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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저주를 부르는 데스노트?! 영화 <데스노트>에 출연한 배우들을 비롯한 주변인들의 사건이 이어지면서 이 작품은 저주받은 작품인가? 하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인간은 죽는다’라는 설정을 기준으로 등장한 원작만화와 영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작품에 출연한 배우와 제작진에게 사건이나 스캔들이 나면서 이 작품에는 진짜로 저주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일본의 인기사이트 2채널에서 알려진 것을 정리해 보자면 원작 만화가는 도총법위반으로 체포되었고 연재종료와 함께 몸이 망가져서 고생이라고 합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에서 류크역을 담당했던 나카무라 시도우(中村獅童)는 음주운전이 발각되고 아내였던 타케우치 유우꼬와 이혼을 했습니다. 전편의 촬영감독을 맡았던 다카세 히로시(高瀬比呂志)는 뇌경색으로 급사, 영화판에서 니시야마 사에꼬역을 맡았던 우에하라 사쿠라(上原さくら)는 무면허 운전, 스피트 위반으로 체포,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역을 맡았던 후지와라 다츠야(藤原竜也)의 경우 무대연습 중 과로로 쓰러집니다. 류자키, L역을 맡은 마츠야마 켄이치는 첫 주연드라마에서 저시청률을 기록하고 7화는 실제로 벌어진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이유 때문에 방송중지를 당했습니다. 이어서 인기를 끈 작품이었던 만큼 원작자에게는 유명세를 노린 가짜소동이 일어나서 그것을 해명하는데 진땀을 뺐습니다. 그나마 피해가 적은 것은 방송에서 ‘오오사카 사람들은 좀 너저분해’라는 발언으로 인터넷에서 욕을 조금 먹은 도다 에리카(戸田恵梨香) 정도일까요? 원문 : http://widegeinou.blog39.fc2.com/blog-entry-1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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