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누네 야외 풀장이 개장되었습니다.포도 넝쿨과 나팔꽃 넝쿨이 우거진 화단에 커다란 물놀이용 비닐 튜브를 마련하고 물을 담아 여누와 우형이만을 위한 물놀이 풀장을 완성하였습니다.따로 수영장에 가지 않아도 훌륭한 물놀이 풀장이 되었습니다.엄마도 비치 파라솔을 펼쳐놓고 그 속에 앉아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관찰합니다.유난히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마른 장마 덕에 자기들만의 놀이터를 갖게 된아이들만 신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