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이덩어리 (chy7419)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3844)
군지렁또군지렁
나의 조국아,
옛 전우님들과
어여쁜 창꼬
손녀와 노는곳
요것을 배워보자
건강해서 좋은것
가보고 싶은곳
창꼬로 쓰는곳
웃고 또웃는곳
생각하니좋은것
배우고 싶은것
느껴서 좋은겄
혼자서 노는곳
듣고서 좋은것
보고서 좋은것
정자나무밑 쉼터
좋은것과 나쁜것
색갈 아름다운것
보고서 신기한것
먹고 땟깔나는것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65 522353
구독자 0 227
답글 0 19264
참조글 0 1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2/05
 

군지렁또군지렁
촉촉하게 봄비가....
2008/03/19 오 전 7:51 | 군지렁또군지렁 | 이덩어리

3월도 중순의 끝자락의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봄비라고 하는게.....
모든 뜨락이 촉촉하게 습기를 머금을꺼고 성급하게 순을 트 있는 애기 사과나무,
모과,목단 등의 나무에는 그 갈증을 해결해주고 꽃이 피어있는 매화나 매실에는
윤끼를 더해주겠지.
지 멋대로 퍼져있는 딸기는 이 봄비를 맞고는 그 몸을 한층 크게 만들꺼고
반면 실데없는 잡초들은 땅속에서 지 표면으로 고개를 속 속 내밀겠지.
약동하는 소리가 마냥 들리는겄 같다.
어제 하루종일 대학병원에서 5개과의 교수들과 면담으로 지쳐있는데
복음 병원에서 이달 29일에 입원을 해라는 전화연락,
내일은 또 이른아침부터 보훈병원엘 있어야 한다
언제쯤 이 나의 요런 취미생활을 접고는 오고가는 계절을 느끼며 그 계절에 맞는
음식을 가운데 두고 서로의 미소를 느끼며 진솔한 얘기를 나눌수있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을려나,
5월엔 다음카페"해병대를 사랑하는사람들" 에서 1박 2일의 모임이 있는데
40여년만에 포항 모군의 막사에서 하룻밤을 지낸다는 그래서 벌서부터 설레이는 이 마음을
그곳에서 달렐수가 있을까?
이미와있는 봄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생각만은 이 봄속에서 마냥 즐거운 마음으로
춤을 훨훨 추어본다
이런 춤을 출수있는 나는 여전히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일거야 ㅎㅎㅎㅎ고롬 ㅎㅎㅎ

  추천수 (0)  답글 (7)  참조글 (0)  스크랩 (1) http://kr.blog.yahoo.com/chy7419/31215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7)
덩어리님의 텃밭은 요즘 어떤가요?
그냥 집 밖으로 나가서 (그것이 안돼시면 창문이라도 열어 놓고)
숨을 깊에 마셔보세요..그럼 봄향기가 가슴 속 깊은 곳 까지 가득 찰꺼예요
그것만으로도 봄 맞이가 되지 않을까요?
늘 행복하세요...^^
08/03/20 (목) 오전 12:21   보라향기
퇴비를 좀 부탁해 노았습니다.
심장박동기를 끄고 몸을 좀 관찰 해보자는 담당주치의의 말씀에 따라
이달 29일에 입원을 해야하는데 그안에 나무에 힘을 좀 실어줄려구요
그런데 그게 잘될려는지는 ............ㅎㅎㅎㅎㅎ
약속을 지키기위해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얼메나 고부고분하시는거
아시죠?ㅎㅎㅎㅎ
08/03/20 (목) 오후 9:06   이덩어리
이덩어리님 요즘건강은 좀 어떠하신지요? 다시한번 해병대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08/05/16 (금) 오전 9:48   고산
어리님의발자취를 따라왔다가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생각합니다
저도 포병하후생시절 위탁교육을덜어온 11명의 해병대 전우가 잇습니다만
하사관학교 졸업과동시에 자대가 달라져서 아직까지 그분들 한분도 안부를 모릅니다만 하후생시절에도 너무도 멋있어 보이는해병대는 참으로 군인다운군인이 었습니다 힘을내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빕니다
08/07/12 (토) 오전 12:13   blbpbo
아직도 건강이 나쁜 모양입니다
불로그에
님의 주옥같은 위트들이 보이지않아
많이그립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08/07/16 (수) 오후 11:12   blbpbo

오늘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아마도 습도가높아서 그런 모양입니다 나이드신분에게는 오리고기가 좋은데 보내드릴길이없습니다
다시뵙는날까지 건강하십시오
08/07/23 (수) 오후 8:32   blbpbo
오늘도 가만이두손모아 어리님의 쾌유를 소망해봅니다
중복도 지나고 더위도 차츰 막바지로 치닫고있습니다
오늘저의고장에는 소나기가내려 불같은대지를 조금은 식혀주었습니다
다음에 뵐때까지 총총
08/07/31 (목) 오전 2:28   blbpbo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
 
2008 0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보기
오늘도 가만이두손모아 ..
보훈처장님 고엽제상이 ..
님 오늘도 후텁지근한..
해사사 회원 선 후배님..
아직도 건강이 나쁜 모..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보훈병원▶[투쟁]돈 3..
보훈병원▶[투쟁]돈 3..
▶[투쟁]돈 300만원..
■ ☛대통령..
■ ☛대통령..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insungtra
- seaclo002
- mercury2000q
- 오대출장부페
- 보리밭사이로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