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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개설일 :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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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된 가스터어빈 팬을 살펴보는 독일 지멘스 가스 터어빈 공장의 엔지니어- 2010년 1웛8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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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립공정이 끝난후 해외로 선적을 기다리는 인도 남부 Chennai시의 현대자동차 공장 야적장 -2010년1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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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제작한 진시황 병마용갱의 토우 인형 모양의 쵸코렛 - 2010년 1월 14일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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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찰이 압수한 불법 총기류와 도검류를 분쇄하기 위하여 전자석 기중기로 끌어오리는 노동자- 2009년 12월 29일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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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포성 비닐랩 공장의 자이언트 롤을 살펴보는 기획 관리자 - 미국 뉴저지 Saddle Brook 공장 -2010년 1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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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발생후 구호품으로 도착된 밀가루 포대를 나르는 아이티 포르토 프랭스의 시민- 2010년 1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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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s(Light-emitting diodes)를 점검하는 엔지니어 -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2010년 1웛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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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돌공장에서 노동을 하는 7세 소녀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2010년 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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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스타일로 모델의 머리를 다듬는 헤어 스타일 견습생 - 2010년 1월 17일 타이완 타이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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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오스트라바(Ostrva) 체철소의 노동자 - 201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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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탄자를 제작하기 위하여 양모로된 실타래를 켜는 아프가니스탄의 카페트 제작자 - 2010년 1월 9일 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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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HCPV의 1조당 141개의 판넬 공정작업을 하는 엔지니어 (타이완 남부 까오슝 Lujhu Township) 201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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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테이너 화물 터미날의 노동자 - 2010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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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리용 시립도서관에서 고서적을 관리하는 사서 - 201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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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머리 형태의 자기 제품을 조각하는 아티스트 - 독일 마이센 - 2010년 1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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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달구지를 이용하여 설탕 공장으로 사탕수수를 실어 나르는 인도의 농부 -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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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수조속 해파리의 생태와 유영을 관찰하는 동물원 직원 - 2010년 1월 7일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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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평양의 김정숙 섬유공장에서 실크의 실타래를 정리하는 여성 노동자 - 201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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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고 랜드에서 모형 빅밴과 웨스터민스터사원, 원저 관저 구역의 쌓인 눈을 치우는 직원 - 2010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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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슈너트 가공 공장에서 껍질을 까는 작업을 하는 인도 아가타라의 여성 노동자들 - 201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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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상하이 월드 엑스포가 열릴 행사장에서 일하는 중국의 노동자 - 2010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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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가스토니아 국립공원 크라우드산의 산불 확산 피해를 막기위해 화재 저지선을 확보하는 소방대원- 2010년 1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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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마닐라에서 어획한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키시기 위한 작업을 하는 노동자들 - 2010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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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모스크바의 하이테크 콜센터에서 업무를 보는 사무원 - 2009년 12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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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Giza) 피라미드 유적지에서 일하는 이집트 노동자들 - 2010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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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중국 상하이 엑스포 행사에서 풍선을 띄울 시간에 대비해서 기다리고 있는 노동자들 - 201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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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단의 카르툼 인근 코자라브 마을에서 낙타에게 먹일 여물을 준비하는 수단인 - 2010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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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용 철제류 상점 주인의 노동 모습 - 중국 랴오닝성 센양 - 201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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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내부 플로어 천장의 조명 상태를 점검하는 엔지니어 - 영국 런던 201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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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고슬라비아 코소보 인근 미트로비카의 노동자 - 2010년 1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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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제철소의 노동자 -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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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루시 민스크시에서 130km 떨어진 Smorgon에서 군견을 훈련시키는 병사들 - 200년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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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파이사라바드 카페트 공장의 노동자들 - 201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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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목욕용 세라믹도기 회사 발코니에서 휴식을 취하는 직원들 - 사우스웨스턴 혼베르크 -201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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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 오일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일하는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바코 인근의 노동자 - 200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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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정부 수립기념일 행사에 이용될 전등을 건물 꼭대기에 붙이는 작업을 하는 노동자 - 2010년 1월 22일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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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융된 알루미늄을 주물에 부어 고형화 시키는 작업을 하는 노동자 - 러시아 Rusal,s Bogoslovsky

