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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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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어학연수 공항 픽업...
2006/09/24 오전 3:36 | 캐나다-준비사항

다른곳은 안살아 봐서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유학원 같은 곳에서 몬트리올 어학연수시 공항 픽업을 해준다.

가격은 120불정도...

정말이지 왜 그리 가격이 비싼지 이해가 안된다.

공항에서 지하철 근처의 우리집 사이의 거리(약 15~20분)를 택시를 탈경우

21불이 나왔다. (오늘 아침에...) 게다가 팁을 후하게 줘도 25불이면 떡을 치는 가격~~~.


만약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다고 하더라도,

주소만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고, 아무리 헤맨다고 하더라도

50불이면 떡을 치고도 남을듯 하다.


앞으로 몬트리올로 오실분들은 그냥 공항에서 택시 타세요.

남는 돈으로 홈스테이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사는게 100배 나을듯 합니다.

그리고, 몬트리올 만큼 밤길이 안전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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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어학연수는 대학부설을 추천합니다.
2006/09/22 오전 10:11 | 캐나다-준비사항

몬트리올에서

지난 두달 사설학원 다니고,

지금 대학 부설 일주일 다녔습니다.

너무 다릅니다.

각각의 장점을 보면

1. 사설의 장점.
 - 외국 (유럽 포함) 친구들을 쉽게 사귈 수 있다.
 - 놀면서 다닐수 있다.
 - 숙제가 별로 없다.
 - 학생이 15명을 넘지는 않는다.
 - 잘 찾으면 싼데 찾아갈 수 있다.

2. 대학부설의 장점
 - 공부 지대로 한다.
 - 한국인이 별로 없다. (대신 짱께는 열나 많다.)
 - 과정이 잘~ 끝나면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한 레벨이 3개 class이다. 애들이나 선생이 맘에 안들면 바꿀 수 있다.
 - 도서관도 사용가능 하다.(확실치 않음.)
 - 놀 시간이 별로 없고, 열나 빡세므로 너무 피곤하다. 그러므로, 돈이 많이 남는다. ㅋㅋㅋ


각각의 단점은 거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설의 장점은 대학부설의 단점. 대학부설의 장점은 사설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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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올때 반드시 ...
2006/07/11 오전 9:40 | 캐나다-준비사항

반드시...

영문법의 용어들을 영어로 공부하고 와야 한다.

예를 들어

passive는 수동태

라던지

tense는 시제

라던지 하는 것들 말이다.

선생의 이야기를 알아 듣기가 힘들때가 가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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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를 위해 사용한 비용들
2006/07/08 오전 10:01 | 캐나다-준비사항

어학연수를 위해서 준비하는데 드는 비용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이 필요한 분들께서는

메일을 보내시거나, 방명록에 글을 올려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대충 계산해 보면.

인당

비행기 200

학교 등록 및 2개월 정도의 등록금 200

비자등 이것 저것 100

인당 500은 든다.

만약 유학원을 통하지 않을 경우

비용보다 더 소중한 시간과 심적 고생이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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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몬트리올 내 대학부설 연수기관
원본: ☆초중고 조기유학, 교환학생, 단기스쿨링, 영어캠프☆ 2006/04/02 오전 10:53 | 캐나다-준비사항

 

몬트리올 내에서 가장 크게 한국학생들이 가는 연수학교는
크게 McGill 과 Concordia 대학입니다.
물론 기타 대학에도 가는 학생들도 있기는 하지만 2 대학이 main이지요.
 
저는 concordia를 다녔었고, 저랑 제일 친한친구는 McGill을 다녔기 때문에
둘이 가르치는 스타일이나 분위기 등에 대해서 자주 얘기 했었는데,
2대학이 각각 차이점이 확연한 편입니다.
어떤 대학이 더 낫다는 것은 워낙에 의견이 분분한지라..말씀드리기 뭣하지만..
간략하게나마 정보를 드리자면.
 
