 죽고 살고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법칙을 깨부수는 음양 법칙.
다시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나를.
어둠을 지나 만나는 죽어잇는 시체를 깨워. 죽은 이드라실을 다시 살리겠습니다
바로 나라는 이름을.
지구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나를 안고 살아가는 나를.
영혼을 지니고 살아가는 영혼을.
외쳐서 들리는 소리로 알아내는 학문 세계.
메아리 치는 ECO가 환상이라도.
|
http://kr.blog.yahoo.com/crowdeck/trackback/210/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