Aluminum Smelter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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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하일브론의 소금공장 노동자 - 201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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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행사 마차의 전기 축등을 나르는 인도 뉴델리의 노동자들 - 201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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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시성 창치에서 석탄을 선별하는 노동자들 -2010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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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낀 기상에서도 크레인 작업을 펼치는 중국 상하이 양산항의 노동자들 - 201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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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 영양에게 수유를 시키는 영국 체스터 동물원의 큐레이터 - 201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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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묻은 시멘트를 펼쳐 보이는 아프리카 앙골라 카빈다의 노동자 - 201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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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본햄 경매장에서 약 5만년전 빙하기의 불곰(Ursus Spelaeus) 화석을 살펴보는 직원 - 201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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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제너널 일렉트릭사에서 보잉 777 여객기의 GP7200 제트엔진을 조립하는 엔지니어들 - 2010년 1월22일



                                     


                                   [노동의 신성함을 보여주는 세계인들의 일상]







                                                                        phpto from : http://www.boston.com/

[스크랩] 악어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하는 남자 [Crocodile Synchronized Swimming with man]

2010.02.10 14:58 | 철갑.....상어 | 모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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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납기로 유명한 크로코다일 악어가 인간과 함께 자유자재로 노는 희안한 광경이다.
중남미의 코스타리카 푸에르토리코 리몬에 있는 몸무게가 무려 992 파운드가 되는 이 악어는 5년전 어느 농부의 총이 맞아 다친 것을 질베르토 그래험 이라는 이 남자가 구하여 살려주었다.
그 이후로 이 악어는 질베르토와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파충류중에서도 악어는 그 사나운 야생 본능으로 인하여 좀처럼 인간과 친화력을 갖기 힘든 동물인데 위의 장면은 그러한 형태의 예외를 보여준다고  할수있다.  





                                                                                       photo from : Barry Bland / Barcrof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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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http://blog.daum.net/song3294221/16509649 블러그 글

너무나 자주하고 반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유를 알아야 한다. 또 자주하는 것일수록 본래적 방향을 잃고 형식적으로 흘러가기 쉽다. 더 조심할 일은 그것이 사단의 중요한 통로가 된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마땅하다. 그런 것들 중에 예배나 찬양(음악)은 대표적인 일이다.

사실 성도의 생활 가운데 찬양만큼 많이 하는 것도 드물다. 어떨 때는 하루 종일 찬송가를 입에 달고 살 때도 있고, 때로는 자신이 찬양하고 있는 것조차 모를 때도 많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불러 대고, 세상적인 풍으로 편곡을 하여 흥얼거리기도 한다. 문제는 지금 찬양이 찬양답지 못하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찬양의 축복을 완전 놓치고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지적하거나 바로 잡아주는 자도 없다. 특히 바른 기준을 배워야할 렘넌트들에겐 더욱 시급하다. 사실 우리의 찬양 방법들은 거의 99%가 세상적이며 마귀적인 것들이다. 학교에서 배웠던 음악의 기준이 그렇다. 우리의 찬양은 거의가 사람을 중심한 음악이요 자신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아니다. 인간으로 하나님처럼

영광 받게 해 주겠다는 것은 사단의 가장 오래된 속임수다.

바로 하와가 최초로 꼬임을 받았던 메시지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찬양자로 지음을 받았기에(사43:21) 당연히

풍부한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창 3장 때문에 그 방향과 대상, 방법과 가치를 모를 뿐이다. 그래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찬양의 잣대는 은혜스러운가 하는 기준이다. 은혜스럽게 들리면 좋은 찬양으로 평가한다. 그럼 그 은혜스런 기준은 누구의 입장인가? 성도들의 감정이나 목사님의 귀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귀와 감정인가? 따지고 보면 하나님이 배제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시94:9“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라고 하셨다. 찬양은 하나님만이 평가하시고 판단하실 자격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찬양할 ! 사명 밖에는 없다.

1.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이요, 그분으로 구원을 얻었으며,

    또 그의 절대적 명령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들은 제마다 존재해야 할 이유를 가지고 창조되었다. 성경은 모든 피조물들의 공통된 기본적 사명이 하나님께 찬양하는 일이라고 정의했다. 그것이 시편 전체에 나타나는 중요한 메시지요, 특히 시148편에 강조되어 있다. 해와 달과 별들은 물론이요, 하늘과 땅과 물도 찬양해야 하며, 우박과 눈과 안개와 심지어 바다의 용들도 하나님께 찬양하라고 하셨다. 그렇다. 모든 피조물들은 전능자의 지혜와 명철로 지음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창조주께 영광과 존귀를 드려야 마땅하다. 자신들을 창조하신 그 기묘한 솜씨, 어떤 존재도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천지에 뛰어난 작품으로 빚어주신 그분께 영원히 영광과 존귀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시148:13).

