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connex06/1725
영어 유치원이라서 그런건지 할로윈 행사를 한다네요.한참동안 인터넷에서 할로윈 의상을 고르던 엄마는 딸과 함께 결국 천사날개와 모자를사기로 결정했습니다.신데렐라나 백설 공주등의 공주 복장을 고집하던 지민이지만 핑크색 날개와 모자가 맘에들었는지 흔쾌히 엄마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호박 핸드백도 있습니다.------------------이젠 앞니 두 개가 빠져서 입을 벌린 포즈가 우습기만 합니다.누나의 호박 핸드백을 뺏고야 마는 성질 xx한 담이.누나껀 지꺼..지꺼는 내꺼..앞으로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때론 막막합니다.T.T"요즘 사진찍을 때 가장 많이 하는 표정 - 윙크 ^^"
할로윈... 빡씨다야. 호박짜르기 그거는 재미나더만. 함 해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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