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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따뜻하고 온화한 색 이미지를 완성해 낸 색채의 장인 '야스다 미치요'가 1월 30일자로 현역은퇴를 하였다. 사진은 지브리 스튜디오 내 바(bar)에서 가진 은퇴식 장면. 뒤에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스즈키 토시오 전 사장,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 등이 배석하였다.
* 지브리 신화를 일군 인물들이 하나 둘 은퇴를 하는군요. 세월의 무상함....
 은퇴 선물은 애프런. 매우 소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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