하나님의 사랑이 창조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피조물들을 지구가 끝나는 날까지 입히시고 먹이시고 보존하신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깊은 산속의 이름 모를 풀 한포기, 새 한 마리, 저 깊은 바다 속의 작은 물고기까지도 돌보시고 간섭하신다. 햇빛과 비를 주시고, 적절한 온도와 공기며 철따라 아름다운 색깔의 옷들로 갈아입히신다. 더더욱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만물의 영장으로,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는 지위로 창조되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래서 구약시대의 찬양은 특히 창조주를 찬양하는 일에 많은 강조점을 두고 있음을 본다.

그러나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인한 구속의 완성으로, 찬양은 훨씬 구원의 은혜와 그 축복에 대한 내용으로 강조되고 있다.(엡1장, 벧전1장…). 물론 신약시대에는 엄청난 핍박과 박해 때문에 찬양이 개인화로 깊어지는 현상을 보이지만, 바울 서신을 보면 어느 한 구절을 떼어내어도 훌륭한 찬양 가사가 될 만큼 감사와 찬송으로 가득함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마치 모든 식물이 태양을 바라보아야만 생존이 가능하듯, 인간은 하나님을 앙망하고 가까이 하는 것이 최상의 축복을 누릴 창조의 원리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보라. 세상에서도 음악 하는 자들이 어떤 명예와 존귀를 누리는가? 어떤 권력자, 재벌도 부럽지 않을 만큼 복된 삶을 살지 않는가? 따지고 보면 그런 대접을 받기에는 나이도, 실력도, 기능도 많이 부족하지만 가는 곳마다, 남녀노소, 피부색깔,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하나님은 찬양자들에게 그 이상의 은혜를 주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찬양을 주신 참 목적이 무엇이며, 왜 기독교는 이렇게 찬양이 풍성한지를 빨리 깨달으면 찬양을 가지고도 다윗처럼 온 땅에 여호와를 선전하는 전도와 선교의 복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 세상 현장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임마누엘의 비밀을

    누려야만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찬양만큼 선입견, 편견, 착각이 많은 것도 드물다. 그만큼 음악에 대해 많이 아는 것 같으나 무지하다는 말이다. 그것은 찬양에 대한 올바른 배움이 없었기 때문이요, 더 큰 원인은 세상에서 배운 음악적인 모든 지식들이 사단의 배경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악의 본질을 모르면 평생 선입견과 편견, 착각 속에 살게 되며,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과 그 음악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런 혼란을 심어주게 된다. 세상 음악이 겉으로는 화려하게 보이나 그 속에는 엄청난 영적 문제와 고통들을 품고 있다(사14:12-20). 이유는 찬양의 본질을 모르고 사단의 음악전략에 빠져 속기 때문이다.
원래 찬양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영적 호흡으로 주신 선물이다(시150:6). 창3장과, 4, 6, 11장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든든히 묶어주는 임마누엘의 강한 밧줄 같은 기능으로 주신 언어이다. 그런데 사단이 창3장을 통하여 그 축복된 끈을 끊어 버린 것이다. 복음을 아무리 들어도 현장의 영적 사실, 곧 세상과 불신자 상태를 사실적으로 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이스라엘이 성경책을 가지고도 율법주의, 인본주의로 흘러 계속 전쟁, 포로, 노예, 속국 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복음을 받고도 음악의 현장을 모르면 찬양의 본질은 놓치고 기능과 음악적인 법에 매일 수밖에 없다.

성경에는 세상적인 음악법이나 기능을 강조하지 않았다. 소홀하지는 말아야겠지만 그것들이 참 찬양이 되는데 결코 기준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만나는 찬양, 그분과 교제가 되어지는 찬양이라면 음치 같은 찬양도, 혹은 벙어리의 노래도 최상의 찬양이 된다. 임마누엘의 비밀이 없는 찬양은 아무리 기능과 기교가 뛰어나며, 음정 박자가 정확해도 소음에 불과할 뿐이다. 또 모든 사람을 열광케 하고 칭찬과 박수와 앙코르가 쏟아져도 자신의 영광을 위한 찬양이라면 마귀 음악 밖에는 되지 못한다. 성도는 천국에서 파송된 스파이(Spy 히11:13) 신분임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과 가장 잘 통하는 찬양의 암호(?)만 정확하면 다윗처럼 어떤 멸망의 현장도 넉넉히 뛰어넘어 만민 앞에 승리의 깃발을 흔들 응답을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성경적 찬양 기준을 바로 하여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참 찬양의 비밀을 회복하자.

