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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따뜻하고 온화한 색 이미지를 완성해 낸 색채의 장인 '야스다 미치요'가 1월 30일자로 현역은퇴를 하였다.사진은 지브리 스튜디오 내 바(bar)에서 가진 은퇴식 장면.뒤에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스즈키 토시오 전 사장,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 등이 배석하였다. * 지브리 신화를 일군 인물들이 하나 둘 은퇴를 하는군요.세월의 무상함....
은퇴 선물은 애프런. 매우 소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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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 그려진 이 작품은 원래 영상이 아니고 십여 장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 동화 형식의 작품이다. 원 소스는 컬러인데, 동영상에는 흑백 소스로 사용하였다.이야기는 잔잔한 형제애를 그리고 있다.다리를 못쓰는 쌍동이 여동생을 위하는 오빠의 마음이 푸근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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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성 라퓨타>의 주제가 '당신을 태우고(君をのせて)'는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노랫말로일본 애니메이션 노래사에 기리 빛나는 명곡이다.이번에 원곡을 부른 이노우에 아즈미의 노래와 인기그룹 SMAP의 노래를 비교해 들어 본다.20년을 훌쩍 넘긴 40대의 아즈미, 예전 같은 고은 음색은 아니지만여전히 원곡을 부른 힘이 느껴진다.반면, 스마스마 쇼에 나온 히사이시 조의 반주에 맞춰 부른SMAP의 노래는 재즈풍의 어덜트 뮤직으로 변모했다.이노우에 아즈미 버전VSSMAP 버전* 파라파라 댄스 버전(촐싹대는 느낌;;; 한때 날렸던 댄스버전이니 들어보시라)* 다이시댄스 버전* 오카리나 버전 (홍콩)
파라파라댄스 버젼 비트작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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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이미지송을 부른 야스다 나루미(安田成美).1984년 애니메이션 특집프로그램에서 나와서 부르는 모습.1989년 영화 <공작왕>에서 글로리아 입, 원표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배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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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미 짱의 귀여움.스즈키 프로듀서의 택시기사 출연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