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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불법복제율은 25% 아시아권에서는 최고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문화국인 일본의 경우 불법소프트에 대한 위반율을 어느정도일까?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07년 5월 15일에 발표된 기준으로 볼 때 일본은 세계 5위 수준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부유한 국가가 기준으로 볼 때 그 금액적인 부분이 더 큰 것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고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정확한 비율을 만들어 볼 수는 없겠지만 일본의 불법복제율은 25%대를 유지하고 있고 그 금액적인 부분은 2,140억엔(한화 17,120억원)정도라고 합니다. 일본은 그동안 불법 복제부분에 있어서 세계에서 3번째로 낮은 비율을 보인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에 금액적인 부분이 지난 해보다 10%정도 늘어서 세계 워스트 5에 들어가는 업적을 달성하고 말았습니다. 2007년 5월 15일을 기준으로 Microsoft나 Adobe Systems과 같이 세계를 대표하는 업체의 소프트웨어를 기준으로 구성된 Business Software Alliance(BSA)가 2006년도 일본불법복제율에 대한 발표를 했는데 이전보다 3포인트 떨어진 25%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손해액을 따져볼 때 지난해보다 10%가 늘은 약 17억 8,000만달러 수준으로 세계적인 수준으로 워스트 5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이전에는 7위) 참고로 전세계적인 불법복제율은 35%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손해액은 약 400억달러라고 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를 기준으로 볼 때 15%정도 늘어난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사대상이 된 102개국 중에서 중국, 베트남 등 62개국의 불법복제율이 저하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92%라는 수준을 자랑했던 중국이 82%까지 떨어져서 그 성과에 고무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 같습니다. 불법 복제율 상위 10개국 아르메니아 95% 몰드바94% 아젤하이젠94% 짐바브웨91% 베트남88% 베네수엘라86% 파키스탄86% 인도네시아85% 우크라이나84% 카메룬84% 불법 복제 피해액 상위 10개국 단위는 100만 달러 미국 7289 중국 5429 프랑스 2676 러시아 2197 일본 1781 영국 1670 독일 1642 이탈리아 1403 인도 1275 브라질 1148 조사는 IDC가 담당했고 조사 년도에는 가동되고 있는 PC에 인스톨 된 소프트의 총수에서 같은 해에 발매, 출하된 소프트의 총수를 나눈 백분율로 산출했다고 합니다. 원문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705/15/news0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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