3. 하나님은 나를 인류 역사상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악기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창조된 모든 피조물들의 특징은 한마디로 악기라는 사실이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은 만물보다 뛰어난 악기요, 지구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악기다. 로마서 6:13에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병기’라는 단어는 악기라는 의미로도 번역할 수 있다고 여러 주경신학자들이 주석하였다. 우리 몸을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자랑하는 악기로서 그분께 드려져야 한다는 말씀이다. 예배와 경배자로서의 삶을 말씀하며 동시에 하나님을 선전할 전도자의 사명을 명시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중한 악기로서,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며, 유일무이한 그의 빛을 선전하는 악기로 살아가야 할 사명자이다(벧전2:9). 그래서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도 그분을 영화롭게 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려드리는 삶이라고 하지 않았던가?(고전10:31)

많은 성도들이 자신은 찬양의 기능이 부족하다고 찬양을 게을리 하거나 아예 기피한다. 그것은 큰 불신앙이다.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보라. 수많은 악기들이 함께 다양한 소리를 낼 때, 얼마나 더 풍성하고 멋진 하모니를 만드는가? 바이올린이란 악기와 비올라라는 악기는 생김새와 음색도 비슷하다. 그러나 약간 다른 음역의 소리를 내면서 멋진 앙상블을 연출한다. 혼자 소리를 내면 소음에 불과할 것 같은 큰북, 작은 북, 또는 심벌즈 같은 타악기들도 교향악을 연주할 때는 다른 악기들로는 도무지 대체할 수 없는 효과음을 낸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는 너무 세상의 음악적 기준(사실은 사단의 속임수이기도 한)에 속아서 최고 장인(匠人)의 손길로 빚어낸 악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여 찬양의 축복을 놓치고 있다. 하나님은 우주에서 나 혼자만 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찬양 소리를 듣기 원하신다. 그래서 모든 유일한 악기들이 한 하모니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기를 기뻐하신다. 나의 악기를 멈추면 우주의 음악은 그만큼 불완전한 화음으로 들리게 된다.

그래서 종일, 평생, 항상(시35:28, 104:33) 찬양하도록 명하셨다.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연주하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소리를 낼 수 없지만, 하나님이 친히 연주하시면 완벽한 소리를 낼 수 있다. 그것이 성령 충만이요, 또 성경 말씀에 기준한 찬양이다. 지금껏 자신을 위한 찬양이었기에 음악적, 기능적으로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했으나, 하나님이 연주하시도록, 말씀의 기준을 따른다면 천상의 소리를 낼 것이다. 오늘도 최고의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자. 할렐루야!

/ 박지회 목사ㆍ찬양선교국장ㆍ서울 할렐루야교회 담임

예배안에 나타나는 찬양의 모습에는

2010.02.08 17:38 | 찬 양 CCM | 모세순

http://kr.blog.yahoo.com/chgsn21/6066 주소복사

이코스타 2004년 11월

예배안에 나타나는 찬양의 모습에는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다. 아직도 어떤 분들은 찬양을 단순하게 노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사실 찬양은 노래를 하는 것 이상의 표현이다. 예배라는 단어에는 사실 찬양이라는 단어와 동일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예배라는 단어의 원어인 “프로스케네오”라는 단어는 “경배”와 “찬양”을 모두 다 포함하고 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다양한 모습으로 찬양할수 있는지,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방법을 살펴 보도록 하자.

많은 모습들이 특별히 시편에 많이 나왔있지만, 시편 149편에는 찬양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4가지 방법으로 나와 있다. 첫번 째는 ‘주님을 찬양하라’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단순하게 목소리로만 찬양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함성이나, 우리의 입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우리가 입으로 고백한다는 것은 그것을 인정하고 시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주님을 찬양하라’는 의미는 고백하는 것 이상을 이야기한다. 즉, 선포하고 외치는 것을 말하고 있다. ‘고백’이라는 것은 한 대상에게 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선포’라는 것은 여러 대상에게 자기의 뜻을 밝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포’하는 것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공중권세 잡은 자 위에 계신 분이 하나님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선포 할 때는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할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욱 자라날 수 있게 된다.

