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75 |
458679 |
|
| 구독자 |
0 |
60 |
|
| 답글 |
0 |
15244 |
|
| 참조글 |
0 |
162 |
|
5,587
|
|
|
|
|
|
|
|
| [BBQ 비비큐] 착한 치킨은 BBQ 올리브유에 튀겨진다 | 外食업계 웰빙바람… 유기농 두부·한방재 생맥주 등 BBQ, 전매장서 유해지방 없는 ‘올리브유 치킨’ 내놔
[조선일보 박순욱 기자] 외식(外食) 프랜차이즈 업계에 ‘웰빙 바람’이 거세다. 튀김용 기름을 최고급 BBQ 올리브유로 바꾼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등장하는가 하면, 100% 유기농 콩으로 만든 ‘테이크아웃 두부요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BBQ치킨은 튀김용 기름으로 식용유 대신 최고급 올리브유를 사용한 ‘BBQ 올리브유 치킨’<사진>을 내놓았다. 올리브유에는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다. 반면 일반 식용유보다 값이 6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지금까지 치킨용 기름으로 올리브유를 사용한 업체는 거의 없었다. BBQ 운영사인 BBQ 제너시스 최동주 사장은 “25일부터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올리브유 중 최상등급인 100%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BBQ 올리브유를 전 가맹점에서 사용한다”고 밝혔다. BBQ는 전국에 1750여개의 가맹점을 갖고 있으며, 중국·스페인 등 해외 진출도 활발하다. 최 사장은 “올리브유는 비만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지방성분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BBQ 중앙연구소 박종수 원장은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나라별로 식품의 지방 함유량에 대한 규제가 까다로워지고 있는 추세”라며 “BBQ가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BBQ 올리브유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BBQ 올리브유 사용으로 생산원가가 올라 ‘BBQ 올리브유 치킨’의 마리당 가격을 2000원 올리기로 했다. 테이크아웃 두부전문점도 여성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작년 11월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낸 이후 홍대·마포·여의도 등에 직영점을 잇달아 연 두부다(www.doobooda.com)는 신개념 ‘웰빙푸드’. 두부다는 100% 유기농으로 만든 생두부 위에 해산물·고추잡채 등 10여 가지의 토핑을 얹어먹는 간식이다.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생맥주전문점 ‘쪼끼쪼끼’에는 일반 맥주에 칡·구기자·대추·감초 등 고급 한방재를 함유한 흑한방생맥주, 복분자 농출원액을 첨가한 복분자생맥주 등 ‘웰빙맥주’가 인기 메뉴로 자리잡았다. |
|
|
|
|
|
답글
(0)  |
|
http://kr.blog.yahoo.com/ciysage7/trackback/3116098/97057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