두 대학의 공통점은
 사설학원에 비해서 확실히 아카데믹합니다. 읽어야 하는 article도 많고요,
 (article 주제도 과학, 의학, 심리학...뭐 좀 그렇슴돠..-_-; 가끔 재밌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일단 주제만을 놓고보자면 상당히 딱딱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죠~)
 높은 레벨을 받을수록 숙제도 고난이도 (프리젠테이션, 인터뷰 등등)
 리스닝도 사설학원에서처럼 테이프를 주로 듣는 것이 아니라, discovery나
 시사프로그램 녹화한 테잎을 많이보고 내용 정리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짬짬이 speaking도 하기는 하지만, writing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대학부설의 경우는,, 아무때나 등록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내에 해야하기 때문에 등록스케쥴을 우선 챙겨보시는게 좋습니다.
 
차이점은
 
1. Concordia
 - Total 8 level: 레벨이 너무 듬성듬성 되어있으면 높은 레벨을 받기는 쉬운데
                      같은 반에 너무 수준 다른 학생들이 섞일 확률이 많기 때문에
                      레벨이 8개인 점은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 Advanced course from level 7, 나머지는 기초, 중급.
 - 중국인들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희반 경우는 15명중 8명 정도가 중국인.
   제가 있었던 때에는..의외로 한국인이 저밖에 없어서 좋았었드랬지요.
 - 되도록 학생들에게 말할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합니다.
 - Writing : 월-목요일까지 비디오, 오디오, reading자료 분석해서 하나의
                매주 금요일에 상당히 긴 (물론 길이보다는 내용이 중요하지만 대체로 쓰
                다 보면 A4 4장 이상) composition작성. 거의 매주 작문하나씩 수업시간에
                해야한다고 보면 됩니다. 맥길보다 작문은 많이 하는 편이고, 분량도 많은
                편인것 같아요. (제 친구 클래스랑 비교를 해보면..) 선생님들이 작문 상당
                히 꼼꼼히 봐주시는데..거의 빨간펜 수준입니다.-_-;
 - 왜 맨날 이렇게 내가 작문을 해야하냥...하고 불만도 많았었는데,,일정 기간이 지나
    면 작문과 함께 회화능력도 발전되어있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2. McGill
 - total 5 level.
 - 일단 인지도가 콩코디아 대학보다 높죠. 거의 미국 동부IVY급   
    (맥길 재학생들의 자부심이 상당히 강함.)
 - 문법 위주: 문법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강추.
                  (콩코디아 대학은..거의 문법 안합니다. -_-;)
 - LEVEL 5 마칠때 마지막 시험을 볼 때 기말고사 외에 선생이 질문하는 부분이
    있는데 선생에 따라서 상당히 P/F이 좌지우지 된다는 썰이 있음.
 - 학생들을 위한 Activity 활동 다양함.
 
 
* 기타:
 제가 여기서 좀 몸이 아파봐서 중요시하는 부분인데,
 콩코디아 같은 경우는 어학만 하는 학생도 학교 보건소에서 기초적인 감기, 몸살,
 아무튼 어디든 아픈거에 대한 진료를 받고, 만약 보건소 차원에서 안되면 추천이나
 처방전도 써주고하는데
 (학교보건소 상당히 가격 저렴25달러정도. 외부에 나가면 진료받는데만 50-70달러)
 Mcgill  다니던 제 친구가 몸이 아파서 교내 보건소에 갔더니 단순 어학코스 등록자는
 이용할 수 없다고 했다네요..지금은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는데,,
 물론 학교에서 드는 보험이 있으면 외부에서 진료받아도 나중에 청구하면 돈
 받을 수 잇기는 하지만, 같은 보험료내고 보건소를 이용못한다는 말에 좀 그렇대요.


이선정 통신원님
국가 : 캐나다
과정 : Concordia Univ. (어학연수)


자료출처 : 동아유학지오넷 http://www.dongageonet.com/
            Tel . 1688-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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