두번 째의 방법은 노래하며 찬양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우리가 많이 아는 것처럼 현대 교회에서 가장 많이 쓰여지는 방법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것이기에 굳이 이야기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노래로 찬양하는 것에 수반되어지는 것은 ‘새로운 노래’라는 사실이다. 새로운 노래에 대한 여러가지 견해가 있을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새로운 노래’는 성도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노래를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에베소서에는 ‘신령한 노래’라고 표현되어 있는 때로는 예언적인 의미를 포함하기도 한다.

세번 째는 춤추며 찬양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빼앗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바로 지난 주에 이스라엘분으로 예수님을 믿는 한 목사님의 설교중에 말씀하신 부분이기도 하다. 춤은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경건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현대 교회에서는 춤이라는 것이 어느 사이에 불경건한 모습으로 인식되어 진 것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들이 어쩌면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있어서 방해의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 한번은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 발레선교단이 방문한 적이 있었다. 사실 예배인도자인 나 역시 춤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선입관이 없었기에(내가 전에 만났던 춤을 추는 사람들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순서가 진행되면서 선교발레단의 몸으로 드리는 찬양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제한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만약에 춤을 통해서 여러분이 하나님과 가깝게 될 수 있다고 믿어지면 그렇게 행하라. 그것이 여러분의 믿음안에서 수반되어 진다면 하나님앞에 올바른 행위가 될것이다

네 번째는 소고와 수금으로 찬양하도록 되어 있다. 즉, 악기와 기구를 동원하여서 찬양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매우 성서적인 방법으로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격려가 되는 것이다. 사실상 성경안에서는 악시 사용에 대한 제한이 되어 있지 않다. 다만 악기를 사용할 때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연주하는 가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다윗이 악기를 연주할 때 악신이 떠났다고 말하는 구절배경에는 다윗이 공교하게 악기를 다루었다는 말이 숨어 있다. 연주를 시끄럽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이 어려워질 수 있다. 오히려 연주를 준비된 마음으로 절제해서 연주한다면 악기 연주를 통해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사람들이라도 하나님앞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다. 일전에 중, 고등부 아이들과 예배를 같이 드린 적이 있었다. 드럼치는 아이가 드럼을 치는데, 이것은 연주도 아니고 찬양을 드리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가진 모든 스트레스를 드럼에 퍼붇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조용히 그 형제에게 볼륨을 줄이라고 말했지만, 듣지 않았기에 그 날 그 형제를 세울 수가 없었다. 물론 그 형제가 어려움을 가졌겠지만, 예배안에서 악기 연주가 예배 전체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결정을 내렸던 것이다. 악기를 사용하는 것은 참으로 예배에 되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악기 연주는 하나님안에 있는 성도들을 시험거리로 만들 수 있다. 조용하게 치고 크게 치는 것은 차 후의 문제이다. 얼만큼 준비된 마음을 갖는냐 하는 것이다. 준비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마음의 준비뿐 아니라, 악기 연주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편을 통해서 우리는 찬양의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제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았는데, 그것은 바로 조화(Harmony)이다. 사실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께 향하는 하나의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때로 우리의 찬양은 연주자들이나 회중의 기호에 맞게 낮추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신령한 찬양은 결코 싫증나지 않으며, 하나님을 향해 더 가까이 갈수록 우리를 인도한다. 이 모든 방법들이 설령 옳다하더라도 때와 장소를 구별해서,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을 생각하면서 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억지로 실행한다면 오히려 역 효과가 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도 바울이 훌륭한 ‘예배인도자’ 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울이 감옥에서 ‘설교’를 하지 않고 ‘찬양’을 했을 때 옥문이 열렸던 것은 찬양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알았기 때문이다.

가끔 젊은 예배인도자들의 불평소리를 듣는다. 성도들이 그들의 마음대로 따라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에 대한 나의 가르침은 항상 동일하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되 다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대상이 누군가 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개인예배를 회중 예배에서 착각한다면 그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올바로 받는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위의 모든 것들이 진리이지만 진리를 올바르게 진리되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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