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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자 -> 긁힘 -> 색바램-> 오토레벨 > 이렇게 편집기로 편집했씀당...ㅋㅋ
사진은 저의 어머니쪽 형제들(외삼촌,이모들)과 외할머니 입니다. 위쪽에 있는 사진은 50여년전 피난 이후 처음 맞는 추석때 찍은 사진입니다. 어려운 시기였는데 빛바랜 사진이 더욱 소중히 느껴집니다. 50년이 지난 지금 변함없는 형제애로 다시 뭉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늘 한가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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