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 지하철 녹색라인(우리나라 2호선의 색과 동일하여 현지인들은 2호선이라고 부른다...) 의 좌측 끝으로 가면 앙그리뇽 공원이 있다.그 공원의 특징은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공원이라는점...만약 지하철에서 내려서 북쪽(내리면 터미널이 있는데, 그 터미널을 가로질러 쌍동이 빌딩쪽으로 가면됨)에는 큰~~~ 상가지역이 있다 걸어서 5분거리밖에 안되니뭐, 갈만 하다...여하튼...작년 날좋은 어느날...LSC 학원에서의 모든 수업이 끝나고, 바베큐 파뤼를 하러 갔었다.바베큐를 굽는 기구는 공짜다...여기가 앙그리뇽이다...숯불 구을 준비중준비중인 성근과 석경...저 숯불은 마트에서 사면 된다...먹기전 한장배고플때 보면 안되는 사진정말 맛있었는데...이렇게 먹어도 맛있다앙그리뇽의 중간에 있는 호수여자들에게 둘러쌓인 Tim (성근이)
할리팩스, PEI 등 캐나다를 왔으면 반드시 가 봐야하는 마리타임 프로빈스...그 여행동영상입니다.사진은 너무 많아서 생략...
독수리 열기구의 비상
아무리 봐도 얘네들은 대단하다.
몬트리올 모토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다녀본 몬트리올의 페스티벌 중에서점프쑈 때문에 가장 인상에 남는 페스티벌이었다.아래 사진은 점프쇼를 보지 않은, 전날 찍은 사진들이다.오토바이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뽐뿌가 되겠지만,나처럼 모르는 사람에게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