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44 양산형 겔구그 장르 : 조립식 프라모델 정가 : 500엔
1982년 5월에 등장했습니다. 샤아 용보다 훨씬 멍청합니다. 물론 조형색이 이상하다는 것 때문에 받은 인상일 수도 있지만요(^^). 1년이나 지나서 등장했는데 같은 조형이라는 것은 좀 그렇지요. 다만 ‘빔 창’을 가지고 있는 것에 그나마 조금 위안이라고 할까요. 1번 만들어보고 두 번 다시 손을 대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단점은 이전 제품과 마찬가지이지만 디테일이 좀 더 잘 살아나는 것이 위안이라고 하면 위안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역시 요새 나오는 제품만을 보아 온 사람이라면 이러한 외견을 보고 만족할 수는 없겠지요?
|
http://kr.blog.yahoo.com/chinppo2004/trackback/1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