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년 남자가 출근 시간이 늦어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다가 안에 있던 아줌마와 부딪치게 되었다.
중년 남자는 본의 아니게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고 당황한 중년 남자는 정중히 사과를 했다.
당신의 마음이 그곳(?)만큼 부드러우시다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실테죠?
그러자 아줌마는 중년 남자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 보다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 * * *
당신의 그곳이 팔꿈치 처럼 단단하다면 010호로 연락 주세요!
성인야담 코너와/성인유머는구독자에게만 공개됩니다
원작자- ? 유머코너가 오래전에 받아 두었던 작품들을 정리해서 올리고 있어나 원작자가 누구인지 남아 있지 않아 그냥 올리고 있어니 당신의 소중한 작품에 조금 이나마 피해가 우려 되거나 원하지 않을시 바로 답글이나 쪽지에 글을 올려 주시면 확인 즉시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오셨던 저의 블로그에 들어오신것 환영합니다. 하지만 "글" 이나 "유머"를보시다 혹여 조금 못마땅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안보고 나가면 그만일것을 억지로 보면서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세상이 "웃긴일도 많다" - 고 생각하시고, 잠깐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쉬어갈수 있는 쉼터라 생각하소서 !!!
세상이 "웃긴다" - "웃긴일도 많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 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세상이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 시켜보라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이라면 유머도 접해보면서 웃고 웃어며 살도록 노력이라도 해보자구여!!!
생활의 활력을 찾는 웃음이 있는 공간 행복이 별거냐? 산벗과 함께 웃자 웃어! 아나로그에 익숙한 중년 디지털을 배워가는 중년의 공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