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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가 지나갔다는 신호
- 길바닥에서 얼굴을 땅바닥으로 향한 채 잠에서 깨어날 때. - 브래지어를 뒤집어 입었는데 몸에 더 잘 맞을 때. - 아내가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지만 그럴 때마다 두통만 느껴질 때. - 사장이 당신에게 외투를 벗을 필요가 없다고 말할 때. - 두 개의 콘택트렌즈를 한쪽 눈에 모두 끼웠을 때. - 아내가 "안녕, 빌리"라고 말했는데, 당신의 이름은 조지였을 때.
- 롤프 브레드니히의《위트 상식사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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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05.11.14 14:12 [218.144.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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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였던 시절이 있기나 했었는지... 아님 이제라도 올런지...
그저 막연하게 지금의 삼십대가 참 좋아... 하긴 한다만, 뭐가?...라고 묻는다면 딱히 대답할 꺼리가 없구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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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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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 전성기였던 기억은 없으나...
지금이 전성기가 아니라는 것에는 추호에 의심도 없다는...
일요일만 되면 머리가 뽀개지고,,, 하루죙일 누워있어도,,, 몸에 기운이 없고,,, 무언가 뭔가를 하고 싶어지지가 않는것만 보아도...
그리고,, 금요일 오후 집에 들어가면 토요일, 일요일 단 1회도 밖으로 나가지 않는것만 보아도... '
월요일 아침에 사람들 물결이 그렇게 어지러울수 없다는것만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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