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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앙드레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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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산 (cjh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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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0/30
 

바람에 옷자락이 벗겨졌나? 뜨거운 더위에 가슴을 풀었나 우뚝한 젖가슴이 환히 드러났는데, 젊고 팽팽한 살결

2009.01.10 21:38 | | 마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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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개미처럼 줄지어 오르고 내리네. 더러는 배꼽을 타고 오르고 더러는 팔다리 붙잡고 오르네.우쭐대는 남자들이야 물어 뭘 하랴만 저 고운 아가씨들은 왜 올라 가더냐? 아마 선녀의 젖을 먹으러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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