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사 주신 예쁜 드레스를 입고 아빠에게 사진을 찍어달랍니다.아이를 앉혀놓고 사진을 찍었더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며 어딘가로 달려가더니 자기 아지트에숨겨놓았던 꽃을 들고 나타났습니다.아이는 순간순간 이렇게 엉뚱한 깜짝 이벤트를 만들며 자신을 표현합니다.여누의 다양한 표정과 매력을 감